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도 아키라 대사
센도도 의외로 별로 대사가 없어요. 거의 루카와와 막상막하 수준이랄까요. =ㅂ=
1권
등장없음
2권
등장없음
3권 능남과 연습시합
= 미안.
= 죄송합니다, 선생님!! 늦잠잤어요. (싱긋 – 꺄악 >ㅁ<)
= 오! 땡큐, 경태야.
= 문제없어요, 주장. 달려왔으니까. //번쩍- 꺄악 >ㅁ<
= 그럼, 시작해볼까?
= 잘 부탁한다. //너는 내가 맡는다!는 백호의 대사에 대해. >ㅁ<
= 그럼, 가볼까!! //루카와를 블로킹했다. 꺄악~ >ㅁ<
= 자- 계속 나가볼까- //꺄악~ >ㅁ<
= 왜 이렇게 극성들이야? //꺄악~ >ㅁ<
= !! //이번에는 루카와가 블로킹했습니다. 꺄악~ >ㅁ<
= 야, 경태야, 음료수 하나 줘라.
= 아.. 하지만- 북산은 그렇게 약하지 않아요. 센터 채치수 하나만으로도 8강 정도는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니까 수치는 아니죠. //센도의 이 말은 음.. 잘 모르겠어요. 카나가와에는 200개가 넘는 학교가 있다고 했는데, (것도 지역예선에 나오는 학교가) 센터가 굉장히 뛰어나다고 해도, 센터 하나만으로도 8강정도나 된다고 정말, 생각하는 걸까요? 아카기를 굉장히 높이 쳐 주는 건지, 정말 8강은 된다고 생각하는 건지. 음..
= 하하하! 그래, 그래. //백호에게. ^ㅁ^ 마치 달래는 듯한. >ㅁ<
= 그래. 물론 기억하고 있지.
= 아닙니다..
= 그만두게 할 리 없지…
= 자아- 하나 막아보자!
= 훗!//백호가 워밍업하는 것을 보며
4권 능남과 연습시합
= 호오!! 나왔구나, 저 녀석!!
= 여어~ 드디어 나왔군 그래. //백호에게. 하지만 머릿속이 백지상태가 된 백호에게 무시당합니다. 푸핫~
= ……. //변덕규위로 쓰러진 백호를 보고. >ㅁ<
= 스피드도 있어요, 저 녀석.
– 이런…!! //
= 암, 그래야지. 수퍼루키!!
= 휴우- 지독한 녀석… //꺄악~ >ㅁ<
= 당황할 필요없어. 침착하게 공격하는 거야!//달재의 3점슛!!을 보고 당황하는 능남 멤버들에게. ^ㅁ^
= 자, 가볼까!
= 휴-우! 제법인데… 북산고!!//안경선배의 3점슛!!을 보고
= 좋았어!!//꺄악~ >ㅁ<
= 재미있군!!//둘의 더블팁을 받으며. =ㅂ=
= 좋았어-!!//변덕규에게 패스해서 득점했지요.
= 자아, 덤벼라! 1학년 샌님들!! //언제 어디서나 도발하기 좋아하는 센도 아키라. ^^
= 후훗, 덤벼라!
= 혼자서 둘을 마크하는 건 좀 무리지!!
– 어떻게 한다?
= 어림없다!!
= 드리블은 아직 멀었구나!!//백호에게
= 더 이상은 못간다!//서태웅에게
* 센도의 더블 클러치 레이업으로 시합을 끝났습니다. =ㅂ=
= 이봐…
= 훗…!
= 강백호!
= 날 쓰러뜨릴 생각이라면… 죽도록 연습하고 와라!!//꺄울~ >ㅁ<
= 저 무식한 놈…//개그컷에서
5권
6권
7권
* 지역예선이 시작하고 북산의 시합을 보러 능남멤버들이 등장했어요. >ㅁ<
– 설마 1회전 탈락은 아니겠지… 아닐거야…//열심히 북산을 응원하는 능남멤버에서 쏙 빠져서 음료수 마시러 나온 센도. >ㅁ<
= 정환이형…!!
= 아!
= 당신은 해남의… 이정환형…!//마키를 모르는 독자들을 위한 친절한 설명. ^ㅁ^ 게다가 귀여운 표정♡
= 북산의 반격이 시작된건가.
