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끄적끄적
*8월 28일 비엔비판매전 참가한다고 말씀드렸는데, 다음 판매전으로 참가변경했습니다. 28일에 집안일로 지방에 내려가야 하는 것을 깜박 잊어서요.otz 나빠지는 기억력을 감당하지 못하고 계속 민폐인생입니다.otz * 1. 거짓말같이, 찬바람이 부네요. 지금이야 늦은 시간이지만…
주로 내가 쓴 잡다한 글
*8월 28일 비엔비판매전 참가한다고 말씀드렸는데, 다음 판매전으로 참가변경했습니다. 28일에 집안일로 지방에 내려가야 하는 것을 깜박 잊어서요.otz 나빠지는 기억력을 감당하지 못하고 계속 민폐인생입니다.otz * 1. 거짓말같이, 찬바람이 부네요. 지금이야 늦은 시간이지만…
*8월 28일 비엔비판매전 참가한다고 말씀드렸는데, 다음 판매전으로 참가변경했습니다. 28일에 집안일로 지방에 내려가야 하는 것을 깜박 잊어서요.otz 나빠지는 기억력을 감당하지 못하고 계속 민폐인생입니다.otz * 1. 거짓말같이, 찬바람이 부네요. 지금이야 늦은 시간이지만…
원작에서, 루카와가 포카리스웨트를 마시는 장면이 어디에 있을까요? 카에데님이 얘기하신 것을 보고는 생각나는대로 찾아봤는데, 못 찾겠네요. ㅠ_ㅠ 료난전 중간에 뭔가 마시던 것이 생각나서 찾아봤더니 아쿠아리스였습니다. (애인님의 취향을 따라♡) 오히려 센도가, 마키가…
오늘 받았습니다. 알려주신 샐리님 고맙습니다. 2002년 센루 온리이벤트때 낸 사쿠라야의 재록집입니다. 이때쯤에는 이제 작품활동을 하지 않으신 것인지. ㅡ.ㅜ 안쪽에 재록집이고 5년이상 된 작품도 있어요, 라고 써 두셨네요. >___ 표지에는 이런…
후후 다른 것보다도 두 페이지를 넘겼을 때 나온 센도의 등짝;에 세샤님의 사랑이 마구마구 풍겨나는 것 같아서 웃었습니다. ^ㅁ^
(more…)
하라님의 단편 『메마른 바람 부는 땅에 흘러든 맑은 물은 어찌 되었나』에서 떠오른 생각이기도 한데요. 미나미는 오사카 출신이죠. 전국대회는 히로시마에서 열렸구요. 근데 쇼호쿠-토요타마 전이 있던 밤, 루카와를 만나서 '이 약을 바르면…
컵은 그릇엎어두는 곳에 넘쳐날만큼 많은데 또 사버렸으니 충동구매겠죠. 하지만 이 그림이 보이는 순간 또 사버리고 말았습니다. ( ..)a
1. 문화라든지 문화현상이라든지 문화생활에 별 소양없이 살아가고 있는 사람입니다만, 그냥 카우치에 대한 한마디. 인디밴드 강령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저 음악을 하기 위해 밴드를 하는 사람들도 있고 인디를 하기 위해 밴드를…
저 실은 책싸는 것 굉장히 좋아해요. ( ..)a 별빛속에 사태만 없었어도 이 좋아하는 취미를 계속 하고 있었을텐데, 별빛속에 사태 이후 크게 상심하여 책싸는 것을 중단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만화책은 싸두는 것이…
서클 일곱번째 여름 열한가지 추억의 회지 한가지 추억 (앞으로 회지를 열한번이나 최소한 일곱번은 내신다는 얘기로 알겠습니다. =ㅂ= ) 이번 코믹은 월요일까지 한다는 얘기가 있던데, 토요일 일요일만 오신답니다. 코믹에 센루북이..ㅠ_ㅠ (감동의…
'불꽃처럼 빨간 머리칼을 한, 게다가 쾌활한 성격의 커다란 체구의 청년'과 '몸매가 늘씬한 검은 머리의, 게다가 잘난 척에 어딘가 모성애를 자극하는 가끔 음침하기도 한 청년'이 나옵니다. =ㅂ= 둘이 사이도 매우 안…
1. 코믹에는 토요일에 갈 예정입니다. _< 함께 캔커피 내지는 포카리스웨트라도;; + 혹시 코믹에서 그 책싸는 비닐 껍데기;를 파는지 아시는 분 있나요? 책들을 싸고 싶은데 맘에 드는 포장지를 찾을 수가 없습니다.…
여름이 싫다. 더위로 모든 것들이 제정신을 잃고 이상하게 변하기 때문에. 형태가 허물어지고 섞여버린다... 낮과 밤, 동물과 식물, 열반과 이승... 인간과 그렇지 않은 것들. 리쓰의 여름에 대한 감상은 조금 별개로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