2023년 12월까지 산 책
6월에 산 책남주희 성인 바이엘 2남주희 성인 바이엘 36월에 바이렐 2,3권 샀는데 12월에서야 2권 끝낸…ㅎㅎㅎ 어제 뭐 먹었어? 20/ 요시나가 후미맛있게 보고 있는 어제 뭐 먹었어… 만화로 술술 그리는 걸…
6월에 산 책남주희 성인 바이엘 2남주희 성인 바이엘 36월에 바이렐 2,3권 샀는데 12월에서야 2권 끝낸…ㅎㅎㅎ 어제 뭐 먹었어? 20/ 요시나가 후미맛있게 보고 있는 어제 뭐 먹었어… 만화로 술술 그리는 걸…
팔백페이지나 되는 SF 소설입니다. 네스토리우스파의 교서가 중요한 모티브 중의 하나로 나오는데 뭐 그거 자체는 그다지 인상적이지는 않았고… 2032년이 되면 무시무시한 바이러스(!!!)로 말미암아 인류는 자가격리에 들어가 다들 방 한 칸에 살면서…
뒤늦게;) 9월 내 영혼을 거두어주소서/이르사 시구르다르도티르마지막 의식/이르사 시구르다르도티르부스러기들/이르사 시구르다르도티르아무도 원하지 않은/이르사 시구르다르도티르이르사 시구르다르도티르는 아일랜드 작가입니다. 변호사 토라가 나오는 추리 소설을 쓰는데, 몇 대 위로 거슬러 올라가는 범죄의 원인과 스산하고 으스스한…
제목을 쓴 다음에 생각이 나서 모으고 있는 만화책인 어제 뭐 먹었어와 백귀야행을 검색해 보니 신간이 나왔네요. 우선 장바구니에 넣었습니다. 오래된 그리고 시리즈에서 군데 군데 책이 빠진 그리고 무엇보다도 절판된 만화책들을…
2015년 200권, 56,038페이지 가장 사랑한 작가는 존 로날드 로웰 톨킨 새해 첫날부터 호빗을 샀고, 소년이 온다는 아직도 안 읽었고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고 안 읽었습니다. 제라르 준장도 안 읽었……
고려원에서 95년에 낸 시간여행 SF 걸작선입니다. (당연히) 절판된지 오래 되었고, 중고시장에 상당한 가격으로 나오곤 했는데 이제 중고책도 거의 없나 봅니다. 얼마 전에 문득 생각나서 도서관에서라도 빌려서 읽을까 했더니 제가 사는…
사 놓고 안 읽은 책이 너무나 많아서 민망한 마음에 산 책 정리를 안 한지 오래되었습니다만, 십년만에 읽는 책들이 있으니 그래도 해볼까 하는 마음도 들어요. ...하다가 무려 2004년 12월 31일 샀던…
당분간 알라딘을 안 하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매달 알라딘에 상당한 비용을 지출하고 있기도 했지만 여성의 날을 맞아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여성 및 여성관리자 비율이 낮고 개선의지가 부족한 오십개소에 알라딘에 선정(!!!!!)된 것이 몹시…
반짝반짝 명탐정 셜록 홈즈(...) 학산문화사에서 낸 책입니다. 2권까지 나왔어요. http://aladin.kr/p/Fexp3 어린이 명탐정 셜록 홈즈 . 띄어쓰기에 주의하지 않으면 '어린이 명탐정'이 되는 것 같은 홈즈이지만 갑자기 나이들어 보입니다(...) http://aladin.kr/p/8Lx4w 셜록 홈즈:…
그리고 여러 장의 사진 추가를 어떻게 하는지 못 찾아서 우왕좌왕... ...이라고 요약글에 쓰고...
스튁스 강물에 젖지 않은 한구석 그러한 사람이 하나의 인간이었을까? 인류에 봉사하는 사람이 특정인에 대한 애정을 품을 수 있었을까? 그가 하나의 심장이기에는 이미 지성에 너무 가까이 있었던 것 아닐까? 모든 것과…
딱총나무 아주머니 중 봄, 여름, 가을, 겨울 "여기는 봄이 아주 아름다워요." 여자 아이가 말했습니다. 두 사람은 새싹이 막 튼 너도밤나무 숲 속에 서 있었습니다. 초록빛 사이의 빨간 아네모네가 한결 아름답게…
아가사 크리스티의 크리스마스 살인, 죽음과의 약속, 비뚤어진 집을 읽었는데 줄거리는 잊어버리고 제목만 보고 고른 책들이 공교롭게도 모두 대가족을 배경으로 가족의 중심이 되는 부유한 노인이 살해되면서 전개되는 내용이다. 노인이 너무나 강력한…
파일씨가 소개해 준 훌륭한 책덕후에게서 자극을 받아, 사진은 없지만 오늘 산 책들 소개. 라페루즈의 세계 일주 항해기/밀레-뮈로 편집. 국립해양박물관 발행 2016년 12월 - 국립해양박물관은 매년 번역총서를 내기로 했고, 2016년의 라페루즈의…
블랙 자코뱅/시 엘 아르 제임스/필맥 : 읽고 싶었던 책인데 스터디책으로 선정되어 겸사겸사 구입 대서사의 서막/주명철/여문책 : 역사공부할 것도 아닌데 프랑스혁명사 책 또 사나 싶긴 했는데 역시 읽어보고 싶다. 언젠가 읽겠지-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