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의 일부

* 오늘 모 까페의 (까페 이름이 나오지 않는 것은 까페의 프라이버시 문제가 아니라 내 기억력 문제;) 탁자위에 있던 하나루책들.

* 노텐
– 델타(헤어질 무렵에 탁자위에 나오긴 했지만;)
– Tiny Love
– Dear, Dear you /정말 노텐의 루카와 너무 예뻐요. ㅠ_ㅠ♡ 건전소녀님의 책들도 너무 예뻐요. ㅠ_ㅠ
– 실수의 달인, 리턴즈
– motionmotion(2) /청춘교본 정말 멋졌습니다. ㅠ_ㅠ♡
– Hare

* 어린이는 반칙
– 꿈의 끝은 언제나 자명종
– 사월괴담

* Tee2BOOKS
– wa!ho!ho! /티투북스 하나루 정말 깜찍하군요. 간간히 웹에서 감질맛나게 보던 것과 정말 달라요. >ㅁ< * 미토콘드리아 - 하나루의 성분 /이것 정말 기절하게 귀여운 하나루였습니다. ㅠ_ㅠ♡ 아아 갖고 싶어라♡ * 시미즈미사키 - 마법사의 제자 * 학생의 본분 - 달의 신화 /아마도 이 제목이 맞을듯;; 사실은 제목이 일어로 씌여 있어서 아마도 이 정도 제목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쿠후후후 학생의 본분의 루카와 정말 섹시해요♡ 그리고 꼭 하나루는 아니지만 rvirus가 있었구요, 세븐스씨의 untouchable도 있었습니다. 두시간 가까이 세사람이 앉아서 킬킬대면서 동인지를 봤답니다. =D

집에 와서 사헬님께 빌려온 동인지를 쌓아놓고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동생이 오늘 스키를 타러 간다고 해서 사진기를 들고갔을 줄 알았는데 안 들고 갔네요. 그럴 줄 알았으면 사진기도 들고 갈걸 아쉽습니다. 사진기는 동생 것이에요. 부르주아 동생과 가난한 언니라는 설정입니다. ;;) 화면의 오른쪽 위에 보이는 모니터에 붙어 있는 것은 사헬님의 책갈피에요. 릴리의 시선에 맞춰 모니터 오른쪽 위에 붙였습니다. ^^ 초점이 흐려졌는데 어떤 것인지 궁금하신 분은 사헬님 홈에~

Leave a Reply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