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하기가 무지 싫어요.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꼭 연휴가 지난 후라서도 아니고, 암튼 요즘 너무 일이 하기 싫군요. ㅇ<-<
2.
글도 안 써져요. 덧글 한 줄 쓰기도 힘든 사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별 덧글 없이도 스토킹만 하고 있다는 얘기지요.
3.
연휴동안 꿈꾸는 책들의 도시와 루모와 어둠속의 기적을 읽었습니다. 스마이크의 문자 실험실은 무척 무서운 곳이더군요. 저는 노루개들이 너무나 맘에 들었답니다. >_<~
글은 계속 써줬으면 좋겠는데….()
나두 학교가기가 무지 싫다….요?;;
3. 그렇죠. 무서운 곳이죠..ㅋㅋ 전 지하에서 책 모으는 종족들이 귀엽더라구요. (명칭은 이미 까먹었다는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