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내가 쓴 잡다한 글

살림잡담

1. 요전에 엄마가 낡은 수건을 걸레로 쓰신 적이 있습니다. 방바닥도 몇 번 닦고 어엿하게 걸레가 되어 있었는데 이번에 빨래를 하면서 다른 수건들이랑 같이 빨아버렸네요. 깨끗하게 빨아진 수건들 중에서 어떤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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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ke-it 따라하기

예전 아모양 포스팅은 저도 재밌게 봤습니다만 전문학술용어가 많아서 오오 멋지구나, 하고 말았는데요. 오즈님 포스팅을 보니 사진이 들어간 포스팅이라면 저도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아서 >ㅅ<
사진을 위에서 찍었더니 상표같은 것이 잘 안 보이는군요. 실은 저도 잘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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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SF목록

예전에 모즈님()과 책을 빌려주기로 해서 목록을 만들려고 했는데 이제서야 올립니다. 일단 SF목록만;
혹시 다른 분도 보고 싶은 책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대구로 택배로 보내드릴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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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책 준비하고 계신 분들이 있는 걸 생각하면 막 힘이 납니다 이렇게 단순하게 살아도 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그리고보니 저도 언젠가는 senru in hogwarts를 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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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함의 기준

슬램덩크 검색질을 하다보면 (재밌긴 하지만) 어떻게 일본 고등학교에 그렇게 키크고 농구를 NBA급으로 잘 하는 애들이 우글거릴 수 있느냐며 현실성이 없다고 버럭거리는 사람들을 가끔 볼 수 있다. 그런 사람들을 보면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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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잡담

1. 여기도 꽤나 스팸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일단 링크가 들어간 코멘트는 모두 유보시켜두었는데, 하루에도 열몇개씩 달리네요. ㅡ.ㅜ 혹시 덧글달때 링크얘기하신다면 http://를 빼고 쓰셔야 바로 달립니다. 2. 생각해보니 4월 1일에 슬램 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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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든다는 것

그래서 빨리 봄이 오면 좋겠다. 나보다 더 많은 세월을 살아낸 늙은 나무도 어린 나무도 마치 살아오면서 처음 맞는 봄인양 환희에 차 반짝반짝 황금빛 잎사귀를 내밀고 노란색 흰색 분홍색 붉은색 다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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