= 화려한 녀석이군…!!//꺄악꺄악꺄악~!!!>ㅁ<
= 보고 있었어… 잠깐 해남의 정환이형을 만나서 말야.
= 아직 어딘가에 있는걸…
8권
* 시드교들의 시합이 시작되어 시합을 보러왔지요. 그리고보니 나름 착실하게 시합을 보러다닌 변덕규나 안영수에 비해 센도는 그닥 시합을 보러온 적이 없는 것 같아요.
= 해남은 어느 쪽이 이긴다고 예상하죠? 정환이형!
= 상양의 4번은 나왔나…? 전호장군…//오오 이 카리스마 ㅠ_ㅠ
9권
= 뭘 그리 겁 먹고 있냐, 강백호!
= 또 성장했구나… 두 사람 모두!//이봐, 너네 한살차이야… =ㅅ=
10권
= 자아, 갈까!//무림전
11권
= 45대 47?!
– 단 한 명의… 서태웅인가…?
– 서태웅에게 볼이 간 것만으로 이런 환호가… 오늘 상당했나보군…!
= 아니?!//서태웅의 더블 클러치 덩크를 보고 놀라는 >ㅁ<
= 지시가 있었던 것 같은데요..!!
= 한 명이 있어요. 아직 힘이 넘치는 녀석이… //역시 예리합니다. >ㅁ<
= 예.
= 이미 시합의 3/4이 지났는데도, 마치 지금 시작하는 듯한 저 움직임.
= 저 끝을 모르는 체력은 충분히 위협적이죠.
= 가라!//’도내 넘버원을 뛰어넘어 줄테다!’라는 백호에게. 하지만 센하나가 아니라니까요…
12권
= 오!
= 멋지다!
= 아뇨.
= 제가 정환이형의 입장이라도 저렇게 했을걸요.
= 저 녀석은 왠지 승부하고 싶어지게 만들거든요.
= 연장전에 들어가면 북산은 진다… 이미 체력은 바닥났어. //사실 이 대사는 능남의 멤버중 누가 했는지 잘 모르겠어요.
= 동점이라면 패배나 마찬가지. //읽을때마다, 능남-해남전이 생각나서 가슴이 아파요. ;ㅁ;
13권
= 오옷!//빡빡머리 강백호를 보고. 호홋~
= 자, 나가볼까!!//능남-해남전이 시작되었습니다.
= …!!
= 부담되는걸…//꺄울 귀여운 표정 >ㅁ<
= 자아, 한골 넣자!!
= 4번!!
= 태산아…
= 훗… 백호녀석!
= 앗!
= 파울하면 안돼! 영수야!!//역시 코트위의 감독다운 면모입니다. ^ㅁ^
= 침착하게 가자!
= 해남의 공격은 8할 정도가 이정환을 기점으로 시작된다.
= 이정환만 잘 막아내면 어떻게든 된다.
= 지금부턴 내가 절대로 놓치지 않겠다. 다리를 잡는 한이 있어도!
= 골밑은 덕규형이 있으니까 우리가 훨씬 유리해. //역시 코트위의 감독다운 면모입니다. ㅠ_ㅠ 하지만 웁니다.
= 자아, 간다!!
= 역시… 호락호락 져줄 순 없다는 건가…
= 그렇게 나와줘야지…!!//ㅠ_ㅠb
= 후웃… 역시 벅찬 상대다…
– 벌써 3개라… 큰일이군.
= 주장, 이제 파울을 조심해요!
= 걱정마세요. //퇴장하는 변덕규에게. ㅠ_ㅠ
= 전국대회로 가는 길은 쉽지 않군…
= 아-뇨. 반드시 성공시킬 거예요! 이 시합중에 한 골은!//아아 귀여워랏 정신이 혼미해집니다. >ㅁ<
= 으윽…!
= 이제 조금만 힘내면 해남을 이길 수 있다.
– 젠장! 뺏을 수가 없어!!
= 좋아-!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마라!!
= 알고 있어요, 정환이형. //ㅠ_ㅠ 엉엉 울고 싶어요. 저 표정. ㅠ_ㅠ
14권
– …!!
– 엄청난 눈을 하고 있군. 저 냉정한 녀석이… 이거 조심하지 않으면…
– 여전하군. //백호를 보고.
