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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느새 낚시꾼이 된 것 같다;

This Post Has 5 Comments

  1. kritiker

    …난감한 단어orz

    머 난감하실 것 까지야. =ㅂ=
    언젠가 면허를 따고 차도 사면(;;;) 저 네비게이터 달아볼까. 그때는 버전 7.0쯤 나오면 좋겠다. ^ㅁ^

  2. 류하

    아하하하하하하ㅠㅠ
    ‘루센라이프’ 까지는 그렇다치고 ‘루센체험’에서는 정말 코피 쏟을 뻔 했다는…;

    정말 정신 혼미해지게 하는 물건;
    루센체험이라니… 그게 어떤 걸까아아아….

  3. 아기사자

    아버지에게 루센 버전 1.1을 강력하게 추천해야겠습니다. 저도 루센체험에서 정말(..) 어쩌라는 건지(..)
    네비게이션 목소리는 루카와목소리일까요, 센도 목소리일까요?;;

    아버지를 설득하셔서 꼬옥 루센체험하시고 포스팅해주세요. >_</
    아아 루카와 목소리나 센도 목소리가 나오는 네비게이터라… ㅜ_ㅜ

  4. ryo

    루카와 나비는 왠지-_- 시골길은 데려갈 수 없을 것 같고(도중에 제일 중요한 곳(고속도로 다 지나;; 시골길에 들어서서)에서 체력이 떨어져 넉다운할 것 같은 ㅠ_ㅠ), 센도 나비는 절대로 제시간엔 도착하게 해주지 않을 것 같은 불길한 이미지 ;ㅁ; (어째서?;;;)
    그래도 센도 나비 같은거 있음 달고 싶…. ㅠ_ㅠ/

    예전에 사촌오빠 차를 타고 시골 고모네 댁에 가는데, 그 차의 네비게이터가 우리를 논 한가운데로 데리고 가더니 근처에 다 왔다고 꺼저버린 적이 있다. =ㅁ=
    그리고보니 루카와 나비를 달고 다니려면 정말정말 명이 길어야 할 것 같은 불길한 기분; 네비게이터가 졸다가 앞차를 박아버린다든지, 지나가는 사람을 깔고 지나간다든지; 센도 네이게이터는 늦게 데려다준다음에 자기 목소리로 늦잠잤어요, 한다든지; 콜록

  5. K.Ring

    팔자에도 없는 네비게이터를 왠지 꼭 달아야만 할 것 같은 기분이 마구마구드는 로그!!!
    루센 버전 1.1이라는 문구에 막 소녀가슴이 두근두근대고…ㅠ_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빈다~♡

    차없이 그냥 네비게이터만 달고 다니면 안되나? 그러고 싶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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