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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하기가 무지 싫어요.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꼭 연휴가 지난 후라서도 아니고, 암튼 요즘 너무 일이 하기 싫군요. ㅇ<-< 2. 글도 안 써져요. 덧글 한 줄 쓰기도 힘든 사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별 덧글 없이도 스토킹만 하고 있다는 얘기지요. 3. 연휴동안 꿈꾸는 책들의 도시와 루모와 어둠속의 기적을 읽었습니다. 스마이크의 문자 실험실은 무척 무서운 곳이더군요. 저는 노루개들이 너무나 맘에 들었답니다. >_<~

This Post Has 2 Comments

  1. 세시아

    글은 계속 써줬으면 좋겠는데….()
    나두 학교가기가 무지 싫다….요?;;

    나두…()
    하기싫어도 나와서 일해야 하는 것이 직장인의 비애. 세샤님도 학생의 비애를 맘껏 느껴보시길. ^^

  2. oz

    3. 그렇죠. 무서운 곳이죠..ㅋㅋ 전 지하에서 책 모으는 종족들이 귀엽더라구요. (명칭은 이미 까먹었다는 소리;)

    어머, 여기 오즈님 예전 블로그 이름이구나♡ 하고 신나서 봤는데, 정말 무서운 곳이더군요;; 이, 이건 문자실험실이 아니고 인체실험실이 아닌가;; 했어요. 부흐링 말씀하시는 거죠?(전 지금 책이 앞에 있기에;;) 전 걔네가 정말 부러웠어요. 책은 난장이네 기계가 계속 갖다줘, 책만 보면 정말 배가 불러, 평생 자기 서재에 앉아 책만 보면서 살 수 있다니… 부러워라. ㅠ_ㅠ 환생한다면 부흐링 센루가 되고 싶어요. >_<~ (작가 이름이 아니어서 안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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