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내가 쓴 잡다한 글

1011

음, 다른 분들이 들으면 우습겠지만 몇달째 센루 소설을 못 쓰고 있다는 것이 저에게는 참 우울한 일이었어요. 주말이나 밤에 쓰던 소설 열어놓고 보고 있으면(머 그 내용이나 형식은 논외로 치고;) 아-무 생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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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책방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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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코아(www.bookoa.com)-국내최대 사고파는 책거래시장- 헌책사랑(www.usedbooklove.com)-중고책과 헌책방을 탐구하는 커뮤니티- 고래서점(www.gorebook.co.kr)-중고책을 삽니다 중고서적 헌책방 쇼핑몰- 가나북(www.ganabook.co.kr)-인터넷 중고책서점- 고구마(www.goguma.co.kr)-인터넷 헌책방- 헌책바다(www.oldbookbada.co.kr)-인터넷 헌책방- 대방헌책(www.oldbook8949.co.kr) -중고책전문- 남문서점(www.ibuybook.co.kr)-중고책전문 고서 사이트- 마이북(www.mybook.co.kr)-인터넷 중고책 서점- 헌책바다(www.oldbookbada.co.kr)-인터넷 헌책방- 법고을(www.bubgoul.co.kr)-고시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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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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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무력한 기분. 북한 핵실험에 대한 입장들 - 새벽길님이 정리하신 논평글들. 강성대국의 핵실험 - 뻥구라닷컴 yasujiro님의 어두운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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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

1. 일하기가 무지 싫어요.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꼭 연휴가 지난 후라서도 아니고, 암튼 요즘 너무 일이 하기 싫군요. ㅇ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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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8

1. 실내로 벌이(아마도 말벌로 보이는 녀석이)날아 들어와서, 창문을 열고 M&M의 마고처럼 창틀을 톡톡 두드려봤는데 무시당했다. 그래도 혼자 비실비실 날아다니다 다른 창문으로 나갔다. 그 녀석이 머리 위로 날아다니고 있으니 어찌나 신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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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열두시까지 플랫폼 변경작업이 끝난다더니 작업시간이 꽤 많이 걸리네요. 개발자들 애태우고 있을 듯. 근데 전 이글루가 egloo인 줄 알고 있었답니다. 암튼 이글루가 안되니 심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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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_ㅠ

초콜렛이 무지 먹고 싶은 밤. 편의점같은 멋진 초콜렛을 파는 곳은 너무나 멀어서, 동네 슈퍼에서 새알초콜릿이란 걸 샀다. (그냥 평범하게 가나 초콜렛 살걸.. ㅠ_ㅠ) 껍데기에 '손에 녹지 않는 초코볼'이라고 써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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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1. 평소에 전화기는 그저 시계 용도일 뿐인데, 어제처럼 핸드폰을 잊고 나간 날은 꼭 연락이 많이 온다. 밤에 집에 가니 부재중 전화가 여섯 통이 와 있었고(그러니까 이게 많이 온 수준;;)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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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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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포스팅을 해대던 시절도 있었는데 요즘은 어쩐지 내 블로그에도 들르기 싫은 것이 화장실을 신성한 것으로 여기고 피하는 몽실이의 심정이라고나 할까.(;;) 아팠다. 생리통인가 싶어 약을 먹어봤는데 안 낫고, 몸살도 겹쳤는데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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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

- 납치된 공주/카렌 두베/들녘 아름다운 공주가 유능하지는 않지만 열성적인 마왕에게 잡혀가자 지위는 없지만 꽤나 얍삽한 기사가 구출하러 나선다는 얘기를 히치하이커식으로 비튼 이야기. 이 이야기의 결론은 돈과 폭력으로 결혼승낙을 받아내면 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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