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저녁인데

 1.
원고가 안돼요. 원고가….. otz
애들이 땅바닥에 착 달라붙어서 아무것도 안 하고 있습니다. ㅠ_ㅠ (자기가 아무 생각이 없다는 자각은 전혀~)

2.
집의 블루마운틴님이 장렬하게 산화하셨습니다. 문자 그대로 산화. otz 예전에 헤이즐넛만 있어서 괴로워하고 있었는데 찬장 구석에서 얼만큼 묵었는지 잘 모르겠는 블루마운틴 한 봉지를 찾았거든요. 뭐 먹고 죽기야 하겠냐, 하고 몇 번 먹었는데, 어제 다시 오랫만에 섞어서 커피를 내려봤더니 정말 못먹겠더군요. =ㅅ=

3.
원고- 쪽은 진전이 없는 가운데, 씨네21에서 <달콤한 인생>기사를 읽으며 이건 센루이야기가 아닌가!!!! >ㅁ< (어디가?) 하며 즐거워하며 도피중입니다........ 4. 오늘 부활절이었는데, 날라리 신자긴 하지만 날씨가 맑으니 참 좋더군요. ^-^*

This Post Has 2 Comments

  1. 슬라임군

    저도 원고가…….OTL 진짜 어쩌죠…..(삽질삽질삽질삽질)

  2. Cain

    kritiker님//네? 뭐가 의심스러우신데요??? *_*

    슬라임군님//후훗~ 저에게 물어보심 안돼죠~ 오늘도 어느새 시간이.. o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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