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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BFE4 #C5DFF3 #336699 #06397A #78895D // 각주 #DBE1B1 #CCD9B7 #8F9F75 #78895D #69A42C #397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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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캐너가 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아주 잠시 했습니다. .... 너무 예뻐요. /// 아, 그나저나, 일본어를 배워야 읽든지 말든지 할 텐데요. 사실 만화고, 줄거리도 그다지 복잡하지 않고, 중간중간 나오는 한자어들로 때려맞춰서…
이 그림, 제대로 큰 표지로 보니 정말 눈이 부시더군요. 그리고 딥퍼플 3권. 내일 두권 직거래하러 갑니다. :D
오른손까페의 희수님이 올려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기사에는 ‘사쿠라기 하나미치’라고 나와있어서, 슬램고교 게시판에서는 이 그림의 사람이 사쿠라기냐, 루카와냐를 두고 리플이 스무개나 달렸더군요. ^-^*
:: 동영상 :: 출처는 이노우에상 홈
スラムダンク1億冊感謝コンテンツは、閉鎖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たくさんのメッセージ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なお、スラムダンクファイナルの模様をQuickTime Movieにて公開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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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보시려면 컴퓨터에 퀵타임이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퀵타임 다운로드는 여기서
개인적으로 퀵타임 무지 좋아합니다. 아이콘이 이뻐서. ^-^*
음…. 동영상이 안 보이기도 하나봅니다. OTL 소스만 긁어다 붙여놓고 저는 여기서 안 봐서요;;; 혹시 그렇다면 여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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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노전, 마지막 타임아웃.
이런 걸 보면 이 녀석들은 그냥 별로 특별하지도 않고, 괴팍하지도 않고, 쿨한 것도 아니고,, (하나미치의 말에 맞아!! 하며 아무렇지도 않게 맞장구치는 루카와를 보면 특히) 그냥 고분고분하지 않은 평범한 애들인데.
………………………..근데 평범한 애들로 보이지 않는다는 거지. =ㅅ= 뭔가 첫사랑에 두근거리는 소년이나, 애태우는 청년이나(콜록) 이런 걸로 보이고, 대사 한 마디(별 생각없이 내뱉었을 텐데), 눈빛 하나에도 뭔가 의미를 부여하며 매우 피곤하게 슬램덩크를 보게 된다. OTL
나, 동인세계를 알기전에는 슬램덩크를 어떻게 본걸까. 전혀 기억이 안 난다. 감상이라도 써둘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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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던 랜선을 빼서 잠시 노트북에 꽂아쓰거나 할 때는 모뎀을 잠시 껐다 켜야 한다. 보통 초고속인터넷은 유동아이피를 배정해주는데, 쓰는 컴퓨터가 바뀌니 새 아이피를 배정해야 하기 때문. 이 간단한 사실을 몰라서 네트워크를…
” 여기 5색의 그림물감이 있다. 색은 빨강, 초록, 파랑…….뭐라도 좋아. 그 5색을 섞으면 무슨색이 되지? ”
” ……….검정.”
” 틀렸어. 팀 칼라.”
” ……….”
센도는 눈으로 웃었다가, 곧 그 빛을 없앴다.
” 콤비를 해서 하기 쉬운건 당연해. 우리들은 완전히 같은 색이니까. …….그렇지만 같은 색을 아무리 섞어봤자 새로운 색은 안나오지.”
” ………….”
” 5명이 모여야 팀도 되고 시합도 할수 있겠지? 너는 북산에 필요한 색이고 나도 능남속의 색이야.”
” ………….”
” 안그래? ”
센도는 한손을 들어 힘을 북돋우려는듯 루카와의 머리카락을 어루만졌다.
팔안에서 잠시 생각하던 머리가, 곧 담담히 끄덕이며 그 얼굴을 어깨에 묻었다.
센도는 검은 머리카락에서 손을 떼어내고, 루카와의 어깨를 끌어당겨 감싸안았다.
체온이 전해지는 상냥함이었다.
” 별로 상관없잖아. 콤비같은거 신경 안써도. 원래부터 너는 내 적이야. 시합하고 있을때 제일 즐겁고, 해볼만한 상대. 너도 그렇지? ”
귓가에서 속삭이자 이번엔 루카와가 확실히 끄덕였다.
” 같은편이 아닌쪽이 재미있어서 좋아.”
억지로 자신에게 납득시키는듯한 말이었지만, 루카와도 다시 한번 끄덕였다. 그모습이 묘하게 어리게 느껴져서 센도는 루카와를 안은 팔에 조금 힘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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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도 참 좋아해요. 보기만 해도 마구마구 얘깃거리가 쏟아져나오는 것 같지 않나요? ^-^* 조금 더 깨끗하게 스캔된 그림이 있으면 좋을텐데, 제 책은 저렇게 펴서 스캔받을 수는 없을 것 같아요. >_<…
토요타마전에서의 루카와 소년다움에 하나 더 덧붙이자면, '자신이 모르는 것'이라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혹은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생기는 잔인함이랄까. 이 점은 '순수(라는 단어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흔히들 쓰니까)'와 양면을 이루는 것이다. ...…
열두시가 넘었으니 지금은 월요일이지만서두,,, 왜 일요일은 끝나버리는 것일까,, ㅡ.ㅜ 일요일이 딱 두번만 더 연달아있으면 좋겠다. 그러면 당장 하고 싶은 일은 대강 마무리를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한 착각이,,, 어차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