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에데 카에데 카에데
네가 여기에 있어

루카와 루카와 루카와
물이 흐르지 않아

사헬님의 [여름의 우울]중-

여름이 우울에는 좀더, 화사해서 슬픈 듯한 느낌이 드는, 그런 사진이 어울릴텐데, 어두침침한 밤에 가로등 불빛을 받고 있는 단풍잎도 어쩐지 애잔한 느낌이라 찍어봤습니다.

허접한 사진에 글을 빌려주신 사헬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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