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의 컴퓨터는 빈사상태에서 허덕거리고 있고(포맷하려니 백업할 것이 아득하고 업그레이드 하려니 조금 더 모으고 기다렸다가 새로 사는 것이 나을 지경; 특히 인터넷이 버벅거립니다. 내가 웹서핑하는 것이 그리도 못마땅하더냐 ㅠㅠ) 회사에서는 그래도 널널했는데(야;;) 느닷없이 강남으로 파견근무를 나와 있습니다. 출근 시간의 2호선은 정말… 울고 싶더군요.
여러분 제가 없더라도 저 잊지 마시고(…) 즐겁게 놀고 계시다가(…) 제 컴퓨터 사정이 나아지면 또 놀아주세요. ;ㅁ;
* 혹시 연휴라고 쓴 것 보신 분 있으신가요. 조용히 잊어주세요(…)
어디선가(;) 하드가 날아갔다는 글을 본 것 같은데 컴퓨터는 잘 해결됐는지 모르겠네요;ㅁ;
저번의 출력소 관련해서 여쭤보고 싶은게 몇 개 있는데, 언젠가 엠에센이나 덧글로나마 뵐 수 있을지…^^
그러시군요;ㅁ; 위의 글을 보니까 정말 파란만장하셨;;
음… 그러면 그 때 추천해주셨던 출력소 연락처나 홈피 좀 알려주세요.
lllllllllllllllllorz;;;;;
이번 센루 카피북 작업 때 컬러 페이지만 따로 작업했었다던 출력소… 괜찮다고 하셨던 것 같은데 거기가 아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