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루북 「365일의 연인」


자세한 예약 안내는 예약게시판의 공지글에 나와 있고, 발행일은 7월 11일, 예약은 7월 5일까지입니다.

*예약공지는 높임말로 쓰는 얍삽함*
*그나저나 워드프레스는 글을 날짜순이 아니고 아이디순으로 늘어놓아서, 이 포스트를 상단에 두려면 예약끝날 때까지 포스팅은 쉬어야 할 지도*
*주말에 시장에 가서 감자와 양파와 토마토와 마늘을 잔뜩 사왔는데, 정말 부자가 된 기분이다. ^^ 토마토와 플레인 요구르트와 체다치즈를 넣고 카레를 했더니 690원짜리 본카레라고 믿기지 않는 맛이 나오더라.


훌쩍. 일이 안 끝나.
* 지단과 앙리를 더 볼 수 있게 되었구나. 기뻐라. 솔직히 미쯔이의 ‘너네 정말 이런 팀을 상대로 1점차밖에 뒤지지 않았단 말이냐’는 대사가 생각나는 경기였다. >_<

This Post Has 6 Comments

  1. 세시아

    으 메일 보냈는데 비몽사몽에 보내서 빠뜨린 말이 있어서 여기다 남겨요;
    표지는 예약 안내글에 올려도 되지 않을까 해서요.
    저는 표지 얼른 그려서 보여드리면 예약이 좀 더 들어오지 않을까 해서(저런 그림이라도;;) 빨리 했거든요. 벌써 제 대문에도 버젓이 올려놔서 민망해지는군요;; 카인님 멜보고 표지는 비공개인가 싶어서 ^^;;;;;;;

    확인하고 저도 메일 보내드렸어요. >_< 표지 비공개일리는 없겠지만 말씀드리고 공개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요.(소심소심) 흑; 이래 소심해지다가는 곧 안 보이게 되겠어요. ㅜ_ㅜ *포스트에 맞춰 갑자기 높임말*

  2. 슬라임군;

    앗 저도 여기엔 높임말로? +_+; 으히 웬일인지 이 컴퓨터에서 보내주신 txt파일이 안열려요TT; 혹시 괜찮으시면 그냥 내용을 통채로 메일에 붙여주시는것도 가능할지(…) 흑흑 딸리는 영어로 컴퓨터빌려달라고 말하는게 생각보다 무지 눈치보여서 컴도 자주 못하고;; 축구는 지고 학교 홈페이지에 뜨는 성적은 기대한거 전부다 너무 기대 이하로 나오고 엉엉..(왜 여기다 하소연;;) 여튼 은근히 엄마도 보고싶고 하루종일 알아먹지도 못하겠는 독일어 계속 들으려니 좀 미칠것 같기도하고(…) 그렇습니다. 그래도 전 잘있어요TT;;(푸하하 아 진짜 왜 여기다 일기를 쓰고 있는걸까요;;) 여튼 사실 하고싶었던 말은 표지 넘 잘봤다는 얘기와 원고 보내달라는 얘기(…)

    아니 반말로 해 주셔도 되는데;

  3. Rhiha

    언니이- 나 병원신세져서요, 아무것도 못했어요 (…) 지금 세번째 검사받고 잠깐 집에 와서 컴퓨터 앞에 들렸거든요? ㅠㅠ 낼모레 다시 입원하러 들어가서 한 일주일은 있을거같은데; 그래서 한국도 못갈거 같고 원고도 아무것도 (…) ;ㅁ; 미리 연락했어야되는데; 도대체 캐나다 병원은 구져서 컴퓨터가 안되요오- _- … 시험 끝나고 며칠 되지 않아서 바로 들어가는 바람에, 한 3주정도 갇혀있었더니 정신이 없네요 (…) 답변 주면 되는대로 연락줄께요; 너무 미안미안. :'(

    리하는 병약 미소녀구나. ;ㅅ; 책은 너무 신경쓰지 말고 건강에 신경써. >_< 근데 한국도 못 온다니 ㅡ.ㅜ 책은 국제우편으로 보내줄까? ;ㅁ;

  4. 세시아

    아놔 카인님 저 토끼짤방 어쩌실거 ㅜㅜ;;;
    넘 귀여워요……;ㅁ;

    무슨 대출 광고지에 있던 토끼인데;;; 정말 귀엽다.

  5. 세시아

    글고 보니 나 자꾸 반말블로그란 걸 까먹었다;;;;;

    실은 나도 까먹을지경.;;

  6. oz

    으앙 토끼 너무 예뻐라;ㅁ;

    그니까 얘는 돈을 못 빌려서 우는 토끼;; 아아 근데 정말 귀엽긴 하다. 모니터에 붙여놨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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