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하면 상상들이 되시나요? ^ㅁ^
이 포스트를 처음 생각한 것은 하나미치가 료난전을 앞두고 점프슛연습을 할 때, 료타가 패스를 해주고 밋찌가 수비를 해 준다니까 루카와가 불쑥, 난 옆에서 잔소리 해 주지(꺄아~ 귀여워라~~)라고 한 장면이었어요. 이 녀석, 사람과의 관계가 서툴어서 이렇게 비꼬는 것처럼 말은 던져도, 나름대로 유머감각도 있고, 소년답게 짓궂은 면도 있고, 이렇게 끼어들줄도 알고 어쩐지 흐뭇한 기분이었습니다. ^ㅁ^
그래서 그림들을 모으다가,, 실은 아 귀여워 귀여워 귀여워라~ 라며 대사마다 다 따고 있다가;; 좀 쳐냈습니다.;;;
루카와가 듣는 프린스의 노래들도 뭐랄까, 메탈의 느낌이라기보다는 리드미컬하고 펑키한 느낌이었거든요. (뭔 소리냐;;) 상당히 긍정적이고 경쾌한 녀석이라고 생각해요. *^-^* 아이 좋아라(결론)

이렇게 손까지 들고 진지하게 손이 미끌어졌다니.. otz 안경선배는 이때 안경이 미끌어지도록 놀라던데, 저는 배가 당기도록 쿡쿡 웃었답니다.

이것이 그 장면입니다. 귀여운 얼굴에 귀여운 대사. 꺄아~


후훗, 정말 짓궂지 않나요? ^ㅁ^


다들 한 마디씩 할때면 이렇게 꼭 끼어든다니까요. >ㅁ

쿠후후후 어느새 이어폰까지 준비해서 >ㅁ

다른 포스트에 올린 적이 있는 그림이긴 하지만, 볼때마다 배가 아프게 웃어요. otz
루카와에 대한 포스팅을 할때가 가장 좋아요. ^ㅁ^
패러디 속 거의 자폐아적인 설정의 루카와군에 익숙해지다보니(
까만장갑님//깜찍한 시니컬쟁이라니,, 너무 귀여운 표현이잖아요. >ㅁ
이런 걸 볼 때마다 역시 이 녀석 너무 좋아져요-_ㅠ
루카와를 싫어하는 슬램 팬이 설마 있을까요;
(남자들은 좀 루카와를 안 좋아하지만-_ㅠ 알고보면 얘가 얼마나 이쁜데…>.
후후 너무 귀엽죠♡
알고보면 정말 이쁜 앤데, 모르는 분들도 많기는 한 것 같아요. 예전에 다른 게시판에서 슬램캐릭터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몇몇 분이 루카와에 대한 평가는 극과 극을 달려서 조금 웃은 적이 있습니다. 친위대라는 분들도 있었고 정신병자라는 분들도 있었어요.
정신병자;; 놀랐습니다;;
흑흑 알고보면 애가 얼마나 이쁜데 ㅠ_ㅠ
팬픽에서 정신병자(;)는 많아도 원작은 그렇지 않을텐데…;;;; 음 -_- 그분이 루하나를 너무 많이 보셨나봅니다.
예전에 카에데님이 루카와가 자전거에서 듣는 노래를 들려주셨는데 굉장히 느낌이 좋았어요. 그것을 볼때는 심하게 과묵하긴 하지만 따뜻한 녀석…
헤헤 덕분에 예전 포스트 오랫만에 다시 읽었습니다. ^ㅁ^ 이렇게 보면 루카와도 참, 애같은데요. 그분은 원작만 읽었던 분 같아요. ㅡ.ㅜ 근데 저두, 슬램덩크 처음 읽을 때는 루카와가 꽤나 괴팍한 녀석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때보다는 평범;하게 느껴져요. 루카와 듣던 노래들도 참 좋아요. ^ㅁ^ 정말 발랄한 기분.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