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는 Travia님.
스포일러 만땅입니다. (추리소설인데;;)
1.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And Then There Were None (1939)
Two Thumbs up.
2. 오리엔트 특급살인Murder on the Orient Express (1934)
포와로/[메소포타미아의 죽음]을 해결하고 돌아가는 도중/그나저나 허바드 부인의 ‘부드럽고 기름진 목소리’는 정말 너무한다. ㅠ_ㅠ/그나저나 [친절한 금자씨]의 줄거리를 들었을 때 [오리엔트 특급살인]이 생각났다.
3. 0시를 향하여Towards Zero (1944)
4. 죽음과의 약속Appointment With Death (1938)
5. 나일강의 죽음Death on the Nile (1937)
포와로,레이스대령/’저 조그만 처녀는 너무 열렬한 사랑을 하고 있군’ 포와로는 연애란 것을 해본 적이 있을까; 콜록;
6. ABC 살인사건A.B.C. Murders, The (1936)
포와로/이것도 큰 트릭만 기억나고 줄거리가 가물가물.
7. 스타일즈 저택의 죽음Mysterious Affair at Styles, The (1920)
포와로/이것도 범인만 기억나고 줄거리는 가물가물.
8. 애크로이드 살인사건Murder of Roger Ackroyd, The (1926)
9. 장례식을 마치고After the Funeral (1953)
10. 3막의 비극Three-Act Tragedy (1934)
포와로/오, 하나도 기억이 안 난다.
11. 예고 살인Murder Is Announced, A (1950)
마플/
12. 주머니속의 죽음Pocket Full of Rye, A (1953)
13. 커튼Curtain (1975)
14. 백주의 악마Evil Under the Sun (1941)
15. 움직이는 손가락Moving Finger, The (1942)
마플/그는 사실은 재혼하고 싶었다거나/
16. 엔드하우스의 비극Peril at End House (1932)
17. 푸른 열차의 죽음Mystery of the Blue Train, The (1928)
18. 메소포타미아의 죽음Murder in Mesopotamia (1936)
포와로/치정;/살인에 관계된 사람들은 이렇게나 다들 구구절절한 사연을 지니고 있는 것일까. 범인의 주위에 연막을 드리우기 위한 제스춰, 혹은 세상사는 일이 이렇게 만만하지 않다는 설교.
19. 애국 살인One, Two, Buckle My Shoe (1940)
20. 화요일클럽의 살인Thirteen Problems, The (1932, ss)
21. 누명Ordeal by Innocence (1958)
/
22. 13인의 만찬Lord Edgware Dies (1933)
포와로/근데 ‘제인 윌킨슨’이란 이름은 그렇게 극적인 역할을 맡은 여배우에게 어울리는 이름이 아냐.
23. 회상속의 살인Five Little Pigs (1942)
24. 위치우드 살인사건Murder Is Easy (1939)
25. 삼나무 관Sad Cypress (1940)
26. 구름속의 죽음Death in the Clouds (1935)
포와로/어디에 다녀오는 길이셨을라나… 연쇄살인 도중 사랑에 빠지는 사람이라니, 곤란해. 정말 곤란해…
27. 부머랭 살인사건Why Didn’t They Ask Evans? (1934)
28. 테이블위의 카드Cards on the Table (1936)
포와로, 레이스대령, 올리버부인/’악마같은 셰이터나씨-‘ 아쉽게도 그의 개성을 맛볼 시간은 거의 없었지만. 궁금한 사람이 소설 초반에 비명횡사하는 일도 비일비재하다.
29. 비밀 결사Secret Adversary, The (1922)
토미-터펜스/아니 뭐 빅토리아 시대를 옹호하는 ‘여성’ 작가로서는 당연한 일이겠지만, ‘크램닌’같은 이름이 등장할 때마다 등골이 간질간질하다. 아, 간지러. =ㅂ=
30. 끝없는 밤Endless Night (1967)
31. 목사관 살인사건Murder at the Vicarage, The (1930)
32. 갈색옷을 입은 사나이Man in the Brown Suit, The (1924)
33. 검찰측의 증인Witness for the Prosecution and Other Stories (1948, ss)
34. 세 번째 여자Third Girl (1966)
35. 명탐정 파커 파인Parker Pyne Investigates (1934, ss)
36. 침니스의 비밀Secret of Chimneys, The (1925)
37. 죽음을 향한 발자국Destination Unknown (1954)
38. 쥐덫Three Blind Mice and Other Stories(1950, ss)
39. 프랑크푸르트행 승객Passenger to Frankfurt (1970)
40. N 또는 M N or M? (1941)
베레즈포드 부부/그나저나 베티는 어떻게 되었나? 하긴 [엄지손가락의 아픔]에도 데보라의 전화 한통정도밖에는 자식들이 나오지 않았지.
