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사람의 생각 읽는 소프트웨어 나왔다
지름신은 계속계속 * 지디넷코리아에서 퍼왔습니다. 저 제목은 과도하지만, 글써주는 프로그램과 어쩐지 비슷한 얘기에요. >.< 사람의 생각 읽는 소프트웨어 나왔다 Michael Kanellos (CNET News.com) 2005/04/01 사용자가 몇 개의 글자만 입력하면 컴퓨터가…
주로 내가 쓴 잡다한 글
지름신은 계속계속 * 지디넷코리아에서 퍼왔습니다. 저 제목은 과도하지만, 글써주는 프로그램과 어쩐지 비슷한 얘기에요. >.< 사람의 생각 읽는 소프트웨어 나왔다 Michael Kanellos (CNET News.com) 2005/04/01 사용자가 몇 개의 글자만 입력하면 컴퓨터가…
밋찌나 료타나 앨리웁패스 얘기나; 제멋대로 데일리도;; 문단마다 한줄을 띄우면 이상하겠죠. 맨 온라인에서 글쓰다보니 줄바꿈이나 한줄띄움을 자주 썼는데, 지금 파일을 보니 한글파일도 그 모냥이네요. otz 하지만 호흡이 짧아서 어쩔 수가 없어요.…

만화를 그린다는 것은 하나의 커뮤니케이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곤 해도, 수많은 독자들을 머릿속에 떠올리며 그리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누군가 한명을, 나와 닮은 누군가를 떠올리고 있습니다.
그 누군가에게 가 닿도록
그 사람도 나도 함께 가지고 있는 부분에 울리도록
그 무렵에도, 그리고 앞으로도,
그렇게 만화를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생각해보면 당신을 포함해서 이렇게도 많은 사람들과
나는 닮았구나 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감사로 가득합니다.
고맙습니다.
이노우에 타케히코
(번역은 시진동의 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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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고흐의 생일이라도 되나 봅니다. 음,, 예전에는 구글로고가 굉장히 드물게 바뀌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좀 자주 바뀌는 것 같아요. 뭐 수집자 입장에서는 즐겁습니다. ^^ 고호 굉장히 좋아해요. 고흐의 파랑, 고흐의…
1. 쿄코님의 블로그에서 SF에 대한 글을 보고 생각났습니다. 이런 분들이 있어서 세상은 멋진 거에요. ㅠ_ㅠb 2. "엔딩이 전체를 떠맡는 구조보다는 전체의 관계속에서 엔딩이 중심이 되는 그런 구조가 더 절실하다" 씨네21에서…
1. 원고가 안돼요. 원고가..... otz 애들이 땅바닥에 착 달라붙어서 아무것도 안 하고 있습니다. ㅠ_ㅠ (자기가 아무 생각이 없다는 자각은 전혀~) 2. 집의 블루마운틴님이 장렬하게 산화하셨습니다. 문자 그대로 산화. otz 예전에…
방명록입니다. =) 덧글로 글 남겨주시면 됩니다. - 지난 방명록 1 - 지난 방명록 2/동맹목록도 겸하고 있습니다.
Another august
14cm*21cm(신국판 크기) 180페이지 표지는 흑백코팅(실은 이 코팅이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저씨가 코팅할 거냐고 하셔서 그냥 예, 했어요.)날개/ 부수는 100부로 확정했지만 그럼 정확하게 견적을 봐야 해서 아직도 가격은 미정;
집에 있는 루하나책중에 마루캉PR의 책이, 제목은 잊어버렸지만,, 표지에 아무것도 없이 그저 두꺼운 도화지같은 것으로 마감되어 있었어요. =D 겉껍데기가 따로 있는데 제가 못 받은 건지. 암튼 그 책을 보면서 이렇게 만들면 엄청 싸겠다, 고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 원고 얘기
월초, 아니 중순정도만 하더라도 (동병상련의)사람들이 원고를 얼마나 했냐고 해서 반정도 했어요, 라면 다들 부러워해주셨는데. otz 지금도 반정도에서 머무르고 있습니다. otz
인쇄소 아저씨께서 4월 1일정도 오면 된다고 하셨으니 마감은 아마 30일쯤 하지 않을까………..요.
실은 슬라임군님께 약속드린 마감일이 오늘. ( ”)a
…..마감은 어기라고 있는거야, 라며 유유자적중입니다.;;
* 인쇄소 얘기
표지제작비는 몇부를 찍든 가격은 똑같이 들어간다고 하는군요. 컬러표지인 경우는 2,30만원/흑백표지인 경우는 10만원정도. -> 1도씩 올라갈 때마다 5~7만원 정도 차이(컬러표지는 4도)
인쇄비는 200부인 경우 권당 2400원, 100부인 경우 권당 3000원이 든다고 하네요.
* 편집 얘기
아래한글에서 9pt로 편집하려고 합니다.
* 표지 얘기

흑백무광코팅날개
* 유광코팅의 경우 좀더 반짝거린다고 합니다.
+ 그새 원고에는 싫증을 내고 표지나 만지작거리고 있었습니다. 누구 제대신 원고 좀 해 주세요. ㅡ.ㅜ
+ please help me!!
동인지 내본 분들의 잡다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해주신 조언은 나중에 정리해서 새로 포스팅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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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하면 상상들이 되시나요? ^ㅁ^
이 포스트를 처음 생각한 것은 하나미치가 료난전을 앞두고 점프슛연습을 할 때, 료타가 패스를 해주고 밋찌가 수비를 해 준다니까 루카와가 불쑥, 난 옆에서 잔소리 해 주지(꺄아~ 귀여워라~~)라고 한 장면이었어요. 이 녀석, 사람과의 관계가 서툴어서 이렇게 비꼬는 것처럼 말은 던져도, 나름대로 유머감각도 있고, 소년답게 짓궂은 면도 있고, 이렇게 끼어들줄도 알고 어쩐지 흐뭇한 기분이었습니다. ^ㅁ^
그래서 그림들을 모으다가,, 실은 아 귀여워 귀여워 귀여워라~ 라며 대사마다 다 따고 있다가;; 좀 쳐냈습니다.;;;
루카와가 듣는 프린스의 노래들도 뭐랄까, 메탈의 느낌이라기보다는 리드미컬하고 펑키한 느낌이었거든요. (뭔 소리냐;;) 상당히 긍정적이고 경쾌한 녀석이라고 생각해요. *^-^* 아이 좋아라(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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