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장소에서 떠드는 애들
초딩시절 주일학교를 다니면서 가장 기억이 남는 일은 신부님이 마음에 남는 강론을 해 주셨다거나 좋은 데로 소풍을 갔다거나 한 것은 아니고;; 미사시간에 조용히 하라는 잔소리를 계속계속계속계속계속계속계속계속계속계속계속계속계속계속 들은 일이었다. 이 잔소리는 중고딩…
초딩시절 주일학교를 다니면서 가장 기억이 남는 일은 신부님이 마음에 남는 강론을 해 주셨다거나 좋은 데로 소풍을 갔다거나 한 것은 아니고;; 미사시간에 조용히 하라는 잔소리를 계속계속계속계속계속계속계속계속계속계속계속계속계속계속 들은 일이었다. 이 잔소리는 중고딩…
책은 잘 나오고 있겠지. 랄라 (딴청) * 개인적인 생각 다음에 책 낼 때는 센루데이 맞추지 말고 그냥 대강들 한가할 때 낼까 생각중이다. 유월에 다들 너무 진을 뺀 것 같아서;; 센루데이래야…
불여우쓰는 동인녀는 가끔 슬프다. 투덜 3. 여름이 되자마자 집에 모기가 창궐하고 있다. ㅠ_ㅠ 이번 여름들어 벌써 열마리는 잡은 것 같다. 지금도 집에는 모기가 두세마리 있는 듯 하고, 파리까지 어디서 들어왔다.…
클래식 팬들의 말로
* 도라지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이것 읽으면서 머릿속으로는 센루 팬들의 말로, 로 변주되어 읽혀서 어찌나 재밌던지. ^^ 다른 동인들도 사정은 마찬가지이겠지만.
엘러리님과 kritiker님께 받았다. (감사♡)
엘러리님께 받은 바톤 이름은 인성 문답이고 kritiker님께 받은 문답 이름은 인간성 다단계 문답이었는데 질문도 미묘하게 다르다;; 그래도 같은 문답같아서 함께;;
천리안 감성만화사랑모임(감사모: manhwa3)에 등록된 적이 있는 free1999님의 글, BALLAD를 애타게 찾고 있다. 누구 아시는 분 없을까.
2002년 6월 13일 신효순 심미선 두 중학생의 죽음을 기억하며 * 아르님 블로그에 링크. 아침에 핸드폰을 열었더니 4주기 추모일,이라고 뜨더라. 아마 핸드폰 사고 기념일 입력할 때 해 둔 모양이다. 하고싶은 얘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