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책방

블랙 자코뱅/시 엘 아르 제임스/필맥
: 읽고 싶었던 책인데 스터디책으로 선정되어 겸사겸사 구입
대서사의 서막/주명철/여문책
: 역사공부할 것도 아닌데 프랑스혁명사 책 또 사나 싶긴 했는데 역시 읽어보고 싶다. 언젠가 읽겠지-ㅂ-
나쁜 페미니스트/록산 게이/사이행성
: 페미니즘 책이 제법 나오고 있다. 사다 보면 언젠가 이브 세지윅의 Between Men도 나오지 않을까! 표지가 굉장히 이쁘다ㅎㅎ
내 안의 바다, 콩팥/호머W.스미스/뿌리와 이파리
: 오파비니아 시리즈가 아니었;;; 이번에 살 책은 아니었는데 틴 케이스 받으려고 이번에 샀다는 점을 고백. 책을 받은 후에 보니 오파비니아 시리즈가 맞았다.
백귀야행24/이마 이치코/시공사
: 리스는 아직도 대학교를 졸업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부럽…
미스테리아6호
: 미스테리아가 어느덧 6호까지 나왔다. 이번 표지는 주황색.

압축성장의 고고학/장덕진 외/한울
: 사회조사로 본 한국 사회의 변화, 1965~2015. 너무나 멋진 책이다! 언제 읽을지 모르겠지만;;
세금혁명/ 토마 피케티 외/글항아리
: 세금에 대해 읽어보고 싶던 차에 눈에 뜨여서 구입
구름왕국/ 노아 클로첵,보니 베커/국민서관
: 게일과 학교 친구들은 구름을 잘 만들었다고 합니다. 구름에 반사되는 황금빛 햇빛이 정말 예쁘다.
토스트/ 라켈 펠젤/ 이봄
: 글고보니 나 이봄 책이 은근 많구나…ㅎ

세렌디피티 수집광/ 앤 패디먼/ 행복한 상상
: 보관함에 오래 담아두었던 책인데 구입. 침대 머리맡에 두고 자기 전에 읽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한달동안 서너 페이지 읽음ㅠㅠ
그리스도교 여성사/ 한스 큉/ 분도출판사
: 역시 보관함에 오래 묵은 책. 고흐 손수건 이벤트 대상이 모든 책이라 다행이다ㅎ
The World of Van Gogh Keepsake Boxed Notecards
: 올해 내 친구들은 크리스마스 카드로 고흐 엽서를 받게 되었다.

반 고흐의 정원/랄프 스키/ 디자인 하우스
: 고흐도 정원도 좋아해서 (사은품을 받으려) 겸사겸사 구입.
이상한 나라의 브렌다/ 존 콜라핀토/ 알마
: 고흐 손수건 이벤트 대상이 모든 책이라 정말 좋다ㅎ
아레나/ 프레드릭 브라운/ 서커스
: 프레드릭 브라운 단편집이 나왔다. 우선 1권만 샀는데 2권은 언제 살지…ㅎ
자기만의 방/ 버지니아 울프/ 민음사
: 버지니아 울프의 책은 야금야금 사고는 있는데 언제 읽겠지?

풀들의 전략/ 이나가키 히데히로/ 도솔
: 정말 재밌을 것 같은 책인데 펴보지도 못함ㅜㅜ
뮤지코필리아/ 올리버 색스/ 알마
: 올리버 색스의 책이니 재밌겠지
화성의 인류학자/올리버 색스/ 바다출판사
: 올리버 색스의 책이니 재밌겠지2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레시피/ 존 피셔/ 정은문고
: 펴서 한 페이지 읽어봤다. 따라할만한 레시피는 아닌 것 같다…ㅎ
Little Miss Princess: Who Shall I be Today?/ 로저 하그리브스/ 에그몬트 북스
: 귀여움. 물론 귀엽기만 해서 산 것은 아니지만…ㅎ

[블루레이]
스티브 잡스/ 대니 보일/ 유니버설 픽쳐스

This Post Has 2 Comments

  1. 캐스트너

    이러구 스트레스를 풀고 있었군요. 언젠가 알라딘 사은품 받은 거 사진 찍어서 여기에 올리면 좋을 텐데요. 저도 고흐 손수건 어떻게 생겼는지 구경하고 싶어요.

  2. cain

    알라딘 사은품 사진 올리는 것 민망하면서도 재미있겠는데요ㅎㅎ 고흐 손수건은 다음에 보여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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