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늘과 내일은 김장하는 날입니다. 무우를 다 썰고 나니까 이 시간이군요. (머엉) 낼 아침 일찍 새우사러 가야 하는데... 앗, 아직 당근썰기가 남았습니다. 쿨쩍. 그냥 내일 할까요오... 배추다듬던 와중에도 포스팅이 마구 땡겨서…
오늘과 내일은 김장하는 날입니다. 무우를 다 썰고 나니까 이 시간이군요. (머엉) 낼 아침 일찍 새우사러 가야 하는데... 앗, 아직 당근썰기가 남았습니다. 쿨쩍. 그냥 내일 할까요오... 배추다듬던 와중에도 포스팅이 마구 땡겨서…
드디어 프로농부가 되었습니다. 농부도 프로가 있냐... 아, 프로농부가 된 것은 며칠되기는 했어요. 그런데 오늘 ren the sec군이 병사했네요. ㅠ_ㅠ 막 로그인하려는데 인구가 3명밖에 안되서 가슴이 덜컥했습니다. 암튼 헤이와 나마에에게 밥을…
슈거레인 * 제 글에서 트랙백합니다. 쿨럭; 중고시장에서의 동인지는, 빨리 결단을 해서 사버리지 않으면 못하게 되니까 굉장히 질러버린다는 기분이 강한 것 같아요. 하긴 인터넷서점에서 책을 많이 사게 되는 요즘은 책을 사는…
"자녀 없이 부부만 살거나 혼자 사는 가구가 전체의 40%에 달하는 상황, 결혼하는 사람 100명 중 8명이 국제 결혼인 상황, 여성 1인당 출산률이 한국 역사상, 그리고 동시대 전세계 국가 중 최저인…
진정한 의미의 '평등'이란 * 푸른별리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정희진님의 새책에 대해 잘 설명해 주셔서요. 페미니즘의 도전 / 정희진 지음 / 교양인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1799124&partner=egloos
예전에 아마 지운님께 알려드린다고 하고 잊어버리고 있었던 것 같은데요. 번역동인 해피에서 6호로 냈던 학생의 본분 동인지는 月ひかりの神話(달빛의 신화)와 학생의 본분 단편 재록집이네요. 6호로 A,B를 내서 단편 재록집에 B라고 써 있었나봅니다.…
1. 코시노
센코시는 많이 안 읽어봤는데요. …아니 실은 거의 안 읽어봤을지도 모르겠네요. 몇편 읽은 것은 맨날 센도에게 잔소리하는 코시노와 사람좋은 센도라는 매우 달달한 분위기였어요. 그리고 센루의 경우에는, 센도의 친구인 코시노. 혹은 부주장인 코시노. 암튼 센도때문에 속썩고, 항상 연습에 잘 나오라고 잔소리하고, 그러면서도 잘 챙겨주고, 때로는 루카와와의 사이도 눈감아주는 그런 코시노. 그래서 실은 저의 코시노에 대한 인식도 이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실은 코시노는 이렇게 만만하게 부주장에 머물러 있으려는 녀석이 아니었던 겁니다. (more…)
헤이는 드디어 중견농부;가 되었습니다. =ㅂ= 얼마전에는 ren the sec군과 사흘간의 짧은 연애를 하기도 했습니다. 근데 이상한 것이 말이죠... 미나미군은 지난 5일 사망했습니다. 미나미군에게 애도를. 그런데 19일 현재 L군의 애인은 미나미군.…
다른 커플링 소설인데도, 센도와 루카와만 나오면 저에게는 센루가 되어서, 감상 남기기가 참 힘듭니다. =ㅂ=;;; 감상을 써도 어쩐지 알맹이는 빼고 쓰는 기분.
* 오거님의 남남커플링을 그리는 이유에 트랙백 보냈습니다. 무슨 글에서였는지 판타지 소설에 나오는 여성캐릭터들은 주인공을 좋아하는 착한 캐릭터거나 주인공을 난처한 지경에 빠뜨리는 '악녀' 캐릭터, 그리고 주인공을 돕는 조력자 캐릭터, 이렇게 셋으로…