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 루카와에서 보고 항상, 언제나,, 보고 싶었는데, 지난 주에 구했습니다.
^ㅁ^
루카와 : ……네 놈 실은 여자랑 결혼하고 싶었지…
하나미치 : 응?
루카와 : 뭔가 그 쪽 여자랑 하고 싶은 일이던가 있지 않았냐.
하나미치 : ……….-_-+ (- 반쯤 일어나 앉는다)
뭐야 너. 오늘은 말 많네.
넌 괜찮냐, 루카와.
넌 나 밖에 모르잖아?
일생 나 한 사람밖에 모르면서 그걸로 괜찮겠어?
루카와 : (- 반쯤 몸을 일으키며)
별로… 어차피 네 놈을 몰랐다면 일생 아무도 몰랐어.
원제는 “夢のENDはいつも目ざまし”, 서클이름은 어린이는 반칙子供は反則입니다.
발췌한 글은 (이 책에서 거의 유일하게) 진지한 부분입니다. 사실은 루카와와 하나미치, 둘의 아들인 야츠데와 하나(루카와와 하나미치를 꼭 닯았어요♡)의 매우매우 아기자기한 육아만화;랄까 가정만화;;;랄까 그렇답니다. =D
뭔가 그냥 일반적인 사회같은데 엄청난 슬램커플들이 등장해서 서로 닮은 애들을 데리고 등장합니다. ^ㅁ^ 고리는 태연하게 “그전에 보통 남자와 남자는 결혼하지 않는다고 말해줘라” 이런 대사를 하는데,,,,,, 루카와가 임신 3개월;;이라고 말하는 장면에서는 정말 엄청난 위화감이;;;
아카기는 하루꼬, 아야꼬와 보육원을 합니다. =)

앞표지는 이렇습니다. 하나미치가 엄청엄청 부러웠어요. >ㅁ<

나오는 어/린/이/들입니다. 누구네 애들인지 보기만 해도 알겠지요. ^^ 이름은 세이이치, 야츠데, 하나, 그리고 키요타와 진네 아이는 이름이 안 나왔어요. >_

센도네 아들이 하는 짓. 푸핫~ 이래놓고 하나미치가 주먹을 날리면(센도 아들 세이이치뿐 아니라 하나나, 키요타와도 매일 주먹다짐을 하는 하나미치랍니다.) 이집 아빠는 어른스럽지 않구나, 이런 대사나 합니다. >ㅁ

불륜의 현장♡ (역시 이런 것에 눈길이 가더군요;;) 센도의 상대는 누구인지 끝까지 안 나옵니다. 하지만 이런 세상의 센도라면 혼자서도 애를 낳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 봤습니다.;;

그리고 하나후지. 후지마는 역시 강력한 캐릭터로 나오지요. ^^

이건 슬라임군님을 위한 키요진 한 컷입니다.♡
꺄아아아아; Cain님 덕분에 너무 재밌는걸 이제서야 봤네요 ㅠ_ㅠ 제가 공유프로그램에서 봤던 자명종은 그 뒷부분 크리스마스 뿐이라 이게 무슨 상황인가, 싶었거든요. 아.. 정말 귀여워요 T_T ;;;; (그나저나 정말 굉장한 보육원이군요. orz ) 아기들이 너무 재미있고..(세이치로;;;;) 이런하나루는 꽤 마음에 드네요. 게다가 저 러브러브 키요진!! ㅠ_ㅠ (…노부의 이런 순정이 너무나 좋아요♡
잘 보셨다니 저도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