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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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깐의 반항 제 방에 소파가 있고 그 위에 가방이 있는데, 조금 전에 쪼깐 녀석이 그 안에 머리를 들이밀고 앞발로 긁어대고 난리를 피우더군요. 뒤를 돌아보고 쪼깐! 그건 언니꺼야!! 하고 야단을 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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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멍멍이 씻기다가 하루가 넘어갔네요. 사람도 대개는 상대에 따라 행동이 달라지지만, 멍멍이는 그게 어찌나 심하고 솔직하게 보이는지 가끔 웃음이 나옵니다. 예를 들어 저랑 산책을 나가면 얜 그냥 달려요. 얘 따라서 달려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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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과 꿈

어젯 밤에는 지네 비슷한 벌레에게 발뒤꿈치를 물리는 꿈을 꿨습니다. -ㅅ- 색깔도 기억나요. 노란색. 벽을 기어가다 무려 날아차기를 하며 제가 누워있던 침대에 착지하더니 화들짝 놀라서 일어나는 제 발뒤꿈치를 물고 잽싸게 도망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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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

우리 쪼깐쪼깐 오늘 수술받으러 갔어요. 다음 주 목요일 퇴원예정이에요. 언니도 안 받아본 수술을 받으러 가다니... 우리 쪼깐쪼깐 언니 못 보더라도 잘 참고 있길. >ㅅ< 쪼깐쪼깐과 사이가 안 좋은 누리는(얘는 쪼깐쪼깐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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