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와 기린 – 뭍에 사는 큰 짐승
루디야드 키플링/왜 코가 길까요?
이언 더글러스 해밀턴, 오리아 더글러스 해밀턴/코끼리 숲에서
조지 오웰/코끼리를 쏘다
제럴드 더렐/어느 하마의 사랑
장-피에르 알레/애니멀 키타부
찰스 다윈/비글 호의 항해기
독수리와 비둘기 – 들새와 숲새
벤저민 프랭클린, 존 제임스 오더본/칠면조냐 흰머리수리냐
제임스 더버/세네갈의 새와 샴 고양이
존 제임스 오더본/여행비둘기
보호받는 동물 – 사라져가는 야생
제럴드 더렐/동물의 장원
코맨치 족의 전설/왜 곰은 어기적어기적 걸을까요?
W.H.허드슨/파타고니아에서의 한가한 나날
로렌스 반 데어 포스트/칼라하리의 잃어버린 세계
사자와 호랑이 – 고양이과의 큰 동물
어네스트 헤밍웨이/프란시스 마콤버의 짧지만 행복한 순간
윌리암 블레이크/호랑이
오노레 드 발자크/사막의 정열
로버트 아드레이/아프리카 창세기
칼 에이클리/사자와 고릴라와 그 이웃들
D.H.로렌스/아메리카사자
제임스 페니모어 쿠퍼/어미 퓨마와의 싸움
개미와 매미 – 곤충과 거미류
장 앙리 파브르/전갈의 구혼
돈 마퀴스/아치, 선전포고하다
장 앙리 파브르/쇠똥구리의 관찰
칼 스티븐슨/개미와의 싸움
비버와 수달 – 못에 사는 동물
R.D.로렌스/수련꽃 피는 곳에
아이작 월턴/조어대전
애니 딜러드/팅커 그리크를 헤매며
댈러드 로어 샤프/애거시를 위한 거북 알
에드윈 웨이 틸/가까운 곳에서
토끼와 다람쥐 – 귀여운 작은 동물
댈러스 로어 샤프/귀여운 야생 동물
H.H.먼로/새앙쥐
조르즈 블롱/대이동
헐 볼랜드/언덕 나라의 수확
랜덜 저렐/줄무늬다람쥐의 하루
아이번 샌더슨/카리브의 보물
개구리와 뱀 – 양서류와 파충류
T.H.화이트/영국엔 내 뼈가 있다
레이먼드.L.디트머스/박물학자의 탐구의 드릴
루디야드 키플링/릭키 틱키 태비
길버트 화이트/셀본의 박물지
마크 트웨인/그 이름도 유명한 갤러베러스의 날개구리
고릴라와 침팬지 – 원숭이 무리
알란 무어헤드/만원 방주
조지B.셸러/고릴라의 해
에드가 라이스 버로즈/유인원 타잔
제인 반 로윅-구덜/사람의 그늘 밑에서
에드가 알란 포/모르그 거리의 살인
R.H.반 귤릭/중국의 긴팔원숭이
아이번T.샌더슨/진기한 동물
로버트 아드레이/내 터를 지키기 위하여
제럴드 더렐/동물들과의 만남
제럴드 더렐/동물들과의 만남
곰과 여우 – 육식 동물의 무리
존 뮤어/우리들의 국립 공원
윌리엄 포크너/곰
팔리 모워트/이리여 슬퍼하지 말라
-> 팔리 모왓/울지 않는 늑대
휴고 반 로윅-굿올, 제인 반 로윅-굿올/억울한 도살꾼
마크 트웨인/서부여행
어네스트 톰프슨 시튼/북극여우의 일대기
존 버로우즈/강가에서
사슴과 물소 – 야생의 무리
아이작 디네젠/아프리카를 떠나서
조지 샬러/금빛 그림자, 날아가는 발굽
제럴드 더렐/대지의 속삭임
디어도어 루즈벨트/루즈벨트의 아메리카
조르즈 불롱/동물들의 대이동
리처드 제퍼리즈/붉은사슴
J.프랑크 도비/머스탱
좋은 징조, 오래된 맹세, 그리고 노래 속에. “서두르셔요, 내 가장 사랑하는 것. 노루처럼 되어요, 어린 수 사슴처럼 되어요.”
– 아가 8장 14절/Come away, my lover, and be like a gazelle or like a young stag,
자랑스러운 가지뿔, 붉은 빛을 띤 금빛의 털가죽, 우아한 몸매와 움직임- 이 세상에 수사슴보다 더 아름다운 동물이 있을까. 그는 양치류가 우거진 험준한 골짜기, 떨갈나무 숲, 히드가 자란 넓은 경사지를 다스리는 원래의 주인같다. 자연이 모두 그의 것이고 영주처럼 그 영지를 위엄있게 돌아다닌다. 평야와 언덕과 삽상한 냇물과 바위가 많은 좁은 골짜기가 모두 그의 것이다.
