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내가 쓴 잡다한 글

[일안하고 잡담] 한글 97이 좋아요.

얼마전까지도 꿋꿋하게 한글97과, 2002이상 버전은 한글뷰어로 보고 있었거든요. 한글 2002 써 봤는데 엄~청나게 별로더라구요. 별로 바뀐 것이 없는 도구상자도 어쩐지 손에 익지 않고 색깔도 빨간색으로 바뀐 것도 맘에 안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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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

저두 책장이 갖고 싶어요. ㅠ_ㅠ 하지만 방에 책장을 둘 곳도 없답니다. ㅠ_ㅠ 불쌍한 내 책들. ㅠ_ㅠ 출처는 스노캣. + 또 수다수다: 저는 혼자놀기도 엄청 잘 하는 편이거든요. 혼자 서점에도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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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어느 별에서 왔니?

전 이 별 출신이래요 * 치즈러쉬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달에서 온 사람 주기를 따라 끊임없이 움직이는 달과 함께 하는 당신.당신은 감정 표현력과 육감이 매우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에게는 누구도 따라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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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다

 1. 집에 오는 전철을 타고 있는데, 무슨 역을 지난 후부터 꽃향기가 났어요. 고개를 들어보니 건너건너자리에 앉아계신분이 프리지아 한다발을 들고 계시더군요. 프리지아를 안개꽃과 포장한 것은 많이 봤는데, 초록색 양치류에, 초록색 포장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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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에 대해 자기 나름의 동인관을 갖고 계신 분들께 우문현답 92+7 +

슬램덩크에 대해 자기 나름의 동인관을 갖고 계신 분들께 우문현답 92+7
출처 : 야츠데님의 http://rukawa.org

+ 생각나면 또 수다를 추가하고 있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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얜 누구얏 >.<

슬램덩크의 그림들은 정말 한컷한컷이 예술이죠. ㅠ_ㅠb 한참 보다보면 알 수 없는 웃음을 실실 흘리고 있는 저를 발견하곤 황급히 얼굴을 수습하곤 합니다. ^^
특히 한참 완전판 사모을때는, 집에 오면서 전철에서 읽으면서 왔거든요. 왠 여인네가 ‘소/년/만/화’를 실실 웃으면서 보고 있는 모습을 상상해보세요. 까약~ >ㅁ<//(좋아한다;;)

물론 뒷편으로 갈수록 이노우에상은 점점 더 그림을 잘 그리는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되지만, 처음의 그림들도 귀여워요. >ㅁ< 특히 그 아카기의 천하대장군같은 표정은 잊을 수가 없어요. >ㅁ< 루카와의 아직은 어린 선이 남아 있는 쌍꺼풀진 얼굴도- 꺄악~ >ㅁ<///// 그리고보니 저 위에 까약? 이상한 비명소리가;

후훗, 하지만;; 잘 보다보면 도무지 얜 누구얏 >.<할 수 밖에 없는 장면들이 있답니다. 음,, 안 보시는 것이 좋을지도요.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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얜 누구얏

슬램덩크의 그림들은 정말 한컷한컷이 예술이죠. ㅠ_ㅠb 한참 보다보면 알 수 없는 웃음을 실실 흘리고 있는 저를 발견하곤 황급히 얼굴을 수습하곤 합니다. ^^
특히 한참 완전판 사모을때는, 집에 오면서 전철에서 읽으면서 왔거든요. 왠 여인네가 ‘소/년/만/화’를 실실 웃으면서 보고 있는 모습을 상상해보세요. 까약~ //(좋아한다;;)

물론 뒷편으로 갈수록 이노우에상은 점점 더 그림을 잘 그리는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되지만, 처음의 그림들도 귀여워요. 특히 그 아카기의 천하대장군같은 표정은 잊을 수가 없어요. 루카와의 아직은 어린 선이 남아 있는 쌍꺼풀진 얼굴도- 꺄악~ ///// 그리고보니 저 위에 까약? 이상한 비명소리가;

후훗, 하지만;; 잘 보다보면 도무지 얜 누구얏, 하는 그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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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1. 연휴가 끝났습니다. 한 일주일정도는 엄청 바쁘겠군요. (먼산) 2. 좋아한다는 것은 루카와인데 어째 글을 쓰다보면 감정은 센도에게 이입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마치 까다로운 고양이의 마음을 얻으려고 애쓰는 듯한. 그래서 3인칭으로 쓰는데도 느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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