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itiker님도 말씀하셨지만, 마키는 회춘합니다. ;;;;


무려 첫 등장때입니다. 교복이라고 하시는 분도 있던데,, 정말 양복을 입고 고교농구를 관전하러 오신 어느 감독님같으십니다. … ‘아직 어려..’라고 하시는 말씀도,, 도무지 루카와보다 두살 위의 선배말씀이라고 생각이 안 들기도 합니다.
+ 딴말이긴 한데, 어릴때는 한두살 차이도 굉장히 나이차가 많이 나는 것 같기는 했어요. 고등학교동아리활동할때는 일이년 선배들은 굉장히 차이가 많이 나는 것 같기도 하구요. 뭐 나이가 들고 나서는 대여섯살 차이나는 사람들과 연애도 하고 그 대여섯살이나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 하는 어리광도 받아주고 하게 되지만,, 나이들고 나서는 대여섯살, 아무렇지도 않은 것 같지만 나이그래프에서 왼쪽으로 이동해서 생각해보면, 예를 들어 중학생과 대학생이라든가(;;;;) 초등학생과 고등학생이라든가(;;;;;) 이렇게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ㅁ=
어쨌든,,


개인적으로 마키가 제일 잘 생기게 나왔다고 생각하는 능남전입니다. 마키도 지역예선때 제일 예쁘게 나온 것 같아요. ;;; 마키센 좋아하시는 분들 이해가 되어요. ^-^* (이봐이봐 정신차려)
머리스타일도 바꾸고.. ‘ㅁ’
암튼 여기서 보면 마키도 누구못지않게 잘 생겼는데;;; 역시 만화에서 첫인상이란 무서워요. ^^

그리고 인터하이에서 마키는,, 회춘을 넘어서 아주 어려보이지요. ;;; 지역예선때는청년, 이란 느낌이라면 인터하이때는 애, 라는 느낌일까요.

근데 정말 이 산왕전에서 해남, 열정적으로 응원하지 않습니까. ^^ 슬램덩크 농구경기에서 묘미는 농구경기자체에도 있지만 중간중간 응원석에서 끼어드는 컷들이 참 재밌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역예선이 인터하이보다 더 아기자기한 맛이 있습니다. 한 경기마다 관중석에 앉아 있는 팀이 두세팀되니까 한 플레이에 대해서도 두어개의 평을 해 줄 수도 있구요. 인터하이는 아무래도, (특히 산왕전은) 경기는 긴데도 응원하고 플레이에 대해 평을 해주는 팀이 해남밖에 없으니까조금 심심해요. 중간중간 소요의 연습하는 장면이나 루카와와 센도가 1대1하는 장면이 들어가도 지역예선때만큼 아기자기한 맛은 떨어지는 것 같아요.
+ 근데 의외로, 쇼호쿠는 다른 팀 응원을 별로 안 해줍니다. (치사한 녀석들.) 거의 유일하게 관중석에 앉아 있는 것이 나오는 것이 해남-능남전인데, 중간에 다들 가 버리잖아요. ^^ -물론 쇼호쿠와 상관없는 다른 경기가 슬램덩크에 나올 필요는 없는 것이긴 하지만요.
++ 서비스컷(네가 그린 것이 아니잖아!!)

우오즈미도, 회춘했습니다. 히로시마 공기가 그렇게 좋은가… ( ”)a
하루코는 처음의 그 청순한 미소녀에서 초등학생이 되어버렸지만;
다른 멤버들의 회춘은 두팔벌려 환영합니다.
덕분에 슬램덩크는 손 닿는대로 뒷부분 먼저 모아버린 탓에; 순서가 뒤죽박죽이예요-_ㅠ
그래서 슬램덩크가 더 진행되면,, 얘네들은 모두 초등학생이 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
와하핫 안녕하세요^_^~ (여기저기서 자주뵈었다고 생각하는데 혹시 아시려나+_+;;) 처음으로 구경왔습니다만>_
슬라임군님//반갑습니다. ^ㅁ^// 사헬님 방명록에 글 남겨주신 것 봤는데, 앗,, 뭐라고 해야 하나,, 하고 고민하고 있었는데 와 주셨군요. ^^;;;
슬램동인계에 들어선지 얼마 안 되어, 마구 신나서 여기저기 글을 남기고 다니는 중이어요. ^^*
마키센도 멋진 영역임을 아시는군요. 후후- 헤어 스타일이 참 사람에 미치는 영향 또한 지대한것 같다고 여겨지네요.
이코박사님, 반가와요. ^-^/ 에구, 제 컴퓨터가 맛이 가서 덧글 달아주셨는데 이렇게 늦어버렸습니다. 용서해주시와요.
마키센도 멋있죠. ^ㅁ^ 음음 저는 센도를 두고 싸우는 루카와와 마키, 같은 것을 상상해봤답니다. 후훗~
헤어스타일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은 정말 지대한 것 같아요. 마키가 처음부터 능남전 정도로 하고 나왔다면 꽤 엄청났을 것 같은데요. 음음 혹시 능남전을 앞두고 일부러 헤어스타일을 바꾼 걸까요? *_*
푸헛- 저 첫번째 컷. 얼마만에 보는 컷인지 모르겠네요(사실 처음보는듯..;;) 세상에. 상당히 잘생기긴 했는데 슬램이 OL물이 아니었다는게 문제…orz
그죠.. 정말 잘 생기긴 하셨지만, 아무리 봐도 감독님같으십니다. otz (저두 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