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원에서 95년에 낸 시간여행 SF 걸작선입니다. (당연히) 절판된지 오래 되었고, 중고시장에 상당한 가격으로 나오곤 했는데 이제 중고책도 거의 없나 봅니다. 얼마 전에 문득 생각나서 도서관에서라도 빌려서 읽을까 했더니 제가 사는 시 도서관에는 없고, 이웃 시 도서관에 가야 하더군요;; 암튼 참 재밌는 작품이 많은 책이라, 다른 경로로 출판되면 좋겠습니다.
시간의 강/데이비드 브린
– 하드 SF 르네상스에 리얼리티 체크가 소개되었다.
– 데이비드 브린의 스타타이드 라이징은 열린책들에서 2권으로 나누어 소개했다.
영원히 당신만을/케이트 윌헬름
– 노래하던 새들도 지금은 사라지고가 행복한 책읽기, 아작에서 소개되었다.
아리스토텔레스를 만난 사나이/스프레이그 드 캠프
– 불새에서 암흑을 저지하라가 소개되었다.
– 그의 작품으로 시간의 강이 있다.
오렌지 꽃 필 무렵/팻 머피
– 단편으로는 아작의 혁명하는 여자들과 예문의 사이버 섹스에 무척추동물의 사랑과 성, 도솔의 마니아를 위한 세계 SF 걸작선에 채소마누라가 소개되었다.
– 시공사 그리폰북스 17권으로 추락하는 여인이 소개되었다.
채리티가 남긴 말/윌리엄 리
– 국내에 소개된 다른 작품이 없는 것 같다.
파리의 사월/어슐러 르 귄
– 르 귄의 작품이야 국내에 많이 소개되었고, 파리의 사월도 바람의 열 두 방향에 소개되어 있다.
천둥 소리/레이 브래드버리
– 브래드버리의 작품이야 국내에 많이 소개되었고, 천둥 소리도 현대문학의 단편집에 소개되어 있다.
영원으로의 비행/폴 앤더슨
– 타임패트롤 시리즈가 행복한 책읽기에서 3권으로 소개되었다.
– 브레인 웨이브가 문학수첩에서 소개되었다.
– 중편 조라고 불러다오가 오멜라스의 SF 명예의 전당 3권에 소개되었다.
– 내일의 아이들이 에코의 서재의 최후의 날 그 후에 소개되었다.
화재 감시원/코니 윌리스
– 코니 윌리스의 작품이야 국내에 많이 소개되었고(아작에 특히 감사) 화재감시원도 아작의 화재감시원에 소개되어 있다.
** 2020년 1월에 헌책으로 구했습니다. 제값보다 비싸긴 했지만… 책을 받고 기뻐한 후 잘 닦아서 책장에 꽂아 두었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