= 이봐, 어떻게 된 거야? 그때 그대로인가? //여전히 상큼한 표정입니다. >ㅁ<
= 아니?
– 훗, 저 녀석…
– 죽도록 연습해 왔단 건가!
= 좋았어!
15권
– 어떠냐, 강백호.
– 황태산…, 굉장한 녀석이지? 강백호 너처럼 성장이 빠르고… 강백호 너처럼 무대포다. //우우 하나미치 아플거에요. ㅡ.ㅜ
– 그 득점 귀신이 1대 1 장면에서 전혀 도전해오지 않았어… 녀석답지 않군. //꺄악 >ㅁ<
= 괜찮니…? 정태야.
– 스테미나가 좋은 정태를 전반만으로 저렇게 지치게 만들다니! //센도는 좋은 주장이 될 거에요. ㅠ_ㅠ
– 김수겸, 이정환이라는 2대 플레이어와 대전해 온 송태섭.. 후반엔 요주의 인물이다.
– 강백호도 괜찮아 보이고…
– 이상한 건 이 녀석이다… 서태웅..
= 이봐,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거냐..?
– 이 녀석.. 어쩌면..
= 처음부터 후반에 모든 것을 걸 속셈이었나?
=> 네놈을 이기기 위해서다! 각오해라! //꺄악 >ㅁ<
– 체인지 오브 페이스… 다음인가?
– 온다! //확실히 둘이 매치업할 때 보면, 서로의 플레이를 잘 읽는 것 같아요. >ㅁ<
= 저 녀석..
= 기술이 상당히 늘었구나.
= 말도 안돼!
– 내가 민 건 슛하기 전이야. 바스켓 카운트는 아니라구.. //그래도 여유있는 미소. 꺄악 >ㅁ<
= 이런!
= 그 연습시합이 3개월 정도 전이었나..?
– 불과 3개월 사이에… 정말 대단한 녀석이다. //쿠후후후 대단한 녀석이 아니라면 센도 애인을 못하겠지요. >ㅁ<
= 지금은 완전히 고교 에이스가 다 됐구나. 서태웅!
= 그땐 아직 중학생 티가 났었는데!!
= 역시 승부는 이렇게 해야 재미있지. //꺄악꺄악꺄악 >ㅁㅁㅁ<
= 와라!! //꺄악!!! >ㅁ<
= 아, 그런가!
= 미안하다, 정태야!! 미안!
= 자, 하나 넣자!!//나무랄 데 없는 포워드에 가드 노릇에 경기중에 팀원들을 챙기기까지, 정말 좋은 주장이 될 거라니까요. ㅠ_ㅠ
= 쳇, 조금 늦었나…! //30초 바이얼레이션으로 노 카운트.
= 아니!!//센도의 더블클러치 레이업에 이어 루카와의 삼점슛. >ㅁ<
= 앗! 서둘지 마라, 태산아!!//후우. 해남전때도 그랬지만, 우오즈미가 끝까지 코트에 남아있었다면 많이 달랐겠지요? 능숙하게 파울을 피하는 것도, 상대에게서 파울을 유도해내는 것도 파인플레이긴 하겠지만, 아쉽습니다. ㅠ_ㅠ
= 땡큐!! //하나미치의 자살골. ^ㅁ^
= 한 골이다! 침착하게 한 골만 성공시키자!!
= 아직 당황할만한 시간이 아냐. //꺄울~ 너무 멋져요!! >ㅁ<
= 자.. 가볼까!!
= 괜찮아, 신경쓸 것 없어!! 우선은 수비다!! 여기서 하나만 막자!!
= 힘내자, 힘내!!
= 스위치!!서태웅이다!!
= 3번이나 쏘게할 것 같냐?!
= 태산아, 백호는 놔두고 채치수에게 더블팁이다!! 북산은 채치수로 공격해오고 있어.
=> 윤대협.. 변덕규의 투입이 1분만 늦었더라면 북산의 승리가 결정되어 버렸을지도 몰라. 공수에 걸쳐 윤대협 혼자서 팀을 이끌고 있는 상태가 계속되어 왔다.. 서태웅과의 매치업만으로도 힘들었을텐데 너무 부담이 컸어. 자칫 윤대협이 먼저 무너질뻔한 상황이었다. //마키의 설명. 주장이 없는 때에 팀을 이끌고 갈 만한 사람. 이란 것은 확실이 어려운 노릇이겠지요. 사실 슬램덩크에 나오는 팀 중 주장이 부재중인 경우가 나온 것은 쇼호쿠와 료난밖에 없죠. 아카기가 부상으로 자리를 비웠을 때 그 자리를 메운 것은 루카와였는데, 이 경우는 사실 ‘팀을 이끌었다’라기보다는 혼자 날뛰었다, 는 표현이 어울릴 것 같은데요. ^-^* 이 경우에 루카와는 혼자 날뛴 댓가로 결국 쓰러져버렸으니
= 덕규형! 골밑을 부탁해요!!
16권
– 한 골이다.
– 이번 한 골은 절대 실패해선 안돼.
= 힘내요, 덕규형!!//변덕규의 회상신. 센도는 1학년때 13번이었군요.
= 덕규형!
= 좋아, 앞으로 5분… 13점 차이라111!!
= 점수를 따러 가볼까!!
= 들었다구? //뜬금없이 들렸다는 서태웅에게. >ㅁ<
= 나이스, 덕규형!!//정말 좋은 주장이 될 거라니까요. ㅠ_ㅠ
= 이번엔 둘 다 내게 진 거 아닌가!
– 8점… 4분 28초…
= 좋아!!
= 1분에 한 골씩 점수 차이를 줄인다. 그러면 30초 남기고 따라붙을 수 있어.
= 자… 가볼까!!
= 응?
= 이 녀석! 아직 쌩쌩하군.
= 7점 차이다.
= 재미있군…!!//꺄악~ 이 표정 좀 보래요 >ㅁ<
= 영수야, 패스해줘!!//윤대협을 옛날로 되돌린 서태웅
– 역시 이 녀석과의 1 on 1은 재미있어.
– 지지 않으려는 강한 투쟁심과… 터프한 정신력… 도내 최고의 득점력을 갖고 있다. 그리고…
– 마지막엔 내가 승리하기 때문이다!!
= 볼에 손도 못 댔지?!//사이좋게 서로 놀리는;; 윤대협과 서태웅
= 하나만!!
= 하나만 침착하게 가자!!
= 좋아, 이 한 골은 반드시 성공시키자!!
= 4점차…//ㅠ_ㅠ. 아아 어디도 응원할 수 없는 불쌍한 신세입니다.ㅠ_ㅠ
* 근데 능남-해남, 북산-해남전에 비하면 능남-북산은 조금 산만한 느낌이어요. 마치 작가도 마지막까지 이쪽일까 저쪽일까 조절을 하다가 간신히 끝난 느낌이랄까요.
17권
= 흐암…
= 이제…
= 슬슬 가볼까…!
18권
19권
20권
21권
22권
23권
= 엉…?
= 여어…
= 끝이 없겠군. 이제 림도 보이지 않아. 그만 하자.
= 그럼. 전국대회, 잘 해라.
= 아참, 근데 왜 승부하자고 했지?
= 글쎄… 모르겠는걸.
= 있다.
= 중학교 때 한 번 싸웠을 뿐이지만 도저히 이길 수 없었던 녀석이 있었다.
= 정성우…
= 어라?
= 정성우? 맞나?!
= 넌 시합 때나 1 on 1 때나 플레이가 같아…
= 1 대 1의 토너먼트에서라면 널 이길 수 있는 녀석은 그렇게 많지 않을 거다. 아마도…
= 하지만 실제 시합에서도 널 막을 수 없는가라고 하면…
= 그렇지는 않아.
= 넌 그 재능을 충분히 살리지 못하고 있어.
= 1대 1도 공격선택중의 하나에 지나지 않는다.
= 그것을 깨닫지 못하는 동안은…
= 네게 질 마음은 없다.
24권
보면서, 너무 그 장면들이 잘 떠올라서 말이죠.
좋아요 흑흑.
18~22권의 빈자리가 가슴 아픕니다..;ㅁ;
장면하나하나가 잘 생각나는것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ㅁ
세샤님//그렇죠. 그 장면들이 떠올라요. >ㅁ< 젼이님//네. 별로 말도 없는 녀석인데다, 빈자리가 엄청 커요.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