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 *

백년동안 풋내기변호사인 헤이. 변호사란 정말 어려운 직업이군요. =ㅅ= + '센도의 고백'은 이런 센도 저런 센도 이런 상황 저런 설정으로 갈지자로 미끄러지다가, 오늘 아침에는 그래, 이런 설정을 해 보는거야!!하고 또다른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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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쓰여진 시

쉽게 쓰여진 시 윤동주 창 밖에 밤비가 속살거려 육첩방(六疊房)은 남의 나라, 시인이란 슬픈 천명인 줄 알면서도 한 줄 시를 적어 볼까. 땀내와 사랑내 포근히 품긴 보내주신 학비 봉투를 받아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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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on

그것이 자연스럽게 갖게 된 나의 감정이라고 해도, 그 감정을 의도한 쪽이 있다면 입맛이 쓰다. 때로는 너무 써서 그 감정도 뱉어버리게 된다. 감정이란 어디까지가 나의 몫일까. 혹은 그 감정보다 그 의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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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천

안양천 편해문 저것도 물이라고 흐릅니다. 삶들을 삶이라 부를 수 없는 것들을 씻기고 멕이고 헹구고 수채통으로 빠져나가 더러움을 썩은 내를 추진 것들을 모두 다 안고 여기 드런 물이 되어 굵은 녹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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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구냥

당신은 얼마나 여자 같은 남자일까? 테스트에서 이런 것이 나왔습니다. =ㅅ=

관계지향성 : 28 점
감성지향성 : 42 점
– 냉정하고 까칠한 테리우스형 톰보이. 대략 ㅤㅂㅞㄺ스럽습니다.

테스트한 곳은 여기. http://kr.ring.yahoo.com/WEBZINE/index.html?zine_num=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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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피플일기

애들은 뭐... 그냥저냥 살고 있습니다. 루카와는 요새 농구하느라 바빠서 연애도 안 하고 있습니다. (어느새 조로가 연애횟수 15회로 루카와와 같은 횟수. =ㅂ= ) 암튼 열심히 농구를 해서 그런지 프로농구선수가 되었습니다. =ㅂ=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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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오늘 서점에서 있었던 일 * 다인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다인님 블로그에 나온 이분이야 어제부터 일하기 시작한 분이라고 쳐도,,, 영풍에는 확실히 SF코너가 없었습니다. 교보도 기억에 없어요. SF소설들은 환타지 코너나 추리소설코너나 외국소설코너나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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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이벤트용 포스트

민망합니다. 1711도 제가 먹었습니다. /ㅅ/ 덧글을 단 다음에 생각이 나서, 어떡하지 어떡하지 고민하다가 그냥 센루신의 뜻으로 알고 넘어가려고 해요. ...라기보다는 고민하는 동안 다음 덧글이 달려버려서;;; 암튼 리퀘해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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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끄적끄적

1. 인터넷 어딘가;에 올려둔 글에, '기상천회한 장난'이라고 써둔 것을 봤습니다. 정말 얼굴에서 물이 나오도록 창피하군요. ㅠ_ㅠ 이래서야, 어딘가에서 이상한 단어를 봐도 오타인갑다, 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어요. ...물론 제가 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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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_ㅠ

저두 번호를 붙여 잡담

저두 번호를 붙여 잡담 <-따라하기쟁이. 아, 덧글날려먹기쟁이라고도 불러주세요.♡ 최근 그 자리에서 덧글을 날려먹고 망연자실하거나 덧글을 단 것 같은데 나중에 가보니 덧글이 안 달려 있거나 하는 일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ㅡ.ㅜ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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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

Windows XP 79% (74%) Windows 98 13% (18%) Windows 2000 6% (4%) Mac_PowerPC 2% (2%) 맥을 쓰는 분도 오시는군요. (신기합니다. =D ...재밌으신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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