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늘 국민은행에 간 김에 통장도 새로 만들고 인터넷 뱅킹도 신청했는데....................... 외워야 할 비밀번호가 너무 많다. =ㅁ= 조흥은행 인터넷 뱅킹 쓰던 시절에도 일년에 몇번씩이나 비밀번호때문에 은행갔는데. otz 여기보다 더 많아. o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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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서
김창기 작사/곡 김광석 노래
거리에 가로등 불이 하나 둘씩 켜지고
검붉은 노을 너머 또 하루가 저물 땐
왠지 모든 것이 꿈결 같아요
유리에 비친 내 모습은
무얼 찾고 있는지
뭐라 말하려 해도 기억하려 하여도
허한 눈길만이 되돌아와요
그리운 그대 아름다운 모습으로
마치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내가 알지 못하는 머나먼 그곳으로 떠나 버린 후
사랑의 슬픈 추억은 소리 없이 흩어져
이젠 그대 모습도 함께 나눈 사랑도
더딘 시간 속에 잊혀져 가요
거리에 짙은 어둠이 낙엽처럼 쌓이고
차가운 바람만이 나의 곁을 스치면
왠지 모든 것이 꿈결 같아요
옷깃을 세워 걸으며 웃음 지려 하여도
떠나가던 그대의 모습 보일 것 같아
다시 돌아보며 눈물 흘려요
그리운 그대 아름다운 모습으로
마치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내가 알지 못하는 머나먼 그곳으로 떠나 버린 후
사랑의 슬픈 추억은 소리 없이 흩어져
이젠 그대 모습도 함께 나눈 사랑도
더딘 시간 속에 잊혀져 가요

자수정
활동적인 것을 좋아하며 동시에 사색을 좋아해서 자신의 사고에 묻히는 경향이 많습니다. 주변에 잘 융화되기도 하지만 우두머리의 역할을 해야 직성이 풀리고, 구속을 받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여럿이 무리 지어 다니는 것보다 혼자 돌아다니고 생활하는 것에 익숙하며 그것을 즐기는 편입니다. 일을 함에 있어서는 계획적으로 차분차분 진행하는 경향도 있지만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본격적으로 하기 시작하는 벼락치기형에 더 가깝습니다. 때로는 자기에게 필요한 것만을 취하고 그 이외의 것들에 대해서는 무관심해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이라는 말을 자주 듣기도 합니다. 자기 중심적인 사고가 있어 자신에게는 합리화가 강하며, 아주 큰 고민이라도 크게 집착하지않고 결정해 버리는 대범함도 있습니다. 한꺼번에 많이 먹는 폭식의 기질이 있어 위장계열에 무리가 오기 쉽습니다. 항상 목소리에 힘이 있으며 자신감을 가지고 있어야 일이 오히려 잘 풀리는 형으로 자신이 그러할 만한 상황이 되지 못하면 현실로부터 벗어나고 싶어하는 염세적인 사고가 두드러지기도 합니다.
You are most like Elrond. Although you are very serious, you're not above having a good time. It's just that your definition of a good time is pretty different from…
대세에 따라; 한-미 FTA 링크모음. KBS 스페셜 [FTA 12년, 멕시코의 명과 암] [방송보기]에서 [방송 다시보기]를 선택하면 볼 수 있는데,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 [인터뷰] 'FTA 12년, 멕시코의 명과 암' 연출 KBS…
으로 메일보내주시면 초대장 보내드리겠다. 덧글로 메일 주소를 남겨주셔도 되는데 이메일주소수집프로그램이 들고가면 귀찮으니까;
아무래도 슬램동인들에게는 나의 길치 유전자를 일깨우는 특별한 무언가가 있는 것 같다. 그러지 않고서야 이렇게 모임때마다 길을 잃고 헤맬 수는 없다. 나 다른 때는 이렇게 헤매지 않는다. 믿어달라. 흑. (나라도 안…
뻘쭘 기간과 보류 기간을 지나는 동안 몇몇 분들이 슬슬 높임말 덧글을 달기 시작했다. 그러시면 안된다. 단호하게 반말을 써달라. ㅠ_ㅠ
1. del.icio.us 일종의 즐겨찾기 사이트. register를 클릭해서 자기 계정을 만들고 즐겨찾는 사이트들을 태그를 지정해서 등록할 수 있다. 컴퓨터 포맷하거나 여러 대의 컴퓨터를 쓸 때,,, 같은 때도 편하다. 검색도 가능하지만 한글…
옛날 옛적에 나온 [토탈호러]라는 단편집에 실린 조지 R.R. 마틴의 단편.
신성에 대한 색다른(혹은 비뚤어진;;) 시각이라는 점에서 젤라즈니의 [12월의 열쇠]와도 비슷한데, 훨씬 기분나쁜 소설이다. 기분나쁘다는 말은 칭찬이다. 불쾌하고 위악적인 방법으로 이런 시각을 보여주려 했다는 점에서 아주 훌륭하니까.
얼마전에 서핑을 하다 옛날에 이 소설을 읽었다는 것이 생각났는데, 결말이 도무지 도무지 기억이 안 나는 거다. 주인공이 D백작의 애완동물가게같은 곳에서 전쟁도 하고 밥주는 이를 숭배하기도 하는 벌레;를 사다가 키우다가, 전쟁하는 것을 구경하고 싶어서 밥을 안 주기 시작했는데… 까지의 줄거리와 무시무시한 분위기만 기억이 나고 나머지는 영 생각이 안 났다. -_-;; 이런 안타까운 일이 있나, 마구 괴로워하다가 (90년대 나온 SF치고 절판 안 된 책이 없어서…;) 찾았다.
샌드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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