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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썸띵님이 글을 새로 올려주셨는데, 루카와가 죽었습니다. ㅠ_ㅠ 엉엉 우리 불쌍한 루카와 ㅠ_ㅠ

2.
세샤님과 문자를 주고받다가 루카와가 죽었어요 ㅠㅠ 하고 문자를 보냈더니 전 안 죽일께요, 죽일 때는 둘 다 복상사로() <-이런 답문자를 보내주셨습니다.(...) 3. 그 한글판 슬램덩크 그리고 열흘 후를 결국 샀습니다. 루카와 네 페이지밖에 안 나와요. ㅠㅠ 이건 배신이야... ㅠ_ㅠ 센도 에피소드도 달랑 네 페이지에요. 4. 하라님 홈이 안 뜨는데 저만 그런가요? 어쩌죠;; -> 저만 그랬나 봅니다. 호호호() 5. 동생이 직장인들의 로망인 '회사 때려치고 여행가기'를 곧 구현할 것 같습니다. 연말에 회사를 그만두고 2월 한달동안 중남미 여행할 것을 준비하고 있어요. 근데 마찬가지로 직장인인 저의 로망은 '회사 때려치고 집에서 뒹굴뒹굴하기'인 것을 보면 여행욕구란 것이 다 동생에게 갔나 봅니다;

This Post Has 3 Comments

  1. Lemon

    복상사…멋지군요*ㅁ* 그 한글판 열흘후 저도 샀는데 아직 못뜯어봤거든요…달랑 4페이지라니….이걸 어쩌죠-_-고민되네…하지만 역시 갖고 있겠죠. 두꺼워보이던데 나머지 페이지엔 뭐가 들어있을지…그나저나 5번…저도 구현하고 싶습니다…흑흑ㅠㅠ

    멋진가요… ㅇ<-<
    나머지에는 다 그 나머지 칠판그림이 들어있던데요. 사실 네페이지라면 다른 애들에 비해 적게 나온 것은 아니지만.. 적게 나온 것은 아니지만.. 적게 나온 것은 아니지만.. 적게 나온 것은 아니지만.. 적게 나온 것은 아니지만.. 적게 나온 것은 아니지만.. 적게 나온 것은 아니지만..
    5번. 뒹굴거리기요? ^^ 동생은 졸업하고 인턴으로 잠깐 다른 회사에 있다가 지금 회사에 들어간 후에 칠년정도 일했으니;; 좀 놀러갈 만 하죠; 전 이왕 가는 것 일년쯤 가라~ 이랬는데 참 철없는 언니라는 표정으로 절 쳐다보더군요. =ㅂ=

  2. 젼이

    열흘 후 슬램덩크 책 저도 사 버렸답니다. 센도가 적게 나와도 괜찮습니다. 괜찮습니다. 괜찮습니다. 뒤 통수만 나와도 괜찮습니다. 괜찮습니다. 등만나와도 괜찮습니다. 괜찮습니다. 흑흑…(이러고 있다.)

    젼이님 너무 절절하시잖아요. ;ㅁ; 그럴 땐 이게 뭐야!!! 하고 버럭 화를 내 주세요. <-

  3. 젼이

    아니, 요즘 센도를 본게 너무 오래된것 같아서요. 정말 막 가슴이 뭉클 하고 그랬….ㅠ_ㅠ

    그리고보니 ‘본’ 지는 정말 오래된 것 같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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