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내가 쓴 잡다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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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젯밤에 애플에서 이딴 것을 내놨습니다. iPhone 프레젠테이션(영어 -_-;;) 센도폰과 마찬가지로 GSM방식이면 한국에서는 못 쓸 것 같지만요. (맛이 가고 있는 셔플 이어폰을 슬프게 바라본다) * 유시진님의 쿨핫 아시는 분은 시진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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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

1. 슬램고교 접속이 안되는데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호스팅 연장을 안 하셔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요;; 문득 온리센루닷컴의 곧 돌아옵니다~ 라는 공지를 매일매일 바라보던 2005년의 날들이 생각나는군요. (05년 맞나? 04년? 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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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닷없이 차이야기

1. 커피 커피를 먹기 시작한 것은 중학생때나 고등학생때나 그 무렵일거에요.(너무 어렸을 때라 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 어렸을 때도 커피는 잘 타서 엄마 커피 심부름을 많이 했는데(2:2:3의 황금비율로 다방커피를 타곤 했지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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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지독한 감기에 걸렸는데 아마 내일까지 안 나을 것 같습니다.(먼산) 코믹 행사장에 갈 수 있을지도 잘 모르겠고;; 가더라도 1월 부스 신청만 하고 다시 집에 와야 할 것 같아요. 흑흑 +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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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코믹

1월 코믹 신청도 할 겸 12월 코믹때 갈 예정입니다. 에이원네 부스에 눌러붙어 있을 거에요. 놀러오세요. (수줍) 음... 도시락 싸 볼까. 아, 부스 위치는 나오면 다시 알려드릴께요. >ㅅ< + 반지 동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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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

요즘 묘하게 의욕상실이다. 의욕이나 활력이 활활 넘치던 때는 어차피 별로 없었지만... 추워서 그런가; + 내일은 꼭 전체메일을 돌리겠습니다. + 혹시 엽서제작할만한 곳 추천해주실 곳 있으세요? + 전화통화할 곳 있습니다. 잊어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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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올해는 그래도 꽤 부지런하게 영화를 보러다녔는데도 꼭 봐야지, 했는데 못 본 영화들이 제법 있다. 천하장사 마돈나와 가족의 탄생, 보리밭을 스치는 바람(바람이 스치던가 흔들던가 헷갈리지만;)은 어쩌다가 다 못보고 지나갔다. 호텔 르완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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