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병 장 발장
바빌론느 거리 쪽 문에는 신문이며 편지를 넣는 우편 상자가 하나 있었다. 그러나 현재 쁠뤼메 거리에 살고 있는 세 사람은 신문도 보지 않고 어디 편지가 올 만한 데도 없었기 때문에 한때…
바빌론느 거리 쪽 문에는 신문이며 편지를 넣는 우편 상자가 하나 있었다. 그러나 현재 쁠뤼메 거리에 살고 있는 세 사람은 신문도 보지 않고 어디 편지가 올 만한 데도 없었기 때문에 한때…
어느 능력자 분이 앙졸라 영상만 모아두었습니다>_< 음질이 떨어져서 좀 슬프지만ㅜㅜ 이런 게 있는 게 어디에요ㅜㅜ 확실히 명불허전, 10주년때랑 25주년때 노래했던 Michael Maguire랑 Ramin Karimloo 목소리가 귀에 들어오네요. 아님 그냥 익숙해서…
전설의 경기죠. 한대화 감독님 잘린 경기(...) 8월 23일 이 경기 이후 다음 날 경기는 우천취소, 25일 기아전 16:4패, 26일 기아전 6:0패 하고 감독님 경질됨(...) 댓글에 이거 한 시즌 경기모음이야? 라든가…
11월 11일 경사스러운 루카와데이에 센루 모임 합니다. 이날 낮에 류하님 댁이 빈다고 합니다. 10시부터 2시까지! 저는 아마 열두시나 되어야 갈 것 같지만^^;; 암튼 류하님이 맥주와 과자를 준비해두신다고 하니 일찍 오실…
코끼리와 기린 – 뭍에 사는 큰 짐승 루디야드 키플링/왜 코가 길까요? 이언 더글러스 해밀턴, 오리아 더글러스 해밀턴/코끼리 숲에서 조지 오웰/코끼리를 쏘다 제럴드 더렐/어느 하마의 사랑 장-피에르 알레/애니멀 키타부 찰스 다윈/비글…
루카와 생명의 불 우선 도서관에 구입신청을 했습니다. 검색하다보면 루카라는 멍멍이가 나오는 만화도 꽤 많이 걸렸어요. 아, 모 배우도 꽤 많이 걸리더군요ㅎ 원제를 보면 설렐 일이 없었을텐데요.
인셉션을 얼마 전에야 봤습니다-ㅂ- 재밌게 봤어요. 꿈과 무의식을 소재로 한 것도 재미있었고, 삼중 사중으로 꿈의 세계를 구축해 가면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것도 공들인 태가 많이 나고 영화 설렁 안 보게 되고…
못다 읽고 도서관에 반납한 책 토성의 고리/W.G.제발트 제목은 이렇지만 SF는 아닙니다. SF인줄 알고 관심갖은 책이긴 하지만ㅎㅎ 그리고보니 [광막한 바다, 사르가소]도 해양모험소설인줄 알고 읽었더랬죠ㅎㅎ 비밀의 도서관/랄프 이자우 그 얼굴들은 고딕식 건물에…
알고 있는지. 난 우주복을 갖게 됐다. 어떻게 가지게 되었냐면 다음과 같다. "아빠, 전 달에 가고 싶어요." 하고 내가 말했다. "가려무나." 아빠는 그렇게 말하고는, 다시 책 속에 코를 박았다. 제롬 K.제롬의…
"솔직히 말씀드려 저는 녀석을 사랑합니다. 더 좋은 말 두 필을 내주긴 했지만 저 망나니는 제 호적수고, 저는 저 녀석을 그 말들과 바꾸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어요." 캐드펠이 버링가에 관해 생각하고…
민망함을 자초하는 일인 것 같긴 하지만 옛날 생각도 나고 재밌네요. 블로그 하나 만들고서 별짓을 다 했구나 싶기도 하구요. 민망함을 견디는 능력을 배양하고자(...) 메뉴는 이대로 냅두기로 했습니다. + W라고 쓴지 한시간도…
미래에 대해 유일하게 확실한 것은, 미래는 그것에 대해 가장 멀리 예측한 사람들조차도 놀라게 할 것이라는 점이다. / 제국의 시대 정해져 있다는 것이, 정해져 있지 않다는 것이 둘 다 행동의 원동력이…
Flowers for Algernon/Daniel Keyes 알게논의 무덤 위에 한송이 꽃을/일월서각/90년 모래시계/청림출판/92년 생쥐에게 꽃다발을/잎새/92년 앨저넌의 영혼을 위한 꽃다발/대산출판사/97년 찰리/문원북/98년 빵가게 찰리의 행복하고도 슬픈 날들/동서문화동판/04년 앨저넌에게 꽃을/동서문화동판/06년 + 이 책이 이렇게 여러 번…
닥터후 시즌7 701 Asylum of the Daleks - '모두를 구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인물은 닥터후에서 제법 많이 다루는 주제인데, 볼때마다 고민하게 됩니다. 702 Dinosaurs on a spaceship - 우주선에 공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