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ers for Algernon
Flowers for Algernon/Daniel Keyes 알게논의 무덤 위에 한송이 꽃을/일월서각/90년 모래시계/청림출판/92년 생쥐에게 꽃다발을/잎새/92년 앨저넌의 영혼을 위한 꽃다발/대산출판사/97년 찰리/문원북/98년 빵가게 찰리의 행복하고도 슬픈 날들/동서문화동판/04년 앨저넌에게 꽃을/동서문화동판/06년 + 이 책이 이렇게 여러 번…
주로 내가 쓴 잡다한 글
Flowers for Algernon/Daniel Keyes 알게논의 무덤 위에 한송이 꽃을/일월서각/90년 모래시계/청림출판/92년 생쥐에게 꽃다발을/잎새/92년 앨저넌의 영혼을 위한 꽃다발/대산출판사/97년 찰리/문원북/98년 빵가게 찰리의 행복하고도 슬픈 날들/동서문화동판/04년 앨저넌에게 꽃을/동서문화동판/06년 + 이 책이 이렇게 여러 번…
닥터후 시즌7 701 Asylum of the Daleks - '모두를 구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인물은 닥터후에서 제법 많이 다루는 주제인데, 볼때마다 고민하게 됩니다. 702 Dinosaurs on a spaceship - 우주선에 공룡…
원래 대기록은 아수라장에서 나오는 것 아닌가요. KBO 2만호 홈런 나오던 경기 떠올려보면. "현진이 나갈 기회가 2번 남았는데, 10승 해야 되는데…" 2천 안타 소식 듣고서도 떠올렸던 말을 장성호가 하네요. 자기 기록…
게으름 90퍼센트와 미련 10퍼센트로 몇년째 방치하고 있던 링크 정리하고 있습니다. 링크도 정리하고 있으니 오랫만에 인사들도 하고 그래야겠어요ㅎ 아래는 삭제한 링크들. 하이텔슬램동 파란이 포털사업을 정리하면서 12년 7월 말 까페가 폐쇄되었습니다. 하이텔…
점심을 먹으면서 동생이, 어젯밤에 그만 자자는 눈치를 일곱 번이나 줬는데 내가 전혀 알아채지 못했다고 불평을 했습니다. 우리가 내외하는 사이인 것도 아니고 저랑 동생이랑 조카랑 셋이 있던 집에서 그냥 자자고 한마디…
종종 이런 쓸데없는 목록을 정리하곤 합니다ㅎㅎ 종종이 아니라 자주인가...-_-a * 전집 - 시간과 공간사/정태원 역/2002년 8월 - 황금가지/ 김영미 역/2002년 10월 + [셜록 홈즈의 세계/마틴 피도] - 더클래식/ 베스트 트랜스/…
(운동한답시고) 한시간쯤 산책을 하고 샤워를 하고 상쾌한 마음으로 후기를 써야지! 하고 나갔다 와서 샤워를 했더니 졸려요... 오랫만에 그리운 얼굴들 다들 반가웠어요^^
아마도 스포일러는 아닐 겁니다. "지들이 호텔까지 뒤를 밟았심더. 거까지 모셔다 드리믄 1인당 1기니씩 주실라는교?" "그런 식으로 나오면 너하고는 끝장인 줄 알거라." 홈즈가 말했다. "위긴스, 그날 밤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가르쳐…
당신의 말에 웃었다, 공감한다, 동의한다, 함께 분노를 느낀다, 함께 기쁨을 느낀다, 지지한다, 응원을 보낸다, 재미있다, 이 모든 다양한 발화들이 좋다/싫다의 이분법에 갇혀 버리는 것이 싫습니다. 물론 읽는 사람들은 [좋아요]를 다시…
아 진짜 너무한 것 같아요. 오늘도 지냐ㅠㅠ 7이닝 2실점해도 승리투수가 될 수 없는거냐ㅠㅠ 오늘까지 70이닝 평균자책점 2.57, 탈삼진 93개(2위 유먼은 49개) WHIP 1.00 사진올릴 기운도 없어요ㅜㅜ
올해 12월에 뭔일 나나요? 호비트도 그때 개봉하고 영화 셜록 홈즈도 개봉할테고 레 미제라블까지ㅠ_ㅠ 그나저나 울버린이 장발장...(중얼) 힘이 세야 하니까 어울릴지도. 그리고 떼나르디에 부인이 헬레나 본햄 카터라고 합니다ㅎㅎㅎ 누구야 이 캐스팅ㅎㅎ…
12세기 브리튼라는 비슷한 배경의 소설입니다. 하지만 참 분위기가 달라요. [성녀의 유골]은 웨일즈 시골에 있는 수도원과 그 근처 시골이 배경입니다. 평생 살던 곳을 벗어나지 않고 살던 시골 사람들속에서 십자군 전쟁에서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