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수프

야채수프 끓여먹었습니다. 며칠 전에 야채수프 타령을 했을 때는 집에 토마토도 샐러리도 쇠고기도 없었는데, 샐러리가 생겼길래 토마토와 쇠고기를 사들고 왔어요. =ㅂ= 색깔이 노랗게 나와서 야채수프라기보다는 카레수프같지만,, 야채수프맞아요오…

This Post Has 5 Comments

  1. 세시아

    맛있겠어요*ㅁ*

    저도 속이 요즘 께름칙하다보니 갑자기 죽이 먹고 싶어지기도 한.. 히히. 근데 요즘엔 죽이 밥보다 더 비싸요; 그렇다고 내가 요리하기엔 짜파게티요리사주제에 무리입니다…

  2. rkvirus

    간만에 왔답니다~ 꿉꿉한 장마속에 야채습~이라니, 너무 잘어울려요!! >..

  3. Cain

    세샤님//맛있었어요. ^ㅁ^ 하지만 가족들이 아무도 안 먹어서 저만 다 먹은 것을 보면 정말 맛있었는지는;; 그럴땐 흰죽을 끓여서 간장과 드시는 겁니다. ^^

    rkvirus님//헤헤 어서오셔요. ^ㅁ^ 암튼 끓여서 잘 먹었답니다. >_

  4. --G--

    으와와, 맛있어 보입니다. 송송 썰린 샐러리맛이 생각나 저녁 막 먹고 났는데도 침이 고이는군요.

  5. Cain

    맛있어 보이나요? 고맙습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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