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축하합니다, 루카와 카에데
지금이야 너무나 잡다해졌지만 블로그 처음 만들 때는 암튼 주로 루카와 카에데 팬페이지로 쓰려고 만들었지요...ㅎ 세샤님이 보내주신 엽서로 오랫만에, 그것도 뒤늦게 생일 축하 인사를 해 봅니다.
지금이야 너무나 잡다해졌지만 블로그 처음 만들 때는 암튼 주로 루카와 카에데 팬페이지로 쓰려고 만들었지요...ㅎ 세샤님이 보내주신 엽서로 오랫만에, 그것도 뒤늦게 생일 축하 인사를 해 봅니다.
ROLL OFF 수량조사 이게 얼마만에 슬램책인지ㅠ_ㅠ 게다가 올캐러북>ㅁ</ 근데 12월 서코를 크리스마스에 하던가요? 코믹에 갔던 것도 어언... 어언... 기억도 안 나는군요;; 암튼 전 갈 예정입니다^^ -찾아봤습니다.크리스마스는 아니군요- 121회 서울 코믹월드…

만화를 그린다는 것은 하나의 커뮤니케이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곤 해도, 수많은 독자들을 머릿속에 떠올리며 그리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누군가 한명을, 나와 닮은 누군가를 떠올리고 있습니다.
그 누군가에게 가 닿도록
그 사람도 나도 함께 가지고 있는 부분에 울리도록
그 무렵에도, 그리고 앞으로도,
그렇게 만화를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생각해보면 당신을 포함해서 이렇게도 많은 사람들과
나는 닮았구나 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감사로 가득합니다.
고맙습니다.
이노우에 타케히코
(번역은 시진동의 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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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써스티님 블로그에서 하나루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센루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와글와글 떠들고 있습니다. 쿠후후 정말 재밌어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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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의 그림들은 정말 한컷한컷이 예술이죠. ㅠ_ㅠb 한참 보다보면 알 수 없는 웃음을 실실 흘리고 있는 저를 발견하곤 황급히 얼굴을 수습하곤 합니다. ^^
특히 한참 완전판 사모을때는, 집에 오면서 전철에서 읽으면서 왔거든요. 왠 여인네가 ‘소/년/만/화’를 실실 웃으면서 보고 있는 모습을 상상해보세요. 까약~ //(좋아한다;;)
물론 뒷편으로 갈수록 이노우에상은 점점 더 그림을 잘 그리는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되지만, 처음의 그림들도 귀여워요. 특히 그 아카기의 천하대장군같은 표정은 잊을 수가 없어요. 루카와의 아직은 어린 선이 남아 있는 쌍꺼풀진 얼굴도- 꺄악~ ///// 그리고보니 저 위에 까약? 이상한 비명소리가;
후훗, 하지만;; 잘 보다보면 도무지 얜 누구얏, 하는 그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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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셋은 같이 나온다. ... 물론 서로 말도 안 걸고 자기 생각만 하면서 가기는 하죠. 그래도. 2. 이건 도대체 같은 길인가. ... 뭐 길의 배경같은 것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료타의 뒤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