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장소에서 떠드는 애들

초딩시절 주일학교를 다니면서 가장 기억이 남는 일은 신부님이 마음에 남는 강론을 해 주셨다거나 좋은 데로 소풍을 갔다거나 한 것은 아니고;; 미사시간에 조용히 하라는 잔소리를 계속계속계속계속계속계속계속계속계속계속계속계속계속계속 들은 일이었다. 이 잔소리는 중고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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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0. 포스팅 하던 것 날려먹었다. ㅠ_ㅠ 요즘은 생각도 하두 산만해서, 조금 쓰다가 다른 일 하다가 날려먹거나 조금 쓰다가 다른 일 하다가 다시 읽어보면 영 아니어서 그냥 날리는 일이 잦다. 흑
암튼 기억을 살려서 다시 써 본다.

1. 내일 센루책배포모임을 할 예정이다. 시간은 세시, 신촌 전철역 2번 출구로 나와서 죽 걸어가다보면 나오는 (추억의)피자헛이다. 많이들 오시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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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

책은 잘 나오고 있겠지. 랄라 (딴청) * 개인적인 생각 다음에 책 낼 때는 센루데이 맞추지 말고 그냥 대강들 한가할 때 낼까 생각중이다. 유월에 다들 너무 진을 뺀 것 같아서;; 센루데이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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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루북 「365일의 연인」


자세한 예약 안내는 예약게시판의 공지글에 나와 있고, 발행일은 7월 11일, 예약은 7월 5일까지입니다.

*예약공지는 높임말로 쓰는 얍삽함*
*그나저나 워드프레스는 글을 날짜순이 아니고 아이디순으로 늘어놓아서, 이 포스트를 상단에 두려면 예약끝날 때까지 포스팅은 쉬어야 할 지도*
*주말에 시장에 가서 감자와 양파와 토마토와 마늘을 잔뜩 사왔는데, 정말 부자가 된 기분이다. ^^ 토마토와 플레인 요구르트와 체다치즈를 넣고 카레를 했더니 690원짜리 본카레라고 믿기지 않는 맛이 나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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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덜 2

불여우쓰는 동인녀는 가끔 슬프다. 투덜 3. 여름이 되자마자 집에 모기가 창궐하고 있다. ㅠ_ㅠ 이번 여름들어 벌써 열마리는 잡은 것 같다. 지금도 집에는 모기가 두세마리 있는 듯 하고, 파리까지 어디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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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톤

엘러리님과 kritiker님께 받았다. (감사♡)
엘러리님께 받은 바톤 이름은 인성 문답이고 kritiker님께 받은 문답 이름은 인간성 다단계 문답이었는데 질문도 미묘하게 다르다;; 그래도 같은 문답같아서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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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는 중

천리안 감성만화사랑모임(감사모: manhwa3)에 등록된 적이 있는 free1999님의 글, BALLAD를 애타게 찾고 있다. 누구 아시는 분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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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6월 13일,

2002년 6월 13일 신효순 심미선 두 중학생의 죽음을 기억하며 * 아르님 블로그에 링크. 아침에 핸드폰을 열었더니 4주기 추모일,이라고 뜨더라. 아마 핸드폰 사고 기념일 입력할 때 해 둔 모양이다. 하고싶은 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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