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rcle review] OOPARTS BRANCH

동인지 일러스트가 잔뜩 나올 예정이니 안 좋아하시는 분은 패스-

이 서클 이름은 무슨 뜻일까요… otz
미카미 미와三上美和상의 개인만화서클입니다. 한두 페이지짜리 짧은 작품도 많고 제목도 따로 안 쓰는 편이어서 정리하기가 어렵네요. =ㅂ= R-Virus와 슈거레인에 네 편이 번역되어 있습니다. R-Virus에서는 루카와의 키스하는 장면이 가장 예쁜 서클, 이라고 소개하고 있답니다.
펜선이 강하고 캐릭터도 독특합니다. 저는 센도와 루카와가 굉장히 예뻐서 좋아합니다. ^^ 일러스트가 정말 예뻐요. >ㅁ< 루카와의 삐진 얼굴도 정말 일품 >ㅁ< 그런 루카와를 므흣한 표정으로 바라보는 센도 >ㅁ< 내용은 주로 센도와 루카와의 다정하고 달달한 일상을 짧게 스케치하고 있습니다. 작가분이 센도의 팬이라서 그런지 ^^ 루카와는 센도에게 푹 빠져있고, 센도는 루카와에 대해 매우 의기양양한 것 같아요. 뭐 센도는 루카와에게 맞기도 많이 맞지만요;; 원작 베이스인 경우에는 키스든지 H든지 둘이 서로를 굉장히 의식하는 가운데 센도가 억지로- 시작한다는 설정이 많아서 읽다가 조금 괴롭기도 합니다, 저는. 1996년 3월 31일 Flexible Lovers (센루 합동지. 서클 시럽노트의 에미 마리나상, 사쿠라야의 후부키 하루야상, 러브의 히데키 카와이상, 펄프리믹스의 마사루 오토모상과의 합동지.178p. B5) _Pure Blue : 센도가 루카와를 맡아 키우는 이야기. 센도가 사회인이 된 후 루카와를 입양한답니다. =ㅂ= (뭐냐 이 시추에이션.) 루카와는 보호자가 없어서 친척집을 이리저리 전전하는, 말을 걸어도 반응이 없는 소년입니다.ㅠ_ㅠ 루카와가 불쌍하게 나오면 너무 가슴이 아파요. 더 복잡한 사연이 있는 것 같기도 한데,,, 읽을 수 있는 부분은 이만큼이었습니다. ㅡ.ㅜ 게스트 소설에 삽화를 그리기도 했습니다.♡ 1996년 8월 3일 Egoist (서클 카에데브랜드의 미야코 하주키상과의 합동지.178p.B5) _Missing : 원작 베이스로, 루카와가 센도를 만나 인식하고 신경쓰고 농구도 하고 ,,, 그렇게 시작하는 이야기입니다. 1995년 12월 29일 Soul kiss (서클 카에데브랜드의 미야코 하주키상과의 합동지.82p.B5) _어느 날의 카에데짱 #2, soul kiss : 어느 날의 카에데짱은 센도가 고양이 카에데를 키우는 연작입니다. 두번째 이야기인 수록작은 감기에 걸린 카에데짱. soul kiss는 대학생이 된 센도의 집에 놀러간; 아직 고등학생인 루카와. 물론 연애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ㅂ=♡ 1997년 10월 12일 휘몰아치는 폭풍 (원래 5월 3일 발행예정이었나봅니다. 표지에 그렇게 써 있어요. 34p. B5) _루카와가 합숙에 갔다가 3주만에 돌아왔습니다. =ㅂ=♡ 슈거레인에 번역본이 소개되어 있어요. 1995년 6월 4일 Kiss (34p.B5) 둘의 키스에 대한 짧은 단편이 두편. 게스트 원고 두편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미상 Invoke (52p.A5) 미상 EX-Holiday (28p.B5) 1996년 12월 28일 1 (62p.B5) 1997년 3월 20일 2 (50p.B5)슈크림같은 애무 _나의 도라에몽입니다. (실은 제가 도라에몽을 못봐서 얘가 어떻게 생겼는지는 아는데 무슨 내용인지는... 모래요정같은 건가요? ;;) 센도가 루카와네 집에 와서 살면서 일도 해주고 밥도 챙겨주고 공부도 봐주면서 친해지는;;; 그러면서 센도는 코시노와 계속 연락을 합니다. 뭔가 수상한 분위기인데 잘 모르겠네요. ^^ (이것도 리뷰라고;;) 1권에는 어느날의 카에데짱 #3과 로맨스 어쩌구라는(한자를 못 읽겠어요.ㅡ.