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내가 쓴 잡다한 글

0107

하늘은 무겁고 대기는 축축하고 땅은 젖어 있는데 비는 안 보이네요. 참 이상한 날씨. 바쁘다는 핑계로 블로그도 안 돌보고 인사도 안 다니고 카피북 후속 메일도 안 보내고 그랬습니다;;; 쫌 바쁘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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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9 18:26

출구조사 방송을 봤다. 음............ 모 게시판 분의 말씀처럼 운하만 파지마... 아니 자사고 특목고 백개도 만들지 마... 아니 그냥 청와대에서 월급 받으면서 아무것도 안 하고 편하게 오년동안 살면 차라리 나을텐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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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1. 썸띵님이 글을 새로 올려주셨는데, 루카와가 죽었습니다. ㅠ_ㅠ 엉엉 우리 불쌍한 루카와 ㅠ_ㅠ 2. 세샤님과 문자를 주고받다가 루카와가 죽었어요 ㅠㅠ 하고 문자를 보냈더니 전 안 죽일께요, 죽일 때는 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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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1. 남들 재미없고 유치하다는 책을 읽어도 막 재밌던 즐거운 시기가 있었는데... 요즘은 왜 무슨 책을 읽어도 재미가 없는지 모르겠어요. 읽을 책이 쌓여서 조금 읽다 재미없으면 집어치우곤 해서 그럴까요. 아무리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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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

오늘 핸드폰 업그레이드하면서 전화번호부를 상큼하게 날려버렸습니다. 아 요즘 참 일상이 상큼하네요. 제 번호 아시는 분들... 문자 좀 보내주세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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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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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환했습니다. * 최종적으로는(...) 엠파스에서 유료로 제공하는(1주일 쓰는데 만칠천원이던가; 어차피 복구 프로그램은 한번만 쓰니까요.) 복구마녀라는 프로그램을 썼는데, 문서 파일과 그림 파일은 별 무리없이 복구되었는데 실행파일이나 미디어파일들은 깨진 것들이 좀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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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집의 컴퓨터는 빈사상태에서 허덕거리고 있고(포맷하려니 백업할 것이 아득하고 업그레이드 하려니 조금 더 모으고 기다렸다가 새로 사는 것이 나을 지경; 특히 인터넷이 버벅거립니다. 내가 웹서핑하는 것이 그리도 못마땅하더냐 ㅠㅠ) 회사에서는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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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와군의 아침

루카와의 아침 1. 풋내기 슛 문제로 하나미치와 마구 싸운 다음 날 아침입니다. 4월 초순쯤 되겠지요? 하나미치보다는 조금 늦게 나타났습니다. 루카와의 아침 2. 예선이 시작되는 5월 19일 이른 아침, 하루코가 하나미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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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11 07의 기록

07 11 07이었네요(;)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세샤님 홈에 가서 알았습니다. 세샤님이 센루 그림 올려주셨어요. 류하님은 루센 그림을 올려주셨습니다. 썸씽님도 에브리씽 한 편 올려주셨어요. 루센데이에 맞춘 것은 아니지만 나르님도 얼마전에 에비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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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1. 거북 곧 거북이가 밥을 안 먹는 계절이 되는데 거북이 밥이 다 떨어졌길래 새 밥을 사왔습니다. 특별히 겨울잠을 자는 것은 아니지만 겨울이 되면 밥도 안 먹고 활동량도 많이 떨어져요. 하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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