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상

만화에서는 특히 첫인상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이어지는 내용, 스크롤이 좀 깁니다.;; 흑; 다시는 이런 짓 하지 말아야지;; ㅠ_ㅠ

사꾸라기 하나미치군의 매우매우 인상적인 등장. 사꾸라기 하나미치군이 지금까지도; 못생겼다는 오명을 누리고 있는 것은 이 인상적인 첫인상의 탓이 크다고 생각해요. =ㅂ=

루카와 카에데의 경우. >ㅁ< 레이님은 이 장면에서 발을 동동 구르며 좋아했다고 증언하신 바 있습니다. ^ㅁ^

하루꼬의 첫인상도 매우 청순했지요.♡ (전국대회때의 하루꼬는 하루꼬가 아니야요. ㅠ_ㅠ)

아카기 타케노리도 매우 인상적으로 등장했습니다. =ㅂ=

안경선배는 언제 등장했는지 모르게 슬그머니 등장했습니다. ;ㅁ; 이때만 해도 인상이 조금 다르죠. ^^ 그래도 변함없는 귀여운 패션센스. =ㅂ=♡

역시 슬그머니 등장한 야스다군. 아, 사꾸라기의 머리에 공을 던지며 등장했으니 슬그머니가 아닌가요? =ㅂ=

역시나 활기차게 등장한 아야꼬.♡

‘뒤늦게 나타난 사나이’ 미야기 료타.

사실 료타의 첫등장은 이모냥이었는데요;

매우 충격적이었던 미쯔이의 등장. =ㅂ= 하지만 이 때는 그닥 기억에 남지 않는 걸 보면 역시 잘생긴 얼굴은 나중에 커버가 되는군요;;

스포츠맨의 모습으로 재등장한 미쯔이 /ㅠ_ㅠ/

히코이치도 매우 비중있게 ‘등장’했답니다. 무려 한페이지를 다 써서 등장했지요. =ㅂ= 게다가 기억에 남아있는 것보다 훨씬 나이들어 보이는; 첫등장이었군요.

말도 못하게 느끼한 표정으로 등장한 센도 아키라. >ㅁ<

역시나 인상적인 우오즈미 =ㅂ=

마키는 제왕답게 압도적으로; 등장합니다. 이때의 인상은 정말 압도적이어서, 마키는 아무리 회춘해도 ‘늙어보인다’는 인상을 벗어버릴 수가 없었지요. =ㅂ=

* 이때쯤해서 놀랍게 청순해진 센도♡

키요타도 이런 등장

진도 이런 등장

하나가타도 이런 등장

후지마 여왕님의 이런 등장. /ㅠ_ㅠ/

한페이지 반의 배경설명과 함께 등장하는 홍익현. (도무지 일본 이름은 감이 안 잡혀서요;;)
아마도 홍익현군은 이글루스 서버에게서 미움을 받고 있나봅니다. ;ㅁ; (도대체 왜???) 그림 두개 올리는데 한시간은 걸린 것 같아요. ㅡ.ㅜ

* 그리고 전국

지학의 별 마성지와 김판석과 이현수도 나름 인상적인 등장을 합니다. =ㅂ=

토요타마선수들까지는 등장할 때마다 이렇게 한컷씩 잡아먹기는 하는데요.

유달리 산노의 선수들은 ‘우르르 등장’을 합니다. 경기중에 선수 개인에 대한 설명을 해 주기는 하지만, 그래서 전국대회 선수들은 좀 더 존재감이 약한 걸까 생각한 적도 있어요. ( ”)a

This Post Has 10 Comments

  1. 슬라임오동군

    가장 변함 없는 사람은 루카와군이군요! >ㅛ< 역시 작가님은 루카와군을 가장 익숙하게 그리는 거 같아요...(애정도인가...) 그런데 Cain님은 1권부터 쭉 보셨나 보군요! 저는 상양전부터 봤거든요, 그래서 미쯔이군 말씀인데요...나중에 6권을 보고 그 놀라운 미스매치에 '그 정대만이 이 정대만이야?' 하면서 계속 오빠한테 물어봤던 기억이 있습니다...ㅠ_ㅠ {으흑]

  2. 세시아

    아 정말 미치겠습니다>ㅁ< 루카와 머리가 심하게 까치집인데요>ㅁ< 센도의 말도 못 하게 느끼한 표정도, 저 좁혀진 미간의 주름도 저에게는 말도 못 하게 멋집니다>ㅁ<;;; 거기다 뒤의 청순해진 센도는 더더욱. 저 촉촉한 듯, 도톰한 듯한 입술 좀 봐요>ㅁ< ...그래도 역시 미쯔이는, 대체 어떻게 저렇게 얼굴이 변했을까 싶을 정도로 심해요; 아마 저 때에는 이가 부러지면서 입술도 같이 부었나 봐요ㅠㅠ 입도 째지지 않은 이상은....;; 애들의 첫인상을 우루루 보니까 재미있네요. 이히히.

