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00권, 56,038페이지
가장 사랑한 작가는 존 로날드 로웰 톨킨
새해 첫날부터 호빗을 샀고,
소년이 온다는 아직도 안 읽었고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고 안 읽었습니다.
제라르 준장도 안 읽었…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를 모르고는 내가 마지막으로 산 시집인듯… 이 이후로 시집을 안 샀고요.
돈키호테1권은 엄마가 재밌게 보셨습니다.
주로 구매한 책은 그림책.
2016년
164권, 45,818페이지
가장 사랑한 작가는 빅토르 위고.
나쁜 페미니스트와 자기 앞의 생은 아직도 안 읽었음.
최후의 비극은 2020년에 읽었다. 스틸 라이프는 2019년에 읽음.
냘의 사가를 2016년에 샀네. 아직 안 읽은…
제목도 아름답고 아직 안 읽은 내 안의 바다, 콩팥.
2016년에 구매한 책 중 가장 비싼 책은 20세기 프랑스 역사가들. 물론 아직 안 읽었…
2017년
296권, 86,178페이지
세상이 내년에 망할 것처럼 책을 사들였군요. 한달에 오십만원어치 책을 산 적도 있었습니다…
가장 사랑한 작가는 제로니모 스틸턴.
대서사의 서막, 역사를 위한 변명은 아직 안 읽었고
울지 않는 늑대는 잘 읽었어요.
동생이 읽고 싶다던 숨결이 바람 될 때를 선물했지요…
돈키호테2권은 역시 엄마가 재밌게 보셨습니다.
2018년
192권, 51,528페이지
올해도 가장 사랑한 작가는 제로니모 스틸턴.
랩 걸을 아직 안 읽었고, 존재의 세 가지 거짓말도 안 읽었어요.
할머니의 여름휴가와 두드려 보아요는 잘 읽었습니다. 둘 다 그림책.
막스 갈로의 나폴레옹은 아직 안 읽었습니다.
막스 갈로의 책을 네권 넘게 샀는데 가장 사랑한 작가가 제로니모 스틸턴이라니, 도대체 몇권이나 산 걸까요.
2019년
146권, 43,373페이지
세상에나 올해도 가장 사랑한 작가는 제로니모 스틸턴입니다.
주명철 교수의 프랑스 혁명사 시리즈가 완결되었습니다.
시리즈를 다 산 기념으로 읽기 시작이라도 해야 할 텐데요.
아직 안 읽었지만 나의 미친 페미니스트 여자친구가 있구요.
테드 창의 숨도 아직 안 읽었고,
주경철 교수의 테이레시아스의 역사도 아직 안 읽었어요.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