楓 Spitz 忘(わす)れはしないよ 時(とき)が流(なが)れても いたずらなやりとりや 心(こころ)のトゲさえも 君(きみ)が笑(わら)えばもう 小(ちい)さく丸(まる)くなっていたこと かわるがわるのぞいた穴(あな)から 何(なに)を見(み)てたかなぁ? 一人(ひとり)きりじゃかなえられない 夢(ゆめ)もあったけれど さよなら 君の聲(こえ)を 抱(だ)いて步(ある)いていく ああ 僕(ぼく)のままで どこまで屆(とど)くだろう 探(さが)していたのさ 君と會(あ)う日(ひ)まで 今(いま)じゃ懷(なつ)かしい言葉(ことば) ガラスの向(む)こうには 水玉(みずたま)の雲(くも)が 散(ち)らかっていた あの日(ひ)まで 風(かぜ)が吹(ふ)いて飛(と)ばされそうな 輕(かる)いタマシイで 他人(ひと)と同(おな)じような幸(しあわ)せを 信(しん)じていたのに これ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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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매너-

이것으로 인해, 일본이 조금 더 좋아졌다;;; (원츄다 당신들 ㅠ_ㅠ/) * suika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정말 우리나라 전철마다 꼭꼭 붙여두고 싶은 그림이어요. ㅠ_ㅠb + 가끔 구글이나 이글루 밸리에서 '센루'로 검색해서 ('루카와'나 '센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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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10문 10답

[트랙백 놀이] 커피 10문 10답 * 또 샐리님네 블로그에서 트랙백 ^^ 1. 하루에 커피는 몇 잔이나? - 하루 서너잔? 2. 좋아하는 커피 종류는? - 맥심 모카골드. 쿨럭;; 원두커피라면 집에 동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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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꿈의 끝은 언제나 자명종

러블리 루카와에서 보고 항상, 언제나,, 보고 싶었는데, 지난 주에 구했습니다.
^ㅁ^

루카와 : ……네 놈 실은 여자랑 결혼하고 싶었지…
하나미치 : 응?
루카와 : 뭔가 그 쪽 여자랑 하고 싶은 일이던가 있지 않았냐.
하나미치 : ……….-_-+ (- 반쯤 일어나 앉는다)
뭐야 너. 오늘은 말 많네.
넌 괜찮냐, 루카와.
넌 나 밖에 모르잖아?
일생 나 한 사람밖에 모르면서 그걸로 괜찮겠어?
루카와 : (- 반쯤 몸을 일으키며)
별로… 어차피 네 놈을 몰랐다면 일생 아무도 몰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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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호쿠 1학년

처음 입부했을 때는 몇명인지 모르겠지만(졸려서 확인하기기 귀찮아요;;) 암튼 지역예선이 시작될 무렵 남아있는 쇼호쿠의 1학년은 이렇게 다섯명입니다.
+ 시합중에 그만 두었다는 친구는 하나미치에게 유니폼을 뺏긴 친구일지도. ( ”)a

오늘은 이중에 루카와의 교우관계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ㅁ^
(결국 루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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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얘기

1. 왜 치즈는 뜨겁게 녹았을때가 더 맛있는 걸까요? 방금 식빵위에 치즈를 한 장 얹어서 쪄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ㅠ_ㅠb 2. 집에서 멍멍이를 한마리 키우고 있거든요. 견종이 코카 스패니엘인데, 어찌나 부산스럽고 나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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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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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이라는 것은 보통 1) 대상을 저주하거나 2) 성과 관련된 것에 빗대거나 3) 사회적인 주변부/약자에 빗대어서 대상을 모욕하는 형식을 갖게 되지요. 근데 사실 2번 유형에 관련된 욕은 성폭력적이고, 3번 유형의 욕은 욕하는 대상뿐만 아니라 빗대는 대상마저도 모욕하게 되지요. 그래서 고른 것이 1번 유형의 하나인 ‘젠장’입니다. 나름대로 엄선했습니다. 예쁘게 봐 주세요. 쿨럭쿨럭,,

사실 쳇, 이나 에잇, 정도의 감탄사로도 끝날 일을 젠장, 하고 욕을 내뱉는다는 것은 상당히 입이 거칠다는, 아니 글이 거칠다는 것일까요,, 머 그럴지도.

누가 저를 위해 ‘정치적으로 올바른’ 욕을 만들어주세요. 아님 욕 안해도 되는 세상을. ^^

+ 그림없이 올렸더니 이래 허전하네요. 이것도 중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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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되" 와 돼" 그리고 왠" 과 웬..

* 시진동 연님의 글입니다. 왠지 다른 커뮤니티에서의 정체가 드러나는 듯한. :p

먼저 왠-이라는 건 only “왠지” 에만 쓰이는 말이라고 하네..요….(용..이라고 안쓰려고 안간힘을..;;)
왜인지”의 준말로, “왠” 혼자서는 아무 곳에도 쓰일 수 없답니다.
웬”은 관형사로 명사를 꾸며주기 때문에 나머지 웬 떡~웬 놈(?)등으로 뒤에 명사가 올 때 쓰이구요,
웬만큼,웬만하다, 웬일,웬걸등의 합성어를 구성할 때도 모두 “웬”을 써주시면 되는 거야요.
참~위의 합성어 네 가지의 웬”자는 띄어쓰지 않고 붙여써야 합니다~

그리고, 돼/되도 많이 헷갈리는건 사실입니다.
한국어 문법상 “돼/되” 의 구분은 “해/하”의 구분원리와 같습니다.
하지만 “해/하” 는 발음이 다르기 때문에 누구도 헷갈려하지 않지만,
돼/되”는 발음이 똑같아 많은 분들이 헷갈려 하시는거죠.
무슨 소리냐구요?
“돼” -> “해”
“되” -> “하” 로 바꿔서 생각하면 되는겁니다.

예제를 풀어봅시다.
“안돼 / 안되” -> “안해/안하” 당연히 “안해” 가 맞죠? 따라서 답은 “안돼”
“안돼나요 / 안되나요” -> “안해나요/안하나요” 답은 “안 되나요 ”
“~될 수밖에 / ~ㅤㄷㅙㄹ 수밖에” -> “할 수밖에/핼 수밖에” -할 수밖에 가 맞죠? 답은 “될 수밖에”입니다.
“ㅤㄷㅚㅆ습니다 / 됐습니다” -> “ㅤㅎㅏㅆ습니다/했습니다” 했습니다가 맞죠? 따라서, 답은 “됐습니다. ”

쉽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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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방명록입니다. =) 덧글로 글 남겨주시면 됩니다. - 지난 방명록 1 - 지난 방명록 2/동맹목록도 겸하고 있습니다. - 지난 방명록 3 - 지난 방명록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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