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말 그 말;;;
(저는 1995년에 지금은 도산한 비브로스에 전화해서 해외판매 안되냐고 물어본적이 있었어요. ^^;; 그때는 인터넷도 안될때라~ 참 답답했었지요. 그래도 갈때마다 사거나 지인들이 사다줘서 바로바로 신간들을 사보곤 했었는데~ 아아 카인님 한마디가 향수에 젖게 만드네요)
까망별님이 높임말을 달아주시니 반말로 대답하기가 심히 민망;;;
저게 원래 일본 옥션 들어갔다가 다스카의 책 세권을 내놓은 사람이 있었는데, 해외발송은 안한다고 해서 마구 슬퍼하는 중. ㅠ_ㅠ
그나저나 까망별님께 *비밀글*같은 것 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메일주소라도 좀;;; (비굴비굴)
kritiker June 21, 2006
해외판매 안 해주면 그 핑계로 ‘훗, 돈이 굳었어!’ 이러면서 다른데서 마구 지르던 과거…ㅠ_ㅠ
안 그래도 대행사이트라도 이용해볼까 했는데 좀더 기다려봐야겠다, 고 생각하고 나니까 돈이 굳어서 어디 다른 데에 써야 할 것 같은 이상한 착각이… otz
제 말 그 말;;;
(저는 1995년에 지금은 도산한 비브로스에 전화해서 해외판매 안되냐고 물어본적이 있었어요. ^^;; 그때는 인터넷도 안될때라~ 참 답답했었지요. 그래도 갈때마다 사거나 지인들이 사다줘서 바로바로 신간들을 사보곤 했었는데~ 아아 카인님 한마디가 향수에 젖게 만드네요)
해외판매 안 해주면 그 핑계로 ‘훗, 돈이 굳었어!’ 이러면서 다른데서 마구 지르던 과거…ㅠ_ㅠ
앗~ 그러고보니 제가 속해있는 사이트에 센루 북 이벤트(카인님이 만드시는 ^^) 광고가 올라왔지 뭐예요~ 반가워서 답글 달았다가 그만 하나루/루하나 싸움이 날뻔..(그 소동의 주범인은 물론! 저! ^^;;)
제 메일 주소 남겨드릴게용~
비밀글 마구마구 날려주세요~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