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톤

엘러리님과 kritiker님께 받았다. (감사♡)
엘러리님께 받은 바톤 이름은 인성 문답이고 kritiker님께 받은 문답 이름은 인간성 다단계 문답이었는데 질문도 미묘하게 다르다;; 그래도 같은 문답같아서 함께;;


<1> 바톤을 돌려준 분의 인상을 부탁드립니다.
엘러리님-내 동인생활의 벤치마킹 대상. =ㅂ= 자신이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일에 열심이고 딱 부러질 것 같은 성격. 내복은 안 입으실 것 같았는데… ( ..)a
kritiker님-대학생이 다시 된다면 kritiker님처럼 드라마틱하고 깊이 있게 하고 싶다. 내 대학 시절은 너무 무미건조했어. 흑; 대단한 얘기들을 굉장히 아무렇지도 않은 어조로 얘기한다. 멋지다. ‘-‘b

<2> 주위로부터 본 자신의 인상은 어떠한가요?(5개)
착하고 꼼꼼하고 차분할 것 같다. <-첫인상 생각보다 덜렁대더라. <-조금 지나고 나면. 게다가 게으르다. <- 더 지나고 나면. 아주 조금은 특이할지도. <-한참 알고 나면. 의외로 극단적인 면이 있다. <- =ㅂ=;;;; <3> 자신이 좋아하는 인간성을 5개 말해주세요.
루카와
루카와
루카와
루카와
루카와 (그만 해;;)
으음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
이게 사람마다 달라서 말이지.(변덕;;) 어떤 사람에게는 좋은 점인데 또 다른 사람에게서 발견하면 별로 안 좋기도 하고;; 딱히 사람이 좋고 싫고 하지도 않고…; (어이;)

<4> 반대로 싫어하는 인간성 타입 5가지는?
함께 있어도 불편한 사람. 너무 막연한가;

<5> 자신이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이상상은?
흐음, 이상형이라. 그런 건 다른 사람에게서 찾는 게 아냐. 자기 자신이 이상형이 되면 되는 거야. (유교수냐;;) <-이 질문을 보자마자 생각난 대답. =ㅂ= 최근에는 좀 똘똘해지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다.(콜록;) 좀 부지런하고 잠도 덜 자고 밥도 덜 먹고 붙임성도 있고 자신감도 있고;; 끝이 없군. <6> 자신을 신경쓰고 챙겨주는 사람에게 외쳐주세요
고마와요.♡ 당신도 행복하길.♡

<7> 15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인상첨부와 함께)
이게 이 문답의 강력한 점이다. 다섯 명도 아니고 열 명도 아니고 열다섯 명. otz
혹시 받아가고픈 분 안 계신지? 받아가시는 것 언제든지 환영한다.

This Post Has 4 Comments

  1. 엘러리

    푸하하하!! 내복!! 풉. 갑자기 슬람군이 떠오르는데요….^ ^;;

    사실 나두 그때 두 사람의 뒤를 따라가다 매우 경악해서;;; 아니 그렇다고 올 겨울에 내복을 입으시면 안된다는 것은 아니고;;

  2. 슬라임군;

    으하하하하하; 정말이지 난 엘러리언니가 내복과 정말 안어울린다고 아직도 생각한다!! ㅠㅠㅠㅠ

    실은 나두.

  3. kritiker

    내 대학생활은 정말 무미건조…
    하루의 20시간을 방에서 보내는데;; 으앙-_ㅜ
    (그러게 얼른 공부를 해야;ㅇ;)

    그리고보니 기말고사도 끝났겠군. ‘ㅁ’/~

  4. alster

    제가 인성문답 드렸을 때는 안해주시고. ㅠㅠ 루카와를 네이버에서 찾아봤답니다.^^

    반말블로그니까 alster님도 다음부터는 반말로 덧글달아주십사고 부탁드린다.
    앗;;; 인성문답;; 못봤는데;;; ;;;;; ;; 왓 루카와를 찾아보시다니 >_< 센루도 찾아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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