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미의 수수께끼
하라님의 단편 『메마른 바람 부는 땅에 흘러든 맑은 물은 어찌 되었나』에서 떠오른 생각이기도 한데요. 미나미는 오사카 출신이죠. 전국대회는 히로시마에서 열렸구요. 근데 쇼호쿠-토요타마 전이 있던 밤, 루카와를 만나서 '이 약을 바르면…
하라님의 단편 『메마른 바람 부는 땅에 흘러든 맑은 물은 어찌 되었나』에서 떠오른 생각이기도 한데요. 미나미는 오사카 출신이죠. 전국대회는 히로시마에서 열렸구요. 근데 쇼호쿠-토요타마 전이 있던 밤, 루카와를 만나서 '이 약을 바르면…
컵은 그릇엎어두는 곳에 넘쳐날만큼 많은데 또 사버렸으니 충동구매겠죠. 하지만 이 그림이 보이는 순간 또 사버리고 말았습니다. ( ..)a
1. 문화라든지 문화현상이라든지 문화생활에 별 소양없이 살아가고 있는 사람입니다만, 그냥 카우치에 대한 한마디. 인디밴드 강령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저 음악을 하기 위해 밴드를 하는 사람들도 있고 인디를 하기 위해 밴드를…
저 실은 책싸는 것 굉장히 좋아해요. ( ..)a 별빛속에 사태만 없었어도 이 좋아하는 취미를 계속 하고 있었을텐데, 별빛속에 사태 이후 크게 상심하여 책싸는 것을 중단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만화책은 싸두는 것이…
서클 일곱번째 여름 열한가지 추억의 회지 한가지 추억 (앞으로 회지를 열한번이나 최소한 일곱번은 내신다는 얘기로 알겠습니다. =ㅂ= ) 이번 코믹은 월요일까지 한다는 얘기가 있던데, 토요일 일요일만 오신답니다. 코믹에 센루북이..ㅠ_ㅠ (감동의…
'불꽃처럼 빨간 머리칼을 한, 게다가 쾌활한 성격의 커다란 체구의 청년'과 '몸매가 늘씬한 검은 머리의, 게다가 잘난 척에 어딘가 모성애를 자극하는 가끔 음침하기도 한 청년'이 나옵니다. =ㅂ= 둘이 사이도 매우 안…
1. 코믹에는 토요일에 갈 예정입니다. _< 함께 캔커피 내지는 포카리스웨트라도;; + 혹시 코믹에서 그 책싸는 비닐 껍데기;를 파는지 아시는 분 있나요? 책들을 싸고 싶은데 맘에 드는 포장지를 찾을 수가 없습니다.…
여름이 싫다. 더위로 모든 것들이 제정신을 잃고 이상하게 변하기 때문에. 형태가 허물어지고 섞여버린다... 낮과 밤, 동물과 식물, 열반과 이승... 인간과 그렇지 않은 것들. 리쓰의 여름에 대한 감상은 조금 별개로 하고;;;…
헤어지자 마자 후와노 유이군이 병사해서, 루카와는 슬픔에 빠졌습니다. 이것 참 드라마틱한 상황이군요. ㅡ.ㅜ (드라마에 나오는 천하의 나쁜 놈;;;이라는 설정) 예쁘게 꾸미는 아키라. =ㅂ=(누굴 위해서??) 먹이를 흘린다고 아키라를 때리는 루카와. =ㅂ=…
* 여름이 끝나갈 즈음_ 라드님 혹은 류천님 아쉽지만 작가님이 의도하신 커플링은 센루가 아니고 루후지입니다. 그것도 무려 센도와는 헤어져버린 루카와의. (그럼에도 센루라고 읽고 있는 저는;;;) 이 소설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던 점은,…
my valley 사용법
이글루 밸리에 들어가시면 my valley 버튼이 있습니다. 따로 링크하고 싶은 경우에는 http://valley.egloos.com/my_valley.asp를 링크하시면 되구요. 이것 꽤 편리합니다. ^-^ 별로 사용하지 않는 분들을 위해 포스팅합니다.
(…네. 저 엄청 심심한가봐요;;;)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