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 다른 것보다도 두 페이지를 넘겼을 때 나온 센도의 등짝;에 세샤님의 사랑이 마구마구 풍겨나는 것 같아서 웃었습니다. ^ㅁ^
예전에 세샤님이 홈에 Dark Rain이라는 이름으로 적으신 글, “그렇게, 일년에 한번 장마가 시작되는 날, 나는 내가 아니게 된다”는 나레이션이 이렇게 되는 거로군요. ㅠ_ㅠ 그리고 일년전 그날을 기억해주는 다정한 코시노군과 우오즈미상. =ㅂ=
루카와와 마주친 센도의 표정도 좋았지만 꼭 dark rain이 아니더라도 키스하지 않고 못배길 루카와의 무심하면서도 걱정해주는 듯 상냥한 표정이 너무 좋았어요. ㅠ_ㅠb 특히 마지막 컷, 난처한 ‘척’하는 센도의 표정이 실은 굉장히 좋아하는 것 같어서 말이지요. =ㅂ= 후후후후(음침한 웃음;)
+ 젼이님의 짧은 이야기도 잘 읽었습니다. 너무 좋았어요. >ㅁ
+ 2월에는 센도가 오후 아르바이트생이고, 요헤이가 야간 아르바이트생, 루카와가 학생 손님으로 나오는 편의점 이야기를 그려주신답니다. >ㅁ
우와, 이렇게 감상까지 적어주시다니 부끄럽지만 무지 기뻐요. ㅜ_ㅜ
그 센도의 등짝은 넘치는 사랑으로 더 멋지게 그려지길 바랬지만 그게 한계였습니다; 마지막 컷에서도 마찬가지였어요. OTL; 아시는 분이 원고를 보시곤 센도북이다, 라고 하셔서 속으로 뜨끔했습니다^^; (루카와 그릴 때가 더 신경이 쓰였는데 말이지요.. 사랑은 숨길 수 있는게 아닌가 봅니다;;)
2월에는 조금 더 나은 책이 되게 무진장 노력해야겠다는 각오가 선 책이었어요. 감상, 고맙습니다>ㅁ
다정한….코시노와 우오즈미상; 에 뒤집어졌습니다 ㅠ_ㅠ 우후후 센도군, 그건 정말 난처한 ‘척’..이죠. 캬하하하 ㅠ_ㅠ 아웅~ 좋습니다 좋아. 그럼요 사랑은 숨길 수 없지요 >ㅁ
세샤님//정말 사랑은 숨길 수 있는 게 아닌가 봅니다. ^^ 저야말로 근사한 센루북 정말 기뻤어요. 지금도 기쁩니다. >ㅁ
저도 얼른 보고싶습니다. ㅠㅁㅠ 우허헝; 책이 나오기전에 잠깐 보긴 했지만, 그걸론…모자라는걸요! +ㅁ+ 센도의 난처한’척’ 표정이 눈에 아른아른..;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