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제가 그린 것은 아닙니다. 저두 그림 잘 그리면 좋겠어요. (고등학교 졸업한 이후 십년동안 아무것도 안 그린 사람이 할 말은 아니죠;;)

이 그림에서 주목했던 것 두가지는..
1. 센도가 루카와 뒤에 서 있다. (꺄악~ 이런 사소한 것을 찾아내며 즐거워합니다.;;)
2. 마키가 왜 이리 하얀걸까. 정말 왜 그런 걸까요??? 슬램덩크 열흘 후를 보니 바다에 나가서 태웠다고 하던데.. ( ”)a

1. 이 그림을 보고 ‘코구레는 아카기거랍니다.♡(근데 이런 대사를 otz)’라고 했더니 슬라임군님이 슬퍼하셨어요;; 암튼 두번째 찾은 아카기의 포옹신♡ (이런 거나 찾구;;;)
2. 그리고 우리 루카와군;을 보면, 오오쿠스가 루카와 어깨에 손을 얹으며 축하해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때가 꽤 극적인 상황이긴 했지만, 평소에 친분이 없으면 이런 축하는 안 하지 않나요? 게다가 그림을 자세히 보면 신체적인 접촉;은 이 네 사람밖에 없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으흠.. 이것이 뜻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머 루카와군이 나름대로 다른 사람들과도 무뚝뚝하지만 친교를 맺고 있다고도;;;(우겨본다)
우웃, 윗그림에 제가 밀고있는(?) 분들은 센루빼고는 어째 다들 떨어져 있으니 조금 아쉽..(…뭐라는거냐;) 아니근데 저 오른쪽 끝에 무려 유니폼을 입은 히코이치군입니까!! +_+;; (지금까지 몰랐다; ) 농구선수로서의 그의 모습은 처음….이군요. ( …….;;; ) 으하핫, 그나저나 그때 말씀해주셨던 두번째 그림을 보고 조금 마음에 담아뒀던차(..) 오늘 슬램덩크를 다시보다가.. 인터하이 예선 마지막 료난전 승리이후 미쯔코구 포옹씬을 목격했습니다. 그러니 이것으로 동점!(어이; )
예, 유니폼입은 히코이치군, 참 신선해요. ^^ 후훗, 그리고 그런 그림을 찾으셨어요? 슬라임군님, 대단하십니다. ^^
루카와는 그래도 은근히 감정 잘 드러내는 캐릭터 같아요. 진짜 무서운 건 센도…(그러니 센도가 연쇄살인범으로 나왔던 모 소설에 미쳐서 발광했었지요;;)
저두요. 루카와는 그냥 솔직담백할 것 같은데요. 그냥 드러낼 감정 자체가 그다지 없는 성격이랄까, 그렇지 않을까 싶어요. ^^
센도가 연쇄살인범이라니! 멋집니다!!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