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피플일기
마흔살이 넘은;;; 루카와군입니다. 여전히 연애횟수와 실연횟수에서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는 바람둥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애인은 5살의 아게하군. -_- (원조교제냐;; 하긴 얘도 일곱살부터 연애를 시작했지요. 하지만 아게하군에게는 0살때부터 눈길을 주었던…
마흔살이 넘은;;; 루카와군입니다. 여전히 연애횟수와 실연횟수에서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는 바람둥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애인은 5살의 아게하군. -_- (원조교제냐;; 하긴 얘도 일곱살부터 연애를 시작했지요. 하지만 아게하군에게는 0살때부터 눈길을 주었던…
[만화] 가벼운 클럽 문을 엽니다.(윈앰프 방송) DJ G님께 드립니다. ^^ 집에서 이렇게 아이스티를 우려본 것이 (티백이지만) 처음인데 약간 옅게 우려진 것 같아요. >_< 아아 정말 즐거워요. 지금 이 글을 보시는…
187cm에 75kg이라든가 188cm에 83kg이라면 어느 정도의 체격일지 궁금했거든요. 187이라든가 188은 제 주위에서 볼 수 있는 키가 아니랍니다. =ㅂ= 190은 말할 것도 없지요. otz 근데 어제인지 그제인지의 웹서핑도중에 또 어느 분의 블로그에서(역시 어느 분인지는 잊어버렸어요. ㅡ.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날(헥헥 외우느라고 힘들었습니다.)의 티에르 앙리의 프로필이 188cm, 83kg라는 것을 봤습니다. *_* (more…)
대사가 너무 어려워요. otz 예전에 써스티님이 센루는 대사처리가 너무 어렵다고 하신 적도 있긴 해요. 저는 써스티님과는 조금 다른 의미로- 루카와의 대사가 잘 연상이 안 된다고나 할까요. 루카와가 원작에서 말한 대사도…
20세기 성에 대한 일반인들의 인식의 변화에 큰 역할을 한 것은 킨제이 연구소의 연구 결과들이며,-정확히 말하자면 조사 결과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킨제이의 연구는 결코 동성애자에 대한 호의적 의도나 정확한 인식기반에서 출발한 것은 아니지만, 연구 결과들은 그가 별다른 목적 없이 성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성에 대한 새로운 사실들을 밝혀냄으로써 동성애에 대한 광범위한 관심과 인식을 가져오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여기서는 킨제이 연구소의 최근 연구 결과들 중 동성애에 관한 부분들을 발췌 정리해 보았습니다. (본문은 질의응답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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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터넷을 다니면서 글을 읽을수록 '여성적인 글쓰기'가 있고 '남성적인 글쓰기'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여자가 어쩌구- 하는 말을 싫어해서 여성/남성을 구분하는 것도 굉장히 싫어해 왔는데요. (생각해보면 '여자가...' 다음에…
야채수프 끓여먹었습니다. 며칠 전에 야채수프 타령을 했을 때는 집에 토마토도 샐러리도 쇠고기도 없었는데, 샐러리가 생겼길래 토마토와 쇠고기를 사들고 왔어요. =ㅂ= 색깔이 노랗게 나와서 야채수프라기보다는 카레수프같지만,, 야채수프맞아요오...
벌써 7월 2일입니다. 아직도 마음은 유월같은데요. otz 아키라♡는 점점 건방져지고 있습니다. =ㅂ= (이제 연애횟수따위에 신경 안쓰기로 했습니다. 푸핫~) 집은 엉망이어요. 돈도 없고 먹을 것도 없고 바퀴벌레는 나오고. otz 루카와가 짝사랑하던…
동인지 일러스트가 잔뜩 나올 예정이니 안 좋아하시는 분은 패스- (more…)
순식간에; 헤이군과도 헤어져버렸습니다. ;ㅅ; 이제 루카와가 불쌍해요오... 우리 루카와는 평범하고 행복한 연애는 언제 하는 걸까요? 렌군에게는 언제 마음이 있었는지, 얘기도 안 해봤는데 채이고 말았네요. 생각해보니 루카와에게 마음이 있었다고 한 사람도…
메이님의 삭월이나 야마노카미나, 슬라임군님의 어쩌면 너를, CCTV에서 봤던 바라나, 암튼 후지마가 비련의 여주인공으로 나오는 소설이 꽤 되지요. 저야 해피엔딩을 좋아해서 그런지 여왕님 후지마를 더 좋아하긴 하지만요. 미토콘드리아의 후지마 정말 좋아합니다. >ㅁㅁ여주인공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것은 역시 그 쇼호쿠전이 끝난 다음 눈도 깜박이지 않으면서 눈물을 흘리는 장면 때문이겠지요. ㅠ_ㅠ 아, 정말 3년이 끝났구나, 하는 싸한 느낌이요.

슬램덩크에서 눈물을 보이는 슬램돌이들이 많긴 하지만, 이렇게 아득하고 싸한 느낌의 눈물은 없었던 것 같아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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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 자본주의는 얼마나 대안을 내놓았는가? 그 폭력적인 들이댐앞에는, 아무도 대안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그렇게 '진행되도록' 정책을 만들고 강제하는 사람들/구조는 누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