여우원숭이와 게 – 섬에 사는 생물
데이비드 아텐버로/과거와의 다리
허먼 멜빌/엔칸타다스
존 맥키논/붉은 원숭이를 찾아서
잇사와 헤끼고도오/자연을 찬미한 일본의 예술
상어와 바다뱀 – 무서운 바다 생물
피터 벤칠리/죠스
토르 하에이르달/콘 티키 호 표류기
쟈크-이브 쿠스토/바다는 살아있다
빅토르 위고/바다에서 일하는 사람들
-> 빅토르 위고/바다의 노동자
레이철 카슨/바다의 끝
윌리엄 오우터슨/요리실의 난로불
호메로스/오딧세이
고래와 물범 – 바다의 포유 동물
허먼 멜빌/백경
자크-이브 쿠스토/살아있는 바다
로버트 팔콘 스콧/스콧 최후의 탐험
게오르크 빌헬름 시텔러/바다의 짐승들
빅터 셰퍼/뱃사람의 전설
어네스트 톰프슨 시튼/수렵 동물들의 생활
매가 날카로운 소리를 몇 번인가 질렀다. 매는 왕자 같은 부리를 하늘로 향한 채, 자유롭게 퍼덕일 수 없게 된 몸을 에이하브의 깃발로 감싸고는 에이하브의 배와 함께 가라앉았다. 그의 배는 악마처럼 하늘의 생명을 사로잡아 그것을 관으로서 동반한 것이었다.
펭귄과 펠리컨 – 물가에 사는 새
헨리 데이비드 도로/월덴
새뮤얼 테일러 콜리지/늙은 뱃사람의 노래
폴 잘/플라밍고 사냥
콘래드 로렌즈/솔로몬 왕의 반지
존 제임스 오드본/캐나다 기러기의 사랑
산호와 불가사리 – 산호초의 생물
찰스 노드호프,제임스 노먼 홀/판도라 호의 최후
E.J.밴필드/파도의 고백
노우얼 몽크먼/퀸즐랜드에서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까지
길버트 클링겔/오우션 아일랜드
레이철 카슨/바다의 끝
어치와 꾀꼬리 – 노래하는 새
엘리어트 쿠에즈/콜로라도 골짜기의 새들
에드워드 토머스/남쪽 나라
존 버로우즈/강가에서
H.H.먼로우/서부 전선의 새들
칼 샌드버그/바람의 아들들
몸을 지키는 술책 – 1차 방어와 2차 방어
애니 딜러드/팅커 크리크의 나그네
루디어드 키플링/표범의 얼룩무늬는 왜 생겼을까?
-> 키플링/표범의 얼룩무늬는 왜 생겼을까?
앨런M.에커트/야생의 계절
찰즈.G.D.로버츠/미개한 삼림지의 경찰견 짐
플랭클린 러셀/평원의 사철
잭 런던/하얀 엄니
어네스트 톰프슨 시튼/자연 속의 야생 동물
캥거루와 코알라 – 오시아니아의 생물
D.H.로렌스/캥거루
제럴드 더렐/덤불 속의 두 마리
프란시스 래트클리프/큰박쥐와 유사
마크 트웨인/적도를 따라서
아처 러셀/머리 강의 방랑 여행
잭 맥러렌/소란한 혼자살이
알렉산더 휴 치점/오스트레일리아 새의 불가사의
잉어와 메기 – 물고기 무리
폴 오닐/마법의 칼-스틸헤드송어
안톤 체호프/물고기의 러브 스토리
레이철 카슨/바닷바람 아래서
제인 그레이/타펀
필립 와일리/청새치 낚시
이 분류법은 은희님이 직접 하신 건가요? 그러니까 코끼리와 기린을 같이 묶고 곰과 여우를 같이 묶는 분류 말이에요.
W. H. 허드슨 책을 사야겠다 아마존 위시리스트에 담아둔 게 어연 2년인데 번역본이 있었군요. 모르고 원서 구입했으면 또 땅을 치고 후회했을 듯…;;
어, 그런데 방금 네이버책으로 검색해보니 파타고니아의 한가한 나날이란 책은 없고 내 마음의 팜파스란 책만 뜨네요. 둘 다 Far Away and Long Ago의 번역본인 것 같긴 한데…하나는 검색에 안 걸리고 하나는 절판이네요. 도서관을 찾아봐야겠군요.
아이작 월턴의 compleat anglar 의 번역서 제목이 조어대전인 것도 재미있네요.
H.H. 먼로는 사키를 말하는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