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19 18:26

출구조사 방송을 봤다. 음…………

모 게시판 분의 말씀처럼

운하만 파지마…

아니

자사고 특목고 백개도 만들지 마…

아니 그냥 청와대에서 월급 받으면서 아무것도 안 하고 편하게 오년동안 살면 차라리 나을텐데. ㅠㅠ

This Post Has 5 Comments

  1. 나르

    토할 뻔 했어요orz

    전 하필 그때 밥을 먹고 있었어요. ㅠㅠ 한나라당사 비추는 것 보고 밥숟가락 내려놓았습니다. ㅠㅠ

  2. 아기사자

    결과를 보고 너무 우울해서 잠을 잤는데, 일어나면서 이게 꿈이길 얼마나 기대했던지요. 정말 타임지의 표지를 훌륭히 써먹을 수 있는 결과로군요(이미 어떤분이 변환해서 올려놓은- we are fucked:부시 대통령 당선시) 아님 우리도 we’re sorry라고 동영상이라도 찍어야할지.


    완전 이런 심정… ㅇ<-<
    흥, 이명박을 환경영웅으로 선정한 타임지 따위()

  3. ryo

    전 TV따위 켜지 않는다지요 ㅠ_ㅠ;; (어제 다움뉴스에서 출구조사가 50프로 이상이지롱~ ‘ㅂ’ 하는 기사 보자마자;; 개표방송따위 누가 볼쏘냐 ;ㅁ; 하고 반항기에 접어들어서;;;)

    아 블로그에 남겨주신 글 봤습니다 왓핫핫;
    정말로 시간되심 케링이랑 셋이서(…) 밥이라도 먹어요 ‘ㅂ’

    저도 밥숟가락 내려놓고 텔레비전 껐어요. 그래도 50%안 넘는다니 어쩐지 기분이 조금 좋아지면서 아 이렇게 찌질해졌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 개표방송따위야 안 보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죠. 안 그래도 아침에 신문 펼치자마자 그 사진이 대문짝만하게 실려 있던데요.

    네 불러주세요. ^^

  4. oz

    예상했던 결과지만-_- 오죽하면 신당에서 ㄴㅁㅎ의 벽이 너무 높았다고 하더라구요;;
    운하만 파지마…(2)

    벽이 좀 높았죠. 왜 높았는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지만.
    운하만 파지 말라고 해도 특별법을 만든다 테스크포스팀을 만든다 흘리는 게 많아서 걱정입니다.

  5. 나르

    그냥 얌전히 개표만 해줬으면 됐을 것을… 중간 중간 괜히 쑈-_-하고 난리를 쳐서-_-; 이렇게까지 환멸감-_-을 느낄 수 있나, 자못 감탄()했었어요. 헐…

    환멸감-_- 부분에 대해서는 나도 감탄. 참 대단한 사람이야. =ㅂ=

Leave a Reply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