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에서, 루카와가 포카리스웨트를 마시는 장면이 어디에 있을까요? 카에데님이 얘기하신 것을 보고는 생각나는대로 찾아봤는데, 못 찾겠네요. ㅠ_ㅠ 료난전 중간에 뭔가 마시던 것이 생각나서 찾아봤더니 아쿠아리스였습니다. (애인님의 취향을 따라♡)
오히려 센도가, 마키가 첫등장하는 그 장면에서는 아쿠아리스를 마시지만 카이난전 중간에는 포카리스웨트를 마시는데요. 우움; 연습시합때는 아직 애들이 뭘 마시는지 상표는 나오지 않네요. >_<
루카와가 포카리스웨트를 마시는 장면을 찾으시는 분, 저에게도 알려주세요. >_< 그냥 몇권, 이라든가 무슨 시합의 언제쯤 정도만 얘기해주셔도 고맙겠습니다. ^^
+ 이것 찾아보려고 슬램덩크 첫부분을 다시 읽어봤는데, 루카와도 쇼호쿠 농구부에서 처음 1학년과 2,3학년으로 나누어 시합할 때는 가끔 입술을 빼무는 장면이 나오는군요. 귀여워라 ㅠ_ㅠ♡ 왜, 뭔가 집중할 때 입술을 조금 빼무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_<♡ 실은, 쇼호쿠-료난 연습시합때(만) 센도가 그런 버릇을 갖고 있어서, 이때는 조금 더 귀여웠구나>_<♡했답니다. 아아 둘다 너무 귀여워요. =ㅂ=♡ (난무하는 하트;;)
루카와라면 왠지 아쿠아리스가 더 어울릴것 같습니다.(스포츠메이커는 디아도라같은 럭셔리한 상표로. 센도는 그냥 무난하게 아디다스정도.)
컥;; 루카와가 포카리 마시는 장면도 있었나요?? 워낙 포카리 하면 ‘미쯔이가 마시는 음료’ 라는 생각이 깊게 박혀 있어서…^ ^;;;
yasujiro님//센루팬들 사이에서는 어쩐지 루카와는 포카리스웨트, 센도는 아쿠아리스, 라는 공식이 있거든요. 원작에 근거한 거라고 생각했는데 못찾겠어서 여쭈어 본 것이에요. ^^오옷 디아도라는 모르는 상표이긴 하지만; 루카와는 비싼 나이키로 온 몸을 휘감고 있는 녀석이 아닙니까. >__
왠지 이거 개인의 취향이 아닌 매니저들의 취향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루카와와 미쯔이는 쇼호쿠… 아야코가 포카리를 사다 놓는다… 센도는 료난.. 아이다가 아쿠아리스를 공급한다… 라고…^ ^;;; 그리고 그 맛에 익숙해져서 혹은 뭘 살지 생각하기 귀찮으니까, 아니면 어쩌다 보니 늘 마시던 것만 마시게 되는 거죠…. 라고 쓸데없는 생각 한 번 해봅니다^ ^;;
그러고보니 이 둔탱이는 여지껏 등장하는 스포츠 음료는 죄다; 포카리 스웨트라고 생각했었습니다( ..);;; (…지만 엘러리 님의 의견이 너무 그럴 듯 해요..아하핫;)
그렇죠, 루카와랑 센도…ㅠㅠ; 아욱, 귀연(..) 것들>_
엘러리님//오오 그럴 수가 있겠군요. *_* 하지만 미쯔이는 조금 취향을 탈 것 같은걸요. >__
그랬던 거군요;
미츠이는 조금 취향을 탈 것 같다는 말에 백만 표 동감♡ (뭘까, 이 하트는-_-;)
네. 어쩐지. ^^ 그래서 9님 그림중에, 어쩐지 불퉁한 표정으로 핫초코를 하시는 미쯔이 표정을 정말 좋아해요.>_
앗, 그 그림 저도 정말 좋아해요! ‘밋짱은 아기니까’ 라는 말에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그림이었어요. 아울러 레모네이드를 옆에 놓고 턱을 괴고 있던 루카와도>_
하하.저도 힘이 딸려 캔 두껑을 못따던 미츠이가 생각이 났습니다;ㅁ;아아, 불꽃남자여!; 루카와가 마시는 장면이라+ㅁ+ 입술이라도 빼물고 찾아볼까봐요! ;ㅁ;
나르님//네. 그 그림 정말 좋아요. >ㅁ_
그러고보니 언젠가의 일본여행길에서, 아쿠아리어스를 사 마시려다 병에 입술이 닿으려는 순간 뭔가 불순한 두근거림에 괜히 혼자 쑥스러워 죽을뻔했던;; 당황스러운 기억이 떠오릅니다….(변태-_-;)
어머낫 둘 중 누구를 떠올리며 두근거리셨는지 궁금합니다. 호홋~ 변태 류하님♡이라고 하면 싫어하시려나요. 아아 전 이온음료;라는 것을 안 좋아해서 아쉬워요.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링크 떠돌다 이 글을 발견했어요. 루카와가 포카리 마시는 장면은 슬램덩크 작은 책으로 나온 것 30권 116페이지에 있답니다. 포카리의 물결무늬와 함께 영어로 SWEAT라고 써있구요. 확실히 루카와팬들에겐, 이온음료를 마신다면 포카리다!하는 불문율 비슷한 게 있었죠. ^^
와와 고맙습니다. *_* 그런 불문율이 있는 것은 확실한데, 생각보다 원작에는 그닥 나오지 않았어요. =ㅅ= 신기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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