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 11 07이었네요(;)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세샤님 홈에 가서 알았습니다.
세샤님이 센루 그림 올려주셨어요.
류하님은 루센 그림을 올려주셨습니다.
썸씽님도 에브리씽 한 편 올려주셨어요.
루센데이에 맞춘 것은 아니지만 나르님도 얼마전에 에비뉴 완결해주셨고요. 루센데이 기념 그림과 기념 그림오리기(…)를 해 주셨습니다.
젼이님은 시를 써 주셨어요.
저도 날짜도 못 맞추고 발로 쓴 것이긴 하지만 단편을 하나 올렸습니다.
다들 애써 주셔서 그럭저럭 배고프지 않은 루센데이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먹고도 그럭저럭;)그럼 다들 좋은 루센데이 다음 날 보내시길. ^^
다음 07 11 07은 십년 후 로군요. 십년 후…
뭔가 봐주시는 분들이 계시긴 계실까 하는 요즘이네영ㅋㅋ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크흑
세샤 언니. 나보다 더할까:D (퍽)
날짜 한 번 진짜 끝내주죠!!/////
근데 카인님이 올리신 단편은… 어디에 있는 건가요orz
홈페이지에 있는건가 싶어 뒤적거려봐도 왜케 나는 못 찾는건지..-.-;;
으하하하하하하하핫; ‘그림오리기’라는 말에 왜 이렇게 웃기면서도, 진짜 가위 들고 오렸을 제가 그려지는 것 같아 짠해졌어요 푸흐흐흐흐흐흐흡~ㅠㅠㅠㅠ(데굴데굴)
저도 글을 못찾았는데…저뿐이 아니란 사실에 기뻐해야하는 걸까요^^;;; 그나저나 책값이라믄 얼마를 말씀하시는 것인지요; 스모크는 9호까진가 나온걸로 기억하는데 여엉 가물가물 하네요…;
(데굴데굴) 제가 시를 썼다기에, 곰곰히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아힛… 노래 가사 였습니다. ㅠ_ㅠ 음악도 달아둘걸 그랬나요? 그저, 저의, 센도에 대한 이 아련한 마음을 표현한(퍽) 하하하..ㅠ_ㅠ 시인 젼이..흘러가는 구름에도 눈물 짓는 나는야 시인 젼이ㅣ..(그만..)헤헤
아니 그럼 올해 11월은 쭉 07 11이니 센루의 달이로군요.. 경사로세 (..) 라는 생각을 이제야 했습니다. ^,^ 히힛. 덕분에 저도 간만에 눈보신을 좀…^///^
이글루가 디자인을 좀 바꾸더니..그래서 그렇나봐요. 저도 며칠전에 아예 접속이 안되서 이글루 녹았나! 하고 놀랐답니다. 후후..강남 근무 힘내세요.. 저도 출근의 그런 전철..타봐서 알아요..ㅠ_ㅠ 정말 힘들어요..으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