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북] 이해할 수 없는 삶에 뛰어들다

갑자기 겁이 났다. 지나가기 때문에, 시간이 가면 잊혀진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나는 수월하게 살아왔다. 어떤 모진 기억이라도 시간이 가면 잊는다. 아무리 이해할 수 없는 일도, 언젠가 잊어버리면 그만이다.

잊혀지리라고 생각하며 참다 보면, 어느새 참아왔던 이유를 잊게 된다.

먼저 잊는 자가,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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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도착 * kritiker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아마 포장완료메일을 보내고 바로 발송했나봅니다. 아까 생각나서 교보문고 사이트에 가서 확인해보니 사무실근처 편의점에 도착해있다더군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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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래서

!!! 아래 목록은 제가 갖고 있는 책이 아니구요, 2005년 당시 슬램고교라는 슬램 커뮤니티의 판매글을 복사해 온 것입니다;;; 목록은 참고삼아 보시고, 구하시는 책 모두 구하실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슬램고교에 요 며칠 찾아가기가 무서웠다구요. otz 무서운 것은 다 이유가 있었어요. o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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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센루가 보고 싶어요. ㅠ_ㅠ 아무거나 상관없어요. ㅠ_ㅠ 센도랑 루카와만 나오면 됩니다. ㅠ_ㅠ 네이버 블로그쪽에서는 지미, 이코박사님, 눈토님이 아인스몬트 EinsMond라고 아마도 하나루+마키센일 것 같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루카와를 분홍색 에나멜로 싸주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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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여성’은 산부인과와 친해져야 한다

아가씨들은 산부인과와 친해져야 한다. * kyoko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kyoko님의 엄청난 글솜씨에는 항상 납작 엎드리게 된답니다. ^^ '산부'만이 아니라 산부가 아닌 여성들도 산부인과에 편하게 갈 수 있는 첫걸음으로, 이름이라도 좀 바꿔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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