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런

벌써 7월 2일입니다. 아직도 마음은 유월같은데요. otz

아키라♡는 점점 건방져지고 있습니다. =ㅂ= (이제 연애횟수따위에 신경 안쓰기로 했습니다. 푸핫~)

집은 엉망이어요. 돈도 없고 먹을 것도 없고 바퀴벌레는 나오고. otz

루카와가 짝사랑하던 대령님이 돌아가셨는데 문상은 어떻게 가는 건지 모르겠어요. 그리고보니 어제는 전철을 타고 가다가 문득 죽음에 대해 생각했는데요. 전철안에 가득한 사람들, 아이들, 듣고 있던 음악, 내가 알고 있는- 좋아하는 사람들. 이런 모든 것들이 나와 전혀 상관없어지는 순간이 오겠지요.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오늘도 늦잠을 잤습니다. =ㅂ= 빨래라도 해야겠어요.

This Post Has 2 Comments

  1. 세시아

    그러게요, 저도 문상을 어떻게 가는건가 하고 심각하게 고민했더랬습니다; 저도 열심히 살아야 하는데, 그런데- 저역시 오늘 계속 자버렸어요; 빨래라도 할려니 약속이 있어서 나가봐야 하는군요. 내 스케치;;;

  2. Cain

    암튼 병사하시는 분들이 생기네요. ;ㅁ; 루카와가 병사해버리면 슬퍼서 어쩌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호홋, 빨래는 했답니다. 다만 장마라서, 저 빨래가 다 마르려면 2박3일은 걸릴 듯 해요. 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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