41. 골프장 살인사건Murder on the Links (1923)
42. 세븐 다이얼스 미스터리Seven Dials Mystery, The (1929)
43. 깨어진 거울Mirror Crack’d from Side to Side, The (1962)
마플/원한;/
44. 빅 포Big Four, The (1927)
45. 벙어리 목격자Dumb Witness (1937)
46. 포와로 수사집Poirot Investigates (1924, ss)
47. 서재의 시체Body in the Library, The (1942)
48. 크리스마스 살인Hercule Poirot’s Christmas (1938)
49. 마지막으로 죽음이 온다Death Comes As the End (1944)
50. 창백한 말Pale Horse, The (1961)
올리버 부인/나도 진저가 굉장히 맘에 들었다. 허미아 역시. 그래서 크리스티가 허미아를 다룬 방식은 조금 유감스럽다. 근데 비너블스씨는 [움직이는 손가락]의 파이씨를 연상하게 하는군. 파이씨는 비너블스씨만큼 인상적이지는 않지만.
51. 할로 저택의 비극Hollow, The (1946)
52. 마술살인They Do It With Mirrors (1952)
53. 잊을 수 없는 죽음Sparkling Cyanide (1945)
54. 부부탐정Partners in Crime (1929, ss)
베레즈포드부부/
55. 수수께끼의 할리 퀸Mysterious Mr. Quin, The (1930)
56. 맥긴티 부인의 죽음Mrs. McGinty’s Dead (1952)
57. 버트램 호텔에서At Bertram’s Hotel (1965)
58. 죽은 자의 어리석음Dead Man’s Folly (1956)
/포와로.
59. 비뚤어진 집Crooked House (1949)
60. 죽은 자의 거울
61. 잠자는 살인Sleeping Murder (1976)
62. 코끼리는 기억한다Elephants Can Remember (1972)
63. 패딩턴발 4시 50분4.50 from Paddington (1957)
마플/나도 루시가 누구와 결혼할지 굉장히 관심을 갖고 있는데;
64. 헤이즐무어 살인사건Sittaford Mystery, The (1931)
65. 파도를 타고Taken at the Flood (1948)
66. 바그다드의 비밀They Came to Baghdad (1951)
67. 리스터데일 미스터리Listerdale Mystery and Other Stories, The (1934, 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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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엄지손가락의 아픔By the Pricking of My Thumbs (1968)
베레즈포드 부부/맹신?/살인을 저지른 가족을 숨겨주는 얘기도 꽤 많이 등장한다. 그리고 한번 눈감아주었던 범행은 결국 되살아난다는 슬픈 얘기도.
69. 핼로윈 파티Hallowe’en Party (1969)
70. 히코리 디코리 살인Hickory Dickory Dock (1955)
포와로/돈과 관련된/그녀는 너무 많이 알고 있었다/불꽃처럼 빨간 머리칼을 한 커다란 체구의 청년과 몸매가 늘씬하고 별로 깔끔하지 않은 장발의 청년이 나온다. ^ㅁ^ 그리고보니 나이젤이 흑발이란 말이 나오던가… 당연히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자신이 없네.
71. 4개의 시계Clocks, The (1963)
72. 복수의 여신Nemesis (1971)
73. 크리스마스 푸딩의 모험Adventure of the Christmas Pudding, The (1960, ss)
포와로/
74. 패배한 개Under Dog and Other Stories, The(1951, ss)
75. 카리브 해의 비밀Caribbean Mystery, A (1964)
76. 리가타 미스터리Regatta Mystery and Other Stories (1939, ss)
77. 죽음의 사냥개Hound of Death and Other Stories, The (1933, ss)
환상소설들/
78. 비둘기 속의 고양이Cat Among the Pigeons (1959)
79. 헤라클레스의 모험Labours of Hercules, The (1947, ss)
80. 운명의 문Postern of Fate (19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