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e님의 슬램 헤는 밤
shine님의 슬램 헤는 밤.
* 듀이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트랙백주제에 이렇게 통째로 들고와도 되는 걸까요? (more…)
shine님의 슬램 헤는 밤.
* 듀이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트랙백주제에 이렇게 통째로 들고와도 되는 걸까요? (more…)
센루에서의 루카와 얘기를 할 예정이므로, 커플링 관련해서는 매우 편파적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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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겁이 났다. 지나가기 때문에, 시간이 가면 잊혀진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나는 수월하게 살아왔다. 어떤 모진 기억이라도 시간이 가면 잊는다. 아무리 이해할 수 없는 일도, 언젠가 잊어버리면 그만이다.
잊혀지리라고 생각하며 참다 보면, 어느새 참아왔던 이유를 잊게 된다.
먼저 잊는 자가,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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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 kritiker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아마 포장완료메일을 보내고 바로 발송했나봅니다. 아까 생각나서 교보문고 사이트에 가서 확인해보니 사무실근처 편의점에 도착해있다더군요. ㅠ_ㅠ
센루가 보고 싶어요. ㅠ_ㅠ 아무거나 상관없어요. ㅠ_ㅠ 센도랑 루카와만 나오면 됩니다. ㅠ_ㅠ 네이버 블로그쪽에서는 지미, 이코박사님, 눈토님이 아인스몬트 EinsMond라고 아마도 하나루+마키센일 것 같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루카와를 분홍색 에나멜로 싸주신다고…
月狂 Moon Madness – NO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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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안에 넣어 가지고 다니는 것 * 레이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왜 이런 것이 이렇게 재밌을까요? ^^ 1. 가방: 가방은 등에 메는 것이 제일 좋아요. 특히 저는 나갈 때보다 들어올 때…
행사날 사들고 온 책 다 읽었습니다. otz
다시 행사전의 목마르게 누군가 글을 올려주기 바라는 시절로 되돌아가버렸어요. otz
1. another august 책얘기 (more…)
아가씨들은 산부인과와 친해져야 한다. * kyoko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kyoko님의 엄청난 글솜씨에는 항상 납작 엎드리게 된답니다. ^^ '산부'만이 아니라 산부가 아닌 여성들도 산부인과에 편하게 갈 수 있는 첫걸음으로, 이름이라도 좀 바꿔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