  3. ellery

    미쯔이는… ㅠ ㅠ 정말이지 저 얼굴에서 저 얼굴로 바뀐게 참으로 신기합니다. 슬램 최고의 미남이건만 (많은 분들이 그렇게 생각하셔서 뿌듯^ ^;;) 첫등장은 쇼킹했죠. 저도 처음 미쯔이가 나왔을 때, ‘얘는 뭐냐..’ 라고 했던 기억이 나요. ‘선생님 농구가 하고 싶어요’ 에서는 홀딱 반했지만요^ ^;;

  4. 젼이

    와하하하+ㅁ+루카와 어쩜…;ㅁ;첫등장은 귀엽다는 인상이 강했는데, 어느새 남자로..(?) 세,센도의 경우는 앞부분에선 조금 울렁(?)하다가 역시 마키와 만나는 장면에서 철렁했던 기억이 나요;미쯔이는 역시, 미남은 가릴 수 가 없군요;(퍽)

  5. 나르

    왓,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_< 각각의 첫인상과 나중의 이미지에 대해 적자면... 한도 끝도 없지요♡ 뭐, 모두들 참 감격;스럽습니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미츠이와 센도가 가장 감격스럽습니다^^;; 특히나 마키와 첫 대면하는 센도는, 개인적으로 슬램에서 가장 멋졌던 모습 중 두 번째라서 더 그렇달까요.. 으하핫; (첫 번째는, 카이난과의 시합에서, '전국대회로 가는 길은 쉽지 않구나' 라는 장면; 막 이쁜 표정은 아닌데 심하게♡ 잘 생겼다고 생각했습니다;) 미츠이는 머리를 약간 세우나 내리나.. 확실히 첫인상에 비하면 눈부신 발전>_<

  6. 나르

    (잡담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국에서의 첫인상들은… 토요타마야 같이 시합을 하며 나름 미나미 일행의 이야기도 나왔었으니까 그런데… 만약 슬램이 조기 종결(????)되지 않았다면… 이현수나 마성지, 김판석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나왔었겠죠…? 근래 전국대회를 보면서, 만약 그랬다면, 쇼호쿠가 더 높은 성적을 거두며 이현수도 만나고, 혹시 결승까지 간다면, 김판석과 대적하는 사쿠라기(; 김판석의 일본 이름이 뭐였더라;)와, 사와키타와의 대결로 인해 눈부시게 성장해 코트를 날아다녔을 루카와도 많이 볼 수 있었을텐데… 라는 생각에 기분이 짠할 때가 많더랍니다ㅠ_ㅠ

  7. Cain

    근데 이대영은 누구일까요. 혹 아시는 분 계십니까. =ㅂ=

    오동님//리얼은 다케루라니까요. =ㅂ= 네. 실은 1권부터 지역예선까지 보고 십년의 세월을 건너뛰어 전국대회를 봤답니다. =ㅂ= 정말 매치가 안 되죠. 전 미쯔이의 첫 등장때 얜 뭐야 깡패인가봐 ㅠ_ㅠ 하고 무서워했던 기억이…;;;

    세샤님//옥상에서 떼굴떼굴 구르며 자다 깼으니 머리가 까치집이었을 수 밖에요.♡ 그러게 말입니다. 저 말도 못하게 느끼한 표정이 왜 이리 좋은 걸까요. ㅠ_ㅠ 청순해진 센도는, 뭐라고 말도 못하겠어요. >ㅁ< 엘러리님//처음에도 보면 머리로 얼굴이 가려지고 이가 없어서 그렇지; 잘 생긴 얼굴인 것은 맞는데;; 정말 놀라운 첫등장이었어요. =ㅂ= 농구가 하고 싶어요, 는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ㅠ_ㅠ

  8. Cain

    젼이님//루카와, 정말 말도 못하게 귀엽지요. >ㅁ

  9. Diledia

    …….

    (저 멀리에서 피를 토하며 쓰러지다)

    ( -);;;

    (도망가기)

  10. Cain

    우웅, 이 정도에 피를 토하시면 어찌합니까. ^^;;; 암튼 정리하면서 보니 아련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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