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내가 쓴 잡다한 글

한결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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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결체 내려받기 한겨레에서 지난 여름인가 새 글꼴을 만들서 신문을 찍으면서 나중에 글꼴을 공개하겠다고 했는데, 지난 한글날을 기해서 공개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맘에 드는 글꼴이라서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압축을 풀어서 윈도우의 폰트 폴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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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1.
피플일기 – 사진이 안 올라가서 그냥 글로 때웁니다. =ㅅ=
루카와는 우주비행;에 소질을 보여 그새 프로 파일럿이 되었고(프로까지 올라가기가 제일 힘든 직업이 농구선수였다니 약간 충격입니다. 루카와인데;;), 백년동안 변호사를 했는데도 승진에 실패;한 헤이는 귀농해서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유기농 농사 지어서 잘 먹고 잘 살 생각입니다. =ㅂ=
근데, 최근에 이 동네 인구가 8명이 되었습니다. 근데 [이웃집 염탐]을 보니 문상은 12명이 가더군요. …역시나 문상의 수수께끼입니다.

2.
그간의 동인지 구매 :
바쁜 척 했지만 실은 바쁘다기 보다;; 어쩐지 집의 컴퓨터가 이글루와 안 친한지 로그인도 잘 안되고 몇 줄 쓰고 나서 사진 올리려고 하면 안 올라가서 글쓰는 것 관두고 했더니;; 오랫만으로 보이는군요;;
암튼 그간에도 동인지는 부지런히 사들였습니다.;;; 낮에는 집에 사람이 없으니 직거래를 선호해서 온 서울동네도 다 다녀보구요;;
그래서 최근에 몇권 사긴 했는데 커플링에 대한 저의 설명이 편협하고 제멋대로인 것도 아시고 그걸 견뎌주실 분들만 클릭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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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 *

백년동안 풋내기변호사인 헤이. 변호사란 정말 어려운 직업이군요. =ㅅ= + '센도의 고백'은 이런 센도 저런 센도 이런 상황 저런 설정으로 갈지자로 미끄러지다가, 오늘 아침에는 그래, 이런 설정을 해 보는거야!!하고 또다른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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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쓰여진 시

쉽게 쓰여진 시 윤동주 창 밖에 밤비가 속살거려 육첩방(六疊房)은 남의 나라, 시인이란 슬픈 천명인 줄 알면서도 한 줄 시를 적어 볼까. 땀내와 사랑내 포근히 품긴 보내주신 학비 봉투를 받아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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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on

그것이 자연스럽게 갖게 된 나의 감정이라고 해도, 그 감정을 의도한 쪽이 있다면 입맛이 쓰다. 때로는 너무 써서 그 감정도 뱉어버리게 된다. 감정이란 어디까지가 나의 몫일까. 혹은 그 감정보다 그 의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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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천

안양천 편해문 저것도 물이라고 흐릅니다. 삶들을 삶이라 부를 수 없는 것들을 씻기고 멕이고 헹구고 수채통으로 빠져나가 더러움을 썩은 내를 추진 것들을 모두 다 안고 여기 드런 물이 되어 굵은 녹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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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구냥

당신은 얼마나 여자 같은 남자일까? 테스트에서 이런 것이 나왔습니다. =ㅅ=

관계지향성 : 28 점
감성지향성 : 42 점
– 냉정하고 까칠한 테리우스형 톰보이. 대략 ㅤㅂㅞㄺ스럽습니다.

테스트한 곳은 여기. http://kr.ring.yahoo.com/WEBZINE/index.html?zine_num=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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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피플일기

애들은 뭐... 그냥저냥 살고 있습니다. 루카와는 요새 농구하느라 바빠서 연애도 안 하고 있습니다. (어느새 조로가 연애횟수 15회로 루카와와 같은 횟수. =ㅂ= ) 암튼 열심히 농구를 해서 그런지 프로농구선수가 되었습니다. =ㅂ=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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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오늘 서점에서 있었던 일 * 다인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다인님 블로그에 나온 이분이야 어제부터 일하기 시작한 분이라고 쳐도,,, 영풍에는 확실히 SF코너가 없었습니다. 교보도 기억에 없어요. SF소설들은 환타지 코너나 추리소설코너나 외국소설코너나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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