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30문답
[트랙백 놀이] 마법의 날 30문답!
* 샐리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샐리님 블로그에 문답도 있어요.
마이링쪽에 돌던 것도 보긴 했는데, 그때는 별로 안 땡겼는데 오늘은 날짜가 겹쳐서 땡기나 봅니다. =ㅂ=
(more…)
주로 내가 쓴 잡다한 글
[트랙백 놀이] 마법의 날 30문답!
* 샐리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샐리님 블로그에 문답도 있어요.
마이링쪽에 돌던 것도 보긴 했는데, 그때는 별로 안 땡겼는데 오늘은 날짜가 겹쳐서 땡기나 봅니다. =ㅂ=
(more…)
한겨레결체 내려받기 한겨레에서 지난 여름인가 새 글꼴을 만들서 신문을 찍으면서 나중에 글꼴을 공개하겠다고 했는데, 지난 한글날을 기해서 공개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맘에 드는 글꼴이라서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압축을 풀어서 윈도우의 폰트 폴더에…
강철의 연금술사 패러디 - 서클 idea 단상 * 샐리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아니 실은 전 하가렌도 안 봤도 하가렌 동인지는 더더욱 안 본 사람입니다만은 (실은 왜 강철의 연금술사를 하가렌이라고 부르는지 매우…
1.
피플일기 – 사진이 안 올라가서 그냥 글로 때웁니다. =ㅅ=
루카와는 우주비행;에 소질을 보여 그새 프로 파일럿이 되었고(프로까지 올라가기가 제일 힘든 직업이 농구선수였다니 약간 충격입니다. 루카와인데;;), 백년동안 변호사를 했는데도 승진에 실패;한 헤이는 귀농해서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유기농 농사 지어서 잘 먹고 잘 살 생각입니다. =ㅂ=
근데, 최근에 이 동네 인구가 8명이 되었습니다. 근데 [이웃집 염탐]을 보니 문상은 12명이 가더군요. …역시나 문상의 수수께끼입니다.
2.
그간의 동인지 구매 :
바쁜 척 했지만 실은 바쁘다기 보다;; 어쩐지 집의 컴퓨터가 이글루와 안 친한지 로그인도 잘 안되고 몇 줄 쓰고 나서 사진 올리려고 하면 안 올라가서 글쓰는 것 관두고 했더니;; 오랫만으로 보이는군요;;
암튼 그간에도 동인지는 부지런히 사들였습니다.;;; 낮에는 집에 사람이 없으니 직거래를 선호해서 온 서울동네도 다 다녀보구요;;
그래서 최근에 몇권 사긴 했는데 커플링에 대한 저의 설명이 편협하고 제멋대로인 것도 아시고 그걸 견뎌주실 분들만 클릭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D (more…)
저두 야식테러를 해보겠습니다. …실은 오랫동안 포스팅도 안 하고 해서 아무거나라두;;
보실랍니까? (more…)
백년동안 풋내기변호사인 헤이. 변호사란 정말 어려운 직업이군요. =ㅅ= + '센도의 고백'은 이런 센도 저런 센도 이런 상황 저런 설정으로 갈지자로 미끄러지다가, 오늘 아침에는 그래, 이런 설정을 해 보는거야!!하고 또다른 곳으로…
쉽게 쓰여진 시 윤동주 창 밖에 밤비가 속살거려 육첩방(六疊房)은 남의 나라, 시인이란 슬픈 천명인 줄 알면서도 한 줄 시를 적어 볼까. 땀내와 사랑내 포근히 품긴 보내주신 학비 봉투를 받아 대학…
점점 게을러져서 다니면서 인사도 못 드리지만, 다들 즐거운 추석되시기 바랍니다. ^-^/ 추석 이미지(뭐냐 그게)는 농구부에 입부하고 얼마 안 된 귀여운 루카와입니다. =ㅂ=♡
그것이 자연스럽게 갖게 된 나의 감정이라고 해도, 그 감정을 의도한 쪽이 있다면 입맛이 쓰다. 때로는 너무 써서 그 감정도 뱉어버리게 된다. 감정이란 어디까지가 나의 몫일까. 혹은 그 감정보다 그 의도한…
안양천 편해문 저것도 물이라고 흐릅니다. 삶들을 삶이라 부를 수 없는 것들을 씻기고 멕이고 헹구고 수채통으로 빠져나가 더러움을 썩은 내를 추진 것들을 모두 다 안고 여기 드런 물이 되어 굵은 녹깡…
애들은 뭐... 그냥저냥 살고 있습니다. 루카와는 요새 농구하느라 바빠서 연애도 안 하고 있습니다. (어느새 조로가 연애횟수 15회로 루카와와 같은 횟수. =ㅂ= ) 암튼 열심히 농구를 해서 그런지 프로농구선수가 되었습니다. =ㅂ=v…
오늘 서점에서 있었던 일 * 다인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다인님 블로그에 나온 이분이야 어제부터 일하기 시작한 분이라고 쳐도,,, 영풍에는 확실히 SF코너가 없었습니다. 교보도 기억에 없어요. SF소설들은 환타지 코너나 추리소설코너나 외국소설코너나 기타…
"던"은 과거 회상의 의미. "든"은 선택의 의미 "데요" 는 화자의 회상, "대요" 는 다른 사람의 말을 인용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