ㅜ)루카와가 OL로 나온다는 =ㅂ=에미 마리나상의 축전소설이 실려있습니다. 1995년 12월 29일 LazyCrazyBaby (에미 마리나상의 폭풍이 온다, 하루야 후부키상의 Love Song, 카츠미 코토부키상의 달콤한 생활, 미카미 미와상의 DOLL이 실린 센루합동지입니다.122p.B5) _DOLL : 루카와는 인공수정과 유전자조작으로 태어났습니다. 가든에 온 센도와 사랑에 빠지지만, 센도의 도움으로 도망갔다가 센도가 너무도 보고싶어서 돌아왔는데, 센도는 기억을 지워버렸다는 슬픈 이야기입니다. 써놓고 보니 어쩐지 루카와가 센도에게 허우적거리는 불쌍한 이미지군요. 내용을 이렇게 자세하게 알고 있는 이유는 슈거레인에 번역된 것을 봐서입니다. =ㅂ= 1995년 10월 8일 W vision (82p.A5) _어느날의 카에데짱 #1, Egoist가 수록된 재록집인 것 같습니다. Yuge상, 하루야상, 카에데 브랜드 등의 게스트 원고도 함께 있습니다. 에고이스트는 원작베이스로, 루카와가 굉장히 신경쓰이는 센도의 일상입니다. 둘은 사귀고 있습니다.♡ 1996년 2월 18일 Jesus (90p.A5) _어느 날의 휴일 #1~#4, Kiss, Jesus과 게스트 소설인 생애의 연인이 함께 실려있는 재록집입니다. 어느 날의 휴일 #2와 kiss는 95년의 kiss에 실려있던 작품. 어느 날의 휴일은 모두 센도와 루카와의 느긋하고 다정하고 달달한 휴일의 단상입니다. kiss는 센도와 루카와의 키스만!! 있는 세페이지의 단편, Jesus는 루카와가 자신의 운명이라고 느끼는- 하지만 평범한 일상의 센도. 1994년 11월 27일 JACK FROST (42P.A5) _ooparts branch의 첫번째 센루북. SELFISH, 운명의 붉은 실, 여름휴가의 수난(제목 해석은 ... 와하하; ), heart strings #1, #2가 실려있습니다. selfish는 먹는 것도 때리는 것도 자는 것도 제맘대로인 루카와, 운명의 붉은 실은 운명의 상대;를 찾으러 루카와에게 갔는데 알고보니 센도의 실은 마키와 연결되어 있다는 짧은 이야기, 여름휴가의 수난은 쉬는 날 센도를 찾아와 못살게 구는; 루카와, heart strings은 만나고 농구하고 친해지는 두 사람의 짧은 이야기가 센도 사이드, 루카와 사이드로 나와 있습니다. 1996년 10월 27일 Lustful Sex (38P.A4) _엘리베이터가 멈춘 새에 H하는 둘. =ㅂ=♡ R-Virus에 실린 작품입니다. 미상 BLUE MOON (24P.B5) * 책 빌려주신 카에데님 고맙습니다.♡ 사진도 많이 찍어버렸어요. 넙죽 otz * 내용과 발행일이 미상인 경우는 책 뒤에 실린 광고글만 본 경우랍니다. ;ㅁ; 센루북외에 오리지널 스토리나 다른 팬북도 조금 그리신 것 같아요. 시럽 노트나 카에데 브랜드의 표지 그림도 여러 편 그리신 것 같구요. + 별 소개한 것도 없지만 내용이 틀릴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신고는 언제나 덧글로 달아주세요.♡

>ㅁㅁ

soul kiss의 앞뒤 내지에 각각 실려있는 일러스트입니다. 센도는 눈물이 안 어울린다니까요. 보는 사람이 슬프기만 하구요. ㅠ_ㅠ

농구하는 모습도 나름 귀엽게 그려주고 계십니다.=ㅂ=♡

센도 다발. 꺄아~ >ㅁ

센루 다발들입니다. >ㅁ

This Post Has 2 Comments

  1. 세시아

    아웅..;ㅁ;

    센도 다발과 센루다발 좋아요.

    이렇게 리뷰를 보니 이 분 센루 너무 보고 싶잖아욧>..

  2. Cain

    우움; 루카와가 센도에게 푹 빠져있다는 것은 저의 해석일지두요.( ..)a 그림이 참 예쁘죠? ^^

    헤헤 세샤님 원고에 저에게 미안하실 것 까지